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럽게 못생긴 애한테도 뭔가 장점을 잡아서 자세히 칭찬을 해줘야 할때의 그 당혹감.. 대충 말하거나, 착해보여요, 성실해보여요 이런거 말하면 욕하는건줄 다 안다... 그래서 자세히 아주 자세히 얘기해줘야 한다.
며칠전 소개팅 했던 애....아 그 면상을 두고 은근 수지 닮았다고 열심히 썰을 풀었었지 수지 닮긴 했더라...수지가 고속도로 아스팔트에 한 10km갈리면 그런 면상이 요행히 나올수도 있겠지 여자쪽에서 애프터 왜 안오냐고 주선자 통해 연락이 왔더라 주선자 후배년 욕을 바가지 바가지 퍼부으려다 참았다...ㅋㅋㅋㅋ 그 문제의 면상은 그래도 자기 수지 닮았다며 자랑스럽게 생각하겠지
남자들은 진짜로 공감할거다
대충 말하거나, 착해보여요, 성실해보여요 이런거 말하면 욕하는건줄 다 안다...
그래서 자세히 아주 자세히 얘기해줘야 한다.
며칠전 소개팅 했던 애....아 그 면상을 두고 은근 수지 닮았다고 열심히 썰을 풀었었지
수지 닮긴 했더라...수지가 고속도로 아스팔트에 한 10km갈리면 그런 면상이 요행히 나올수도 있겠지
여자쪽에서 애프터 왜 안오냐고 주선자 통해 연락이 왔더라
주선자 후배년 욕을 바가지 바가지 퍼부으려다 참았다...ㅋㅋㅋㅋ
그 문제의 면상은 그래도 자기 수지 닮았다며 자랑스럽게 생각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