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아 안녕? 크리스마스를 보내며 연말이 다가오는 시점 님들과 달달한 이야기 하나 하려고 인터넷을 끄적거림 일단 제목은 지하철에서 시작된 사랑임. 이야기를 시작하겠음 START!!! 나님은.. 그냥 흔남임.. ㅋ 뭐하나 특별한 거 없음 나님이 대학교 2학년 때 였음 1학년이라는 새내기 상콤한 시기를 보내고 2학년이 되었음 ^^ 그리고 드디어 대학에 와서 후배라는 걸 받게 되었음 ㅋ 나님은 여자후배들이 오빠~ 오빠 해줄 생각에 들떠 있었음^^ (남중 남고를 나왔기 때문에 여성에 대한 환상이 상당했던 것으로 생각됨 ㅋ) 연초에 신입생 환영회가 있어서 나님은 그곳 스텝으로 가게 되었음 ㅋ 와... 드디어 상큼이들을 만나겠구나 했음 (두근두근) 신입생 환영회에 준비하고 한명씩 한명씩 들어오기 시작했음 남자들은.... 패스 ㅡ..ㅡ 그리고 여자들을 보며 좋아해야 하지만..... 나님은 사실 여자들을 제대로 보지 못하는 맹한... 남자임 ㅋㅋ 쑥스러워서 여자후배들의 얼굴을 제대로 보지도 못했음 .. ㅋㅋ 그저 뒤에서 음식이나 준비하고 선배들 종노릇 정도??? 그러던 중 학과장 선배가 스텝들 나와서 인사나 하라고 함 ㅋㅋ 아.... 어쩌지 긴장 백배... ㅜㅡㅜ 스텝들 전원 앞으로 나가서 인사를 하게 되었음 그때였음... 다들 무슨 생각을 하실지 모르지만 뭐.. 그냥 신입생들이 있었음 ㅋㅋㅋㅋㅋㅋ 여자 남자들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님은 간단한 인사를 하고 나왔음 ㅋ 잠시 바람을 쐬려고 밖으로 나왔음 ㅋ 그때 복도에서 한 사람이 서있었음 어두워서 남자인지 여자인지 구분이 안갔음 키가 컸기 때문인거 같음 가까이가서 보니 여자 것도.... 되게 이쁜 여자... (애프터스쿨의 나나?? 그런 도도한 이미지의 여자) 내가 가까이 가니깐 나나 : 왜요?(차가운 듯 한 목소리였음) 나님은 하철이라 하겠음(지하철은 되게 중요한 역할을 하기때문) 하철 : 아니.. 신입생이세요? 나나 : 네 그런데요?(여전히 경계하는 듯했음) 하철 : 신입생 환영회 하는데 들어가셔야 하는데(나님이 이쁜 여자를 보면 완전 쫄아있는 모양이었을듯) 나나 : 제가 알아서 들어갈께요 하철 : 네.... 그리고 돌아서서옴.. ㅋㅋ 나나와의 달달한 이야기를 기대하셨겠지만 이것이 나님과 나나의 첫번째 어색한 만남이었음 나나에 대한 이미지는 차갑고 도도했고 너무 이뻤다는 정도?? 그때에 비해선 나님은.. 얼마나 찌질했을까 ㅜㅜ 여튼 달달한 이야기는 차차 시작하겠음.. ㅋㅋ 일딴 뿅~~!!! 7
지하철에서 시작된 사랑1
님들아 안녕? 크리스마스를 보내며 연말이 다가오는 시점
님들과 달달한 이야기 하나 하려고 인터넷을 끄적거림
일단 제목은 지하철에서 시작된 사랑임.
이야기를 시작하겠음 START!!!
나님은.. 그냥 흔남임.. ㅋ 뭐하나 특별한 거 없음
나님이 대학교 2학년 때 였음 1학년이라는 새내기 상콤한 시기를 보내고
2학년이 되었음 ^^ 그리고 드디어 대학에 와서 후배라는 걸 받게 되었음 ㅋ
나님은 여자후배들이 오빠~ 오빠 해줄 생각에 들떠 있었음^^
(남중 남고를 나왔기 때문에 여성에 대한 환상이 상당했던 것으로 생각됨 ㅋ)
연초에 신입생 환영회가 있어서 나님은 그곳 스텝으로 가게 되었음 ㅋ
와... 드디어 상큼이들을 만나겠구나 했음 (두근두근)
신입생 환영회에 준비하고 한명씩 한명씩 들어오기 시작했음
남자들은.... 패스 ㅡ..ㅡ 그리고 여자들을 보며 좋아해야 하지만.....
나님은 사실 여자들을 제대로 보지 못하는 맹한... 남자임 ㅋㅋ
쑥스러워서 여자후배들의 얼굴을 제대로 보지도 못했음 .. ㅋㅋ
그저 뒤에서 음식이나 준비하고 선배들 종노릇 정도???
그러던 중 학과장 선배가 스텝들 나와서 인사나 하라고 함 ㅋㅋ
아.... 어쩌지 긴장 백배... ㅜㅡㅜ
스텝들 전원 앞으로 나가서 인사를 하게 되었음
그때였음...
다들 무슨 생각을 하실지 모르지만
뭐..
그냥 신입생들이 있었음 ㅋㅋㅋㅋㅋㅋ
여자 남자들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님은 간단한 인사를 하고 나왔음 ㅋ
잠시 바람을 쐬려고 밖으로 나왔음 ㅋ
그때 복도에서 한 사람이 서있었음
어두워서 남자인지 여자인지 구분이 안갔음 키가 컸기 때문인거 같음
가까이가서 보니 여자
것도....
되게 이쁜 여자... (애프터스쿨의 나나?? 그런 도도한 이미지의 여자)
내가 가까이 가니깐
나나 : 왜요?(차가운 듯 한 목소리였음)
나님은 하철이라 하겠음(지하철은 되게 중요한 역할을 하기때문)
하철 : 아니.. 신입생이세요?
나나 : 네 그런데요?(여전히 경계하는 듯했음)
하철 : 신입생 환영회 하는데 들어가셔야 하는데(나님이 이쁜 여자를 보면 완전 쫄아있는 모양이었을듯)
나나 : 제가 알아서 들어갈께요
하철 : 네....
그리고 돌아서서옴.. ㅋㅋ
나나와의 달달한 이야기를 기대하셨겠지만 이것이 나님과 나나의 첫번째 어색한 만남이었음
나나에 대한 이미지는 차갑고 도도했고 너무 이뻤다는 정도??
그때에 비해선 나님은.. 얼마나 찌질했을까 ㅜㅜ
여튼 달달한 이야기는 차차 시작하겠음.. ㅋㅋ
일딴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