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준이와 제리의 성장사진

티제리엄마2013.12.27
조회33,162
10위로 자고일어나니 톡됬네요
감사드려요

태준애비 제리와함께 잘지내보자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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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개월 아들과 3살 여아 강아지와 함께

사는 일상을 공개 합니다.

예쁘게 봐주세요~♥











처음 둘의 만남사진

태준이가 전혀무서워하지 않고

다가감













신랑이 어느것이 진짜개인가 맞춰보라며

교육중





















태준이는 쇼파와 다른곳은 다제쳐두고

개방석에 제리와함께 하는것에 매우집착













제리를 안으면 폭풍질투

털을뜯거나 세상이 떠나가라 오열하는 아들















하지만 이내적응 하시며 둘도없는 애증관계 형성













특히 먹을것에서 사람이나 개나 똑같네요

먹으려는자 뺏으려는 개



핸드폰으로 올리다보니

글을길게 못쓰겠네요



반응이 좋으면 또올려볼께요



아기와 강아지 함께 기르는것은

정말힘든일이예요

하지만 시댁의 반대를 무릎쓰고 함께한 지금까지

아기정서에도 좋고 둘이 잘노는 모습을 보면

무척이나 흐뭇하답니다.



임신하시고 기르던 강아지 버리시거나

다른데로 보내시는분들

잘생각해보시고 함께 지내는 방법도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댓글 12

오래 전

Best맛있냐? 혼자 먹지말고 나두 좀 죠바 ㅎㅎ 자연스레 손 건네는거봐 ㅋㅋㅋ 우정돋네^^ 에구 이뽀라~

봄바람오래 전

둘 다 너무 이뻐요. ^^* 한국집에 있는 강아지도 푸들인에 너무 착하고 귀여워요.

가와이오래 전

이럴떈 애 낳고 싶은 1人!!!!!!!!

뉴뉴오래 전

정말 고양이든 강아지든, 동물과 애기를 함께 키우는거는 아기에게 정서적으로 도움된다는말 동감이에요 오히려 동물을 키우면서 아기는 배려라던지 이런걸 스스로 배우게 되는거같아요~

오래 전

맛있냐? 혼자 먹지말고 나두 좀 죠바 ㅎㅎ 자연스레 손 건네는거봐 ㅋㅋㅋ 우정돋네^^ 에구 이뽀라~

sharry오래 전

정말 사진만 봐도 감동이네요. 제리와 함께 성장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더욱 알게 될거예요. 둘이 사이좋게 좋은 추억 많이 쌓으며 지내길 바랄께요~ ^^

아지엄마오래 전

저는 지금 4개월차 임산부 울 강쥐는 9살 시댁의 반대로 다른집에 보냈다고 거짓말로 키우고 있어요 모든 어르신들의 걱정과 달리 개가 있어도 임신은 잘했지요 저도 다른데 보낼 생각은 조금도 없어요 신랑도 좋다고 했구요 다른집에 보냈다는 거짓말은 신랑이 했어요 선의의 거짓말을 하자고 나중에 들켜도 키울생각이지만 아직도 우리나라 어르신들의 고정관념은 사실 개 키우고 결혼한 여자로는 넘 힘든게 현실이죠 이 글만 봐도 사실 많은 힘이 되네요 저도 아기도 개도 잘 키우겠습니다!!

신경순오래 전

이쁜 아가랑 강쥐랑 너무 너무 사랑스러워요

오래 전

전 이런 글 보면 정말 흐믓해져요^^ 너무너무 사랑스럽네요~^_____^

상남자오래 전

저희 애들도 저럴때가 있었고, 그때가 참~ 좋았었지~ 싶네요^^

솔방울오래 전

꺅! 낮잠 훈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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