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분위기 팍팍 풍기면서 새 화보를 찍은 트러블 메이커
아무리 농염한 컨셉으로 스킨십을 주고 받아도
비즈니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것처럼 느껴졌었는데
이 화보 보니까 묘하게 흐르는 케미를 무시할 수가 없었음
점점 잘 어울려 보이는 두사람
이런 걸 노린 건가ㅜㅜ
묘하게 분위기도 잘 맞는 거 같으면서 깨도 쏟아져 보이는 것이...
세뇌의 힘인지 뭔지... 모를!!
암튼 이제 잘 어울림...
차라리 사귀었으면 좋겠다.....
이 B컷 모음 보면 더욱 그런 생각이 들음....
이제 남매 안 같애.... 연인 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