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아 하이^^ 나님이 1.2편을 나누어 쓰는 이유는 독자들로 하여금 긴장타게 할려고.. 미안.. 월월 소리 했음..ㅜㅜㅜㅜㅜㅜㅜㅜ 여튼 나나와 나님의 이야기를 계속하겠음 신입생 환영회 이후에는 나나와의 별 다른 썸싱은 절대 네버!! 없었으 하지만 연초에 보았던 나나.. 연말에 한번 더 보겠 되었다네 ㅋㅋㅋㅋ 우리 학교는 2학기 마치기전에 단체 엠티가 있었음 나님은.. 거기서 조원으로 들어갔음. 엠티 당일날 나님은 조확인을 위해 모이는 장소로 열심히 달려갔음 나님 조는 6조 내가 아는 사람이 어디있나 찾아보았음 음... 강아지누나(강아지 닮았음) , 초록이(옷을 초록색만 입음).. 아.. 몇명있네 그리고 쭉 내려가는데... 음... 나나 ??????????????????? ??????????????????? 나나???!!!!!! 그 신입생 환영회때 차가웠던 도도녀 학기중에도 무서워서 제대로 인사한 번 못해본 그 나나가 나님과 같은 조였음 ㅜㅡㅜ 그때는 너무 좌절햇음... 얼마나 불편할지 상상만 해도 불편불편 ....ㅜㅜ 그리고 우리의 여행은 시작했음 나님의 상상 대로 나나는 절대적 도도녀였음 같이 갔던 강지(강아지누나) 한테서 애기 처럼 가만히 이야기도 안하고 가기만 했음 엠티를 가서도 마찬가지임 우리가 서바이벌 전투?(페인트 볼 총으로 하는 게임)할 때도 우리는 다 참석하는데 자기만 빠짐 저녁에도 레크레이션 하는데 우리는 닿도 자기만 빠짐 밤에 놀려고 다같이 모였어도 자기만 빠짐 나님은 그때 나나가 도도할 뿐만 아니라 싸가지가 없다고 확신을 했음 후배인데 아무것도 참석 안하는 걸 보니 싸가지가 없어 보이긴 했음 엠티 출발 할 때 빼곤 한번도 못본 그 나나!!! 마지막날 드디어 얼굴을 봄... 그때도 이쁘긴 하다라는 생각을 함.. (나란 남자 ㅜㅜ) 그리고 나서 우리는 학교로 돌아왔음 나님과 강지와 나나가 어쩌다 보니 같이 기숙사가는 길에 동행을 함 근데 우리학교 기숙사는 계단이 많이 있었음 나님이 계단을 올라가려는데 뒤에서 강지누나가 날 불렀음 강지 : 야 하철아 나님 : 네? 강지 : 나나 좀 부축해서 입구 까지만 데려다 줄래? 나님 : 네?(부축???????????) 강지 : 아니 나나가 다리를 다쳐가지고 걷는게 불편해서 내가 데리고 다녔는데 내가 나나 짐을 두고 왔네 빨리가서 가져올테니까 니가 입구 까지만 부축해달락 나님 : 아...... 그리고 나서 강지누나가 감.. 나님과 나나 둘만 남았음. 둘만... ㅜㅡㅜ 어쩌지 그래도 나님이 오빠니까 어른스럽게 먼저 다다감 나님 : 괜찮으면 부축해도 될까요?(친해질 기회가 없고 나님은 어린 사람한테도 잘모르면 반말 안함) 나나 : (고개만 끄덕임) 나님은 나나를 조심히 부축해서 올라감 짧았지만 올라가면서 미안했음 나중에 들은 이야기지만 나나가 다리 근육을 다쳐서 강지누나 옆에서 부축 당하고 있었던 거임 그래서 모든 활동에 참석을 못하고 방에만 있었어야 했던 거임 속으로만 미안해 하면서 용기내서 한마디 함. 나님 : 다리가 아프나봐요? 나나 : 네.. 그때 목소리는 경계심 보다 여성스러운 듯 했음 워낙 말이 없어서 한마디 한마디가 되게 잘 들렸음 그리고 나서 기숙사 입구에 도착했고 강지누나가 바로 도착을 함 나님이 들어가기 전에 둘에게 인사를 함. 나님 : 조심히 가세요 강지 : 잘가 그때 나나... 의 말이 아직도 기억남 나나 : 고맙습니다 조심히 가세요 그때 고개를 꾸벅 숙이면서 들어감... 너무 도도했던 나나라서 그런가 그때 참 이뻐보이고 착해보였던 것 같음 그리고나서... 우리는 그 다음에 질긴 인연으로 시작하게 됨... 그 이야기는 3탄에서 시작하겠음^^ 기대해 주셔요~~~ 뿅!! 9
지하철에서 시작된 사랑2
님들아 하이^^
나님이 1.2편을 나누어 쓰는 이유는 독자들로 하여금 긴장타게 할려고..
미안.. 월월 소리 했음..ㅜㅜㅜㅜㅜㅜㅜㅜ
여튼
나나와 나님의 이야기를 계속하겠음
신입생 환영회 이후에는 나나와의 별 다른 썸싱은 절대 네버!! 없었으
하지만 연초에 보았던 나나.. 연말에 한번 더 보겠 되었다네 ㅋㅋㅋㅋ
우리 학교는 2학기 마치기전에 단체 엠티가 있었음
나님은.. 거기서 조원으로 들어갔음.
엠티 당일날 나님은 조확인을 위해 모이는 장소로 열심히 달려갔음
나님 조는 6조 내가 아는 사람이 어디있나 찾아보았음
음... 강아지누나(강아지 닮았음) , 초록이(옷을 초록색만 입음).. 아.. 몇명있네
그리고 쭉 내려가는데...
음... 나나
???????????????????
???????????????????
나나???!!!!!!
그 신입생 환영회때 차가웠던 도도녀 학기중에도 무서워서 제대로 인사한 번 못해본
그 나나가 나님과 같은 조였음 ㅜㅡㅜ
그때는 너무 좌절햇음... 얼마나 불편할지 상상만 해도 불편불편 ....ㅜㅜ
그리고 우리의 여행은 시작했음
나님의 상상 대로 나나는 절대적 도도녀였음
같이 갔던 강지(강아지누나) 한테서 애기 처럼 가만히 이야기도 안하고 가기만 했음
엠티를 가서도 마찬가지임
우리가 서바이벌 전투?(페인트 볼 총으로 하는 게임)할 때도 우리는 다 참석하는데
자기만 빠짐
저녁에도 레크레이션 하는데 우리는 닿도
자기만 빠짐
밤에 놀려고 다같이 모였어도
자기만 빠짐
나님은 그때 나나가 도도할 뿐만 아니라 싸가지가 없다고 확신을 했음
후배인데 아무것도 참석 안하는 걸 보니 싸가지가 없어 보이긴 했음
엠티 출발 할 때 빼곤 한번도 못본 그 나나!!!
마지막날 드디어 얼굴을 봄...
그때도 이쁘긴 하다라는 생각을 함.. (나란 남자 ㅜㅜ)
그리고 나서 우리는 학교로 돌아왔음
나님과 강지와 나나가 어쩌다 보니 같이 기숙사가는 길에 동행을 함
근데 우리학교 기숙사는 계단이 많이 있었음
나님이 계단을 올라가려는데
뒤에서 강지누나가 날 불렀음
강지 : 야 하철아
나님 : 네?
강지 : 나나 좀 부축해서 입구 까지만 데려다 줄래?
나님 : 네?(부축???????????)
강지 : 아니 나나가 다리를 다쳐가지고 걷는게 불편해서 내가 데리고 다녔는데 내가 나나 짐을 두고 왔네 빨리가서 가져올테니까 니가 입구 까지만 부축해달락
나님 : 아......
그리고 나서 강지누나가 감..
나님과 나나 둘만 남았음.
둘만... ㅜㅡㅜ 어쩌지
그래도 나님이 오빠니까 어른스럽게 먼저 다다감
나님 : 괜찮으면 부축해도 될까요?(친해질 기회가 없고 나님은 어린 사람한테도 잘모르면 반말 안함)
나나 : (고개만 끄덕임)
나님은 나나를 조심히 부축해서 올라감
짧았지만 올라가면서 미안했음 나중에 들은 이야기지만 나나가 다리 근육을 다쳐서 강지누나 옆에서 부축 당하고 있었던 거임
그래서 모든 활동에 참석을 못하고 방에만 있었어야 했던 거임
속으로만 미안해 하면서 용기내서 한마디 함.
나님 : 다리가 아프나봐요?
나나 : 네..
그때 목소리는 경계심 보다 여성스러운 듯 했음 워낙 말이 없어서 한마디 한마디가 되게 잘 들렸음
그리고 나서 기숙사 입구에 도착했고 강지누나가 바로 도착을 함
나님이 들어가기 전에 둘에게 인사를 함.
나님 : 조심히 가세요
강지 : 잘가
그때 나나... 의 말이 아직도 기억남
나나 : 고맙습니다 조심히 가세요
그때 고개를 꾸벅 숙이면서 들어감...
너무 도도했던 나나라서 그런가 그때 참 이뻐보이고 착해보였던 것 같음
그리고나서...
우리는 그 다음에 질긴 인연으로 시작하게 됨...
그 이야기는 3탄에서 시작하겠음^^
기대해 주셔요~~~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