우선 방탈죄송합니다 사랑과이별이나 헤어진다음날 가보니 다들 이별하고 옛추억을 회상하는 아름다운글뿐이라 이곳에 쓰게 되었습니다 우선 일년전 전남친과헤어졌구요 딱 3개월사귀었고 집이멀어 총 12번 정도나 봤을겁니다 깊은사이도 전~혀 아니었고 소개팅으로 만나서 사귀다가 남친이 찌질한짓한것(연애초 일반인여자들 카톡 프로필 사진 수십장 캡쳐해서 저장하는등)에 깨다가 더이상 남자로도 안느껴지고 세상비관적인모습에 헤어짐을 고했습니다 이남자 30살이나 먹었는데 변변찮은 연애경험이없었어요 이별할줄을 모르는것같아요 올해 1월헤어졌는데 하루에 수십통씩전화에 집앞 찾아오고 심지어 제가 다니는 회사까지 왔었다네요? 지랑 헤어지고나서 다닌화사를;;;;소름;;; 지혼자 회사건물 맞은편입구에서 기다림 소름;;; 다행히 그시기에 저는 다른 건물에서 근무해서 마주치지않았습니다 그리고 헤어지고나서 새로운 남자친구가생겼는데 제 카카오톡에서 카스로 타고가서 제남친 카스에 이상한댓글달고 제 카스에 슬퍼요 누르고다니고 심지에 제 친언니카스까지 타고가서 이상한댓글을 남겨서 언니는 기분이더럽다며 그때부터 카스비공개입니다 제가 너무화나서 이전까지는 무시하다 주변사람까지 폐를끼치니 화가나서 전화걸어 뭐라했죠 나이도 먹을만큼 먹은사람이 뭐하는짓이냐 이별할줄도모르느냐 정떨어진다 좋은기억까지 소름끼친다 나도 가슴아픈이별 해봤는데 혹여 상대가 날 싫어할까 일년가까이 혼자 슬퍼하고 그러면서 극복했다 그럴줄도모르냐 이러니 계속 하는소리가 이별은 너가했지 난 하지않았어... 라고만하고 니가 이럴수록 네게 안좋을거야..두고봐 라는둥 협박성 문자도 날리고요 말이안통합디다 온갖 미운말들로 정떨어져서 떨어져나가라! 해봤으나 벽에대고 말하는기분에 그이후로 문자가와도 무시했습니다. 이게 올해 2월말쯤 일 입니다 제가 처음엔 제가 차는거니 미안해서 충분히 하소연들어주고 자기말만들어주면 조용히헤어지겠다기에 하소연들어주고 집앞왔을때 만나서얘기도들어줬는데 상황이악화되는듯하고 새남친이 생겨서 남친에 대한 예의가 아닌듯해서 무시하기시작하니 저위의 행동을 하더군요 제남친 카스에 지번호를 남기고 야 전화해 이래놔서 남친이 전화하니 지가 제 남친이랬다네요 남친이 욕하니 깨갱거림 그이후로 제가 다 자동수신거부하고 문자스팸처리해놓고 십개월가량무시했어요 카톡은 진작차단했고요 그사이 회사찾아오고 전화하고 (수신거부목록에 가끔뜨더군요) 다른사람번호로 전화하고 문자보내고 스트레스에시달렸어요 경찰에는 이정도로는 신고가안된다해서 무관심으로 대응했어요 그리고 크리스마스에 또 전화하더니 메리크리스마스~ 하고문자보내더군요 이 무슨 미친짓인지 소름이끼칩니다 겨우 세달사귀고 나이 서른먹고 일년씩이나 왜이럴까요? 헤어지길 잘했다는생각만 들뿐입니다 무관심으로 대응하니 계속 이러는 것 같은데 다른 방법을 강구해야하나싶습니다 집이랑 회사에 또 찾아올까 무섭구요 남친은 자기가 옆에 있는걸 알면서도 이러다니 기분나쁘다고 일년가까이 이러는거 못참겠다고 연락받아주고 만날약속잡으면 같이나가자네요 몇대패주면 안그럴거람서 근데 남친이 유단자여서.. 혹시나 신고당하면 가중처벌이고 소중한 남친이 폭력쓰기원하지않아요 제가생각한건 대충 1 문자로 소름끼친다고말하며 온갖쌍욕하기 2 아버지가 다 알고계신다고 화내셨다고 한번만더 문자전화 할 시 고소하신다고하셨다고 하기 (실제로 아버지는 당연 모르시고요 저런남친이있었단사실도모름 지금남친은 알고계세요) 3 연락받으면서 오천만원만 꿔달라고 닥달하기 (어떤사람이 자꾸 연락오는 구남친에게 돈꿔달랬더니 연락이 끊겼다길래) 4 계속무시 (근데 저에게 계속 문자에 연락한다는자체가 소름끼쳐요) 번호는 고딩때부터 근 십년써온거고 사회생활번거로움에 바꾸고싶지않고 저미저리같은놈이 바꾼번호도알아낼거같아서 안바꿀겁니다.. 어쩜좋을까요 ...생각만해도 토나와요.. 이러다 결혼식장까지 찾아오는거아닌지 걱정되네요2
미저리같은 전남친 떼내는법좀요 스트레스받습니다
사랑과이별이나 헤어진다음날 가보니 다들 이별하고 옛추억을 회상하는 아름다운글뿐이라 이곳에 쓰게 되었습니다
우선 일년전 전남친과헤어졌구요
딱 3개월사귀었고 집이멀어 총 12번 정도나 봤을겁니다
깊은사이도 전~혀 아니었고 소개팅으로 만나서 사귀다가
남친이 찌질한짓한것(연애초 일반인여자들 카톡 프로필 사진 수십장 캡쳐해서 저장하는등)에 깨다가 더이상 남자로도 안느껴지고 세상비관적인모습에 헤어짐을 고했습니다
이남자 30살이나 먹었는데 변변찮은 연애경험이없었어요
이별할줄을 모르는것같아요
올해 1월헤어졌는데 하루에 수십통씩전화에 집앞 찾아오고 심지어 제가 다니는 회사까지 왔었다네요? 지랑 헤어지고나서 다닌화사를;;;;소름;;;
지혼자 회사건물 맞은편입구에서 기다림 소름;;;
다행히 그시기에 저는 다른 건물에서 근무해서 마주치지않았습니다
그리고 헤어지고나서 새로운 남자친구가생겼는데
제 카카오톡에서 카스로 타고가서 제남친 카스에 이상한댓글달고 제 카스에 슬퍼요 누르고다니고
심지에 제 친언니카스까지 타고가서 이상한댓글을 남겨서
언니는 기분이더럽다며 그때부터 카스비공개입니다
제가 너무화나서 이전까지는 무시하다 주변사람까지 폐를끼치니 화가나서 전화걸어 뭐라했죠
나이도 먹을만큼 먹은사람이 뭐하는짓이냐
이별할줄도모르느냐 정떨어진다 좋은기억까지 소름끼친다
나도 가슴아픈이별 해봤는데 혹여 상대가 날 싫어할까 일년가까이 혼자 슬퍼하고 그러면서 극복했다 그럴줄도모르냐 이러니 계속 하는소리가
이별은 너가했지 난 하지않았어... 라고만하고
니가 이럴수록 네게 안좋을거야..두고봐 라는둥 협박성 문자도 날리고요
말이안통합디다 온갖 미운말들로 정떨어져서 떨어져나가라! 해봤으나 벽에대고 말하는기분에 그이후로 문자가와도 무시했습니다. 이게 올해 2월말쯤 일 입니다
제가 처음엔 제가 차는거니 미안해서 충분히 하소연들어주고
자기말만들어주면 조용히헤어지겠다기에 하소연들어주고 집앞왔을때 만나서얘기도들어줬는데
상황이악화되는듯하고 새남친이 생겨서 남친에 대한 예의가 아닌듯해서 무시하기시작하니 저위의 행동을 하더군요
제남친 카스에 지번호를 남기고 야 전화해 이래놔서 남친이 전화하니 지가 제 남친이랬다네요
남친이 욕하니 깨갱거림
그이후로 제가 다 자동수신거부하고 문자스팸처리해놓고 십개월가량무시했어요 카톡은 진작차단했고요
그사이 회사찾아오고 전화하고 (수신거부목록에 가끔뜨더군요) 다른사람번호로 전화하고 문자보내고
스트레스에시달렸어요
경찰에는 이정도로는 신고가안된다해서 무관심으로 대응했어요
그리고 크리스마스에 또 전화하더니 메리크리스마스~ 하고문자보내더군요
이 무슨 미친짓인지 소름이끼칩니다
겨우 세달사귀고 나이 서른먹고 일년씩이나 왜이럴까요?
헤어지길 잘했다는생각만 들뿐입니다
무관심으로 대응하니 계속 이러는 것 같은데 다른 방법을 강구해야하나싶습니다
집이랑 회사에 또 찾아올까 무섭구요
남친은 자기가 옆에 있는걸 알면서도 이러다니 기분나쁘다고 일년가까이 이러는거 못참겠다고 연락받아주고 만날약속잡으면 같이나가자네요
몇대패주면 안그럴거람서
근데 남친이 유단자여서.. 혹시나 신고당하면 가중처벌이고 소중한 남친이 폭력쓰기원하지않아요
제가생각한건 대충
1 문자로 소름끼친다고말하며 온갖쌍욕하기
2 아버지가 다 알고계신다고 화내셨다고 한번만더 문자전화 할 시 고소하신다고하셨다고 하기 (실제로 아버지는 당연 모르시고요 저런남친이있었단사실도모름 지금남친은 알고계세요)
3 연락받으면서 오천만원만 꿔달라고 닥달하기 (어떤사람이 자꾸 연락오는 구남친에게 돈꿔달랬더니 연락이 끊겼다길래)
4 계속무시 (근데 저에게 계속 문자에 연락한다는자체가 소름끼쳐요)
번호는 고딩때부터 근 십년써온거고 사회생활번거로움에 바꾸고싶지않고
저미저리같은놈이 바꾼번호도알아낼거같아서 안바꿀겁니다..
어쩜좋을까요 ...생각만해도 토나와요..
이러다 결혼식장까지 찾아오는거아닌지 걱정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