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떡할까요.

하하201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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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이십대 초반 여자입니다.
저는 어렷을때부터 아빠한테 되게 많이 맞고 자랐어요 엉덩이가 피가 터지도록 맞아서 엉덩이 전체가 다 피멍으로 가득하기도했고 또 맞다가 아빠가 망치같은걸로 머리때려서 머리가 찢어져서 새벽에 응급실도 가봤고 또 넷마블 게임하고있는거 잘못건드려서 껏다고 얼굴한대맞앗는데 코피가나보기도하고..어렸을때부터 맞아온 기억만 가득하네요.
저희집은 가난해요 지금도 전 엄마아빠와 같이 자고있어요 근데 오늘 밤에 있었던 일이에요. 자는 방에 티비가있는데 드라마좀 본다고 보고있는데 소리를 줄이래요 아빠가. 그래서 줄였죠 7로. 근데 다시 오빠가 8로 올렷어요. 아빠는 다시 소리를 줄이래요. 다시 7로 내렷죠 근데 아빠가 갑자기 일어나더니 씨× 하면서 다짜고짜 화를 내면서 나가길래 왜이렇게 화를 내냐 햇더니 막 화내시면서 제가 누워있는데 얼굴을 발로 밟으려고 하더군요. 예전에도 제가 열시에 알바마쳐서 집에와서 드라마라도 볼랍시면 그걸꼭지금봐야하냐,또 씨× 하면서 욕.욕...하루라도 집에 평화가없어요. 엄마만 아니면 전 죽었을수도, 아님 이 집에 살고있지도 않았을것같아요
..저같은분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