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19금] 창의력 빵빵 터지는 초딩들의 답안~ ㅎㅎ

호키포키2013.12.27
조회134,812


최근 인터넷 뉴스에도 나왔던 초딩의 답안지~

워낙 초딩 답안 시리즈는 유명한게 많지만.. 이건 좀 짠~ 했음..

웃고 떠들고 뛰어 놀아야 할 나이에.. 너무 공부만 하는건 아닌가..


아무튼! 심심하던 차에 구글에서 초딩 답안을 검색해보았는데...

재밌는거 몇개 공유함~ 뒷북이어도 이해해 주세용~ ㅎㅎ




 


왜.. 어쩌다.. 이렇게 쓴지는 대충 알겠는데...

좀 욕같다 어린친구야... 이런 절라동요... ㅎㅎ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배웠던 동요~

지냇물은............. 고기들은 왔다 갔다~

................응? ㅎㅎ




 


설마... 너... 우리 누나 동생이니?

우리누나 사춘기때.. 내가 겪은 거랑 비슷한데? ㅎㅎ




 


이건 정부포털(▶바로가기)에서 퍼왔는데..

웅장한건 엄마 뱃살.... ㅎㅎ

그래.. 엄마 뱃살이 웅장한 수도 있지..

우리집은 아빠 뱃살이 웅장하단다... ㅎㅎ




 


이건.. 아픈정도가 아님....

지옥을 맛볼 수 있음.... ㅎㅎ




 


하... 20대인 나도 가끔 엄마한테 듣는 소리...

진심으로 도와드리고 싶지만....

하다하다 엄마한테도 차이다니... ㅎㅎ




 


음.......... 넌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 아이 같아....

맞아... 남녀 사이에 친구는 없지........... 응? ㅎㅎ



 


이건... 나도 처음엔 이해 못했는데...............

................... ^^*




 


이건 다시봐도 훈훈한 답안 ㅎㅎ

마음착한 초딩!!!!

힘내 재민아!! 나도 널 응원하고 있어~~ ㅎㅎ




 


철부지 어른들보다 생각이 깊은 초딩의 답안...

반성합시다 어른들... ㅎㅎ









마지막으로 센스돋는 선생님 ㅎㅎ


 


성생님.. 글씨체를 보니.. 정말 이쁘실 것 같아요~~

한번.. 보고.. 싶.. 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