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전남친이란 제목으로 사진파일까지 첨부해서 올렸었는데 다 삭제가 되어 버리고 다시올렸는데도 삭제가 되어서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보진 못 한것 같지만
대충 요약을 하자면....
아주 잠깐 만났었던 남친이란 사람이 나 만나기 전에도 이여자 저여자 찍접대면서 섹드립 날리고 친구란 사람에게도 자기랑 한번 자자 그러고 사귀기 전 몇번 만나던 날에도 또 사귀고 있을때도 그러고 다녔구요. 저랑 별다른 스킨십도 없었었는데도 여자친구보다 너가 더 땡기네 이런 저질 스런 말들 짓껄이며 다녔더랬죠. 또 친구란 사람에게 제 개인 사생활 집안일 까지 모조리 찌질하게 말하고 다니고. 결국 꼬리가 길면 잡힌다고 미친짓하고 다녔던 캡쳐본이 저에게 오게되어 얼마 못가 헤어지게 되었구요. 헤어지고도 정신못차리고 그짓하고 다니고 그 후에 이별 이유가 제가 힘들어서 안 맞는거 같다했다고 제 탓인양 지 잘못은 절대 인정하고 다니지 않았구요. 똥이 더러워서 피하지 무서워서 피하냐 하며 신경안쓰고 다녔지만 어느순간 보니 만 23살짜리가 만 16살을 꼬드겨서 사귀고 있는걸 보고 여자가 불쌍해서 좋은 남자 많은데 왜 그런놈이랑 사귀냐 했더니 지 페북 계정에서 절 삭제해놓고 그 와중에 제 전화번호는 안지우고 가지고 있어서 카톡 동기화 할때마다 뜨는얼굴에 욕하며 블락하고 다녔었죠.
* 그렇다고 쟤가 진짜 여자 꼬셔서 섹파만들고 그럴 능력이 되는 놈도 아니에요. 찌질하게 연락씹으면 매달리면서 내가 싫냐 이러고.. 현실에선 만나주는 여자가 없으니 페북과 카톡으로 아주... 무슨 키보드워리어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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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입니다.
그러던 중 저에게 저 미친놈의 실체를 알려준 고마운 분들이랑 어찌하다보니 그룹메신저를 하게 되었는데 저렇게 섹드립 당하고 뭐 그렇게 찍접대던 여자가 무려 공식적으로 20명 씩 ㅡ 아직 안 알려진 비공식이면 더 어마어마 하겠죠??? 이나 되는 걸 알고 또 처음 알게된 사실이지만 저랑 사귀고 있을당시에도 저랑은 어차피 제가 허락안해서 못할거 같다며 섹파구해달라 했던 것과 뒤에서 제가 지랄하고 다닌다 하는 찌질한 새끼에게 정말 지랄하는게 뭔지 같이 보여주자 해서 피해본 다수 여성들이 다들 참여해 페북 앨범을 만들어 그동안 그 쓰레기짓 한 캡쳐본 모두 모아서 걔가 아는 사람들에게 다 뿌려주었습니다. 그덕에 이런일에 껴들고 싶지 않은 몇 지인에게 한 소리도 듣고 제 이미지도 좀 깎이게 되었지만요. 그래도 나름 통쾌한 복수였다 생각합니다. 앞으로 걘 그 사진을 모두 본 사람들이 겉으론 뭐라 안해도 엄청 욕 먹고 다니겠죠. 쓰레기라는 소문과 함께. 이 좁은 사회에 소문이 얼마나 무서운건데. 사람 쉽게 안 변하는건 알지만 그래도 최소한 더 이상의 피해자가 생기지 않아야제 하는 마음에 시작한거라 기분좋고 통쾌하진 않지만 잘 한 일인거 같네요. 한번만 더 저 건들이거나 걔 입에서 제 이름이 나왔다는 소리들리면 이제 정말 그 사진들과 함께 집으로 돌리랴구요. 꼴에 부모님은 엄청 무서워 하는 것 같으니.. 어쨋거나 그 집안에 장남이라는 놈이 여자한테 빌빌대면서 되도않는 짓 하고 다닌걸 알면 부모님들은 얼마나 억장이 무너질까요. 저랑 사귈때도 그랬지만 남자가 찌질하고 비굴하고 베포가 크지도 않고. 사귀었을 당시 제가 몸이 좀 아파서 병원에 일주일 정도 입원해있다가 한달내내 집에서 지냈던.. 심적으로도 많이 약해져 있던 때였지만 그래도 잠시나마 만났던 제가 미친년이였지만...
저도 이젠 다 잊고 곧 다가올 2014년을 위해 새출발 해야죠. :)) 모두 파이팅 넘치는 2014년도 되세요. ^^
P.S .. 혹시나 어떻게 알게되서 이 글을 읽어보게 될 수도 있는 너에게.. 지금도 뒤에서 내가 미친년이고 싸이코같은애고 싸이코라고 뒷담까고 다니는 너 ㅋㅋㅋ 그냥 평생 그렇게 빌빌대며 살게 해달라고 기도해줄게. 그 나이에 아직도 직장은 커녕 알바하나 못구해서 쩔쩔매는 주제에.. 장남이란 놈이 아직 부모님께 용돈 타 쓰면서 생활하고 그렇다고 학생신분이면서 착실하게 학교다니며 공부하는 애도 아니고... 누가 널 만나주겠니.. 다른건 다 필요없고 믿음직한것도 없고 비젼도 없고 미친여자 아니고서야 널 만나주는 여자가 없다는건 아주 잘 알고 있지만 니가 그렇게 더럽게 살면서 뿌린 씨.. 상처 준거 결국 니가 거둬가게 되있다. 흔히들 인과응보 자업자득 이라하지.. 넌 결국 니 그 드러운 입놀림과 손놀림 때문에 망하게 될거야. 지켜볼게. 참.. 니가 니 친구들한테 암만 내가 미친년이라고 뒷담까고 다녀도 니 친구들한테 연락왔다. 잘 했다고. 언젠가 항번 이럴 줄 알았다고 ^^ 실제 친구도 얼마없는 놈이 그 마저도 앞에선 니 얘기 들어줘도 뒤에선 ㅋㅋㅋㅋㅋㅋㅋ.. 앞으로 니 입에서 내 이름 한마디라도 들렸단 소리 들리면나 이 모든 캡쳐본들 가지고 너네 집 너네 교회 다 찾아가서 뿌린다. 이렇게 된 김에 못 할 것도 없어. 그러니까 그 전에 조용히 입 닫고 살아. 웬만하면 사.람 좀 되라.
+수정) 쓰레기전남친 후기
쓰레기 전남친이란 제목으로 사진파일까지 첨부해서 올렸었는데 다 삭제가 되어 버리고 다시올렸는데도 삭제가 되어서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보진 못 한것 같지만
대충 요약을 하자면....
아주 잠깐 만났었던 남친이란 사람이 나 만나기 전에도 이여자 저여자 찍접대면서 섹드립 날리고 친구란 사람에게도 자기랑 한번 자자 그러고 사귀기 전 몇번 만나던 날에도 또 사귀고 있을때도 그러고 다녔구요. 저랑 별다른 스킨십도 없었었는데도 여자친구보다 너가 더 땡기네 이런 저질 스런 말들 짓껄이며 다녔더랬죠. 또 친구란 사람에게 제 개인 사생활 집안일 까지 모조리 찌질하게 말하고 다니고. 결국 꼬리가 길면 잡힌다고 미친짓하고 다녔던 캡쳐본이 저에게 오게되어 얼마 못가 헤어지게 되었구요. 헤어지고도 정신못차리고 그짓하고 다니고 그 후에 이별 이유가 제가 힘들어서 안 맞는거 같다했다고 제 탓인양 지 잘못은 절대 인정하고 다니지 않았구요. 똥이 더러워서 피하지 무서워서 피하냐 하며 신경안쓰고 다녔지만 어느순간 보니 만 23살짜리가 만 16살을 꼬드겨서 사귀고 있는걸 보고 여자가 불쌍해서 좋은 남자 많은데 왜 그런놈이랑 사귀냐 했더니 지 페북 계정에서 절 삭제해놓고 그 와중에 제 전화번호는 안지우고 가지고 있어서 카톡 동기화 할때마다 뜨는얼굴에 욕하며 블락하고 다녔었죠.
* 그렇다고 쟤가 진짜 여자 꼬셔서 섹파만들고 그럴 능력이 되는 놈도 아니에요. 찌질하게 연락씹으면 매달리면서 내가 싫냐 이러고.. 현실에선 만나주는 여자가 없으니 페북과 카톡으로 아주... 무슨 키보드워리어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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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입니다.
그러던 중 저에게 저 미친놈의 실체를 알려준 고마운 분들이랑 어찌하다보니 그룹메신저를 하게 되었는데 저렇게 섹드립 당하고 뭐 그렇게 찍접대던 여자가 무려 공식적으로 20명 씩 ㅡ 아직 안 알려진 비공식이면 더 어마어마 하겠죠??? 이나 되는 걸 알고 또 처음 알게된 사실이지만 저랑 사귀고 있을당시에도 저랑은 어차피 제가 허락안해서 못할거 같다며 섹파구해달라 했던 것과 뒤에서 제가 지랄하고 다닌다 하는 찌질한 새끼에게 정말 지랄하는게 뭔지 같이 보여주자 해서 피해본 다수 여성들이 다들 참여해 페북 앨범을 만들어 그동안 그 쓰레기짓 한 캡쳐본 모두 모아서 걔가 아는 사람들에게 다 뿌려주었습니다. 그덕에 이런일에 껴들고 싶지 않은 몇 지인에게 한 소리도 듣고 제 이미지도 좀 깎이게 되었지만요. 그래도 나름 통쾌한 복수였다 생각합니다. 앞으로 걘 그 사진을 모두 본 사람들이 겉으론 뭐라 안해도 엄청 욕 먹고 다니겠죠. 쓰레기라는 소문과 함께. 이 좁은 사회에 소문이 얼마나 무서운건데. 사람 쉽게 안 변하는건 알지만 그래도 최소한 더 이상의 피해자가 생기지 않아야제 하는 마음에 시작한거라 기분좋고 통쾌하진 않지만 잘 한 일인거 같네요. 한번만 더 저 건들이거나 걔 입에서 제 이름이 나왔다는 소리들리면 이제 정말 그 사진들과 함께 집으로 돌리랴구요. 꼴에 부모님은 엄청 무서워 하는 것 같으니.. 어쨋거나 그 집안에 장남이라는 놈이 여자한테 빌빌대면서 되도않는 짓 하고 다닌걸 알면 부모님들은 얼마나 억장이 무너질까요. 저랑 사귈때도 그랬지만 남자가 찌질하고 비굴하고 베포가 크지도 않고. 사귀었을 당시 제가 몸이 좀 아파서 병원에 일주일 정도 입원해있다가 한달내내 집에서 지냈던.. 심적으로도 많이 약해져 있던 때였지만 그래도 잠시나마 만났던 제가 미친년이였지만...
저도 이젠 다 잊고 곧 다가올 2014년을 위해 새출발 해야죠. :)) 모두 파이팅 넘치는 2014년도 되세요. ^^
P.S .. 혹시나 어떻게 알게되서 이 글을 읽어보게 될 수도 있는 너에게.. 지금도 뒤에서 내가 미친년이고 싸이코같은애고 싸이코라고 뒷담까고 다니는 너 ㅋㅋㅋ 그냥 평생 그렇게 빌빌대며 살게 해달라고 기도해줄게. 그 나이에 아직도 직장은 커녕 알바하나 못구해서 쩔쩔매는 주제에.. 장남이란 놈이 아직 부모님께 용돈 타 쓰면서 생활하고 그렇다고 학생신분이면서 착실하게 학교다니며 공부하는 애도 아니고... 누가 널 만나주겠니.. 다른건 다 필요없고 믿음직한것도 없고 비젼도 없고 미친여자 아니고서야 널 만나주는 여자가 없다는건 아주 잘 알고 있지만 니가 그렇게 더럽게 살면서 뿌린 씨.. 상처 준거 결국 니가 거둬가게 되있다. 흔히들 인과응보 자업자득 이라하지.. 넌 결국 니 그 드러운 입놀림과 손놀림 때문에 망하게 될거야. 지켜볼게. 참.. 니가 니 친구들한테 암만 내가 미친년이라고 뒷담까고 다녀도 니 친구들한테 연락왔다. 잘 했다고. 언젠가 항번 이럴 줄 알았다고 ^^ 실제 친구도 얼마없는 놈이 그 마저도 앞에선 니 얘기 들어줘도 뒤에선 ㅋㅋㅋㅋㅋㅋㅋ.. 앞으로 니 입에서 내 이름 한마디라도 들렸단 소리 들리면나 이 모든 캡쳐본들 가지고 너네 집 너네 교회 다 찾아가서 뿌린다. 이렇게 된 김에 못 할 것도 없어. 그러니까 그 전에 조용히 입 닫고 살아. 웬만하면 사.람 좀 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