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아.. 이사람 왜이래 하는 톡커들 있슴??? 그래도 재미있게 봐줄사람도 있음?? 있기를 바람.. ^^ 나님과 나나는 일년에 2번 모임을 가지고 뭐 별다른 일이 없었음 그러던 날에.. 친한 형이 학과장을 하겠다고 나님을 찾아왔음 같이 일좀 해달라고그 워낙 나랑 친한 형이고 일도 잘하다 보니까 나님은 별다른 고민없이 하겠다고 했음 그리고 나서 형이 그날 밤 9시에 같이 일할 사람들 모일 꺼니가 오라고 했음 그래서 9시에 모임 장소로 나갔음 그곳에서 그 형과 내가 아는 사람... 들... 이 아니라.... 그곳에는... 그곳...에....는.......... 나나 나나.. 가 또있어...ㅜㅜㅜㅜㅜㅜ 왜 거기있는거니 나나야... 그 형이 나나도 같이 일하게 됐다고 그랬음... 형....ㅜㅜ 나 임원 안하면 안되요? 제 무서워요 ㅜㅜ 나님은 왜 그렇게 나나를 무서워 했는지 모르겠음 근데 그냥 무섭고 불편했음 하지만 형이 꼭 해야 한다며 우리를 붙잡았음 그렇게 불편한 학과생활이 시작됨 그 이후로 우리는 하나가 되어 선거홍보도 같이 하고 같이 밥도 먹고 같이 놀러도 감... 그러던 어느날이었음. 우리가 임원으로 선출되고 내가 3학년이 되고 나나가 2학년이 된 그때 학과장형이 나를 불렀음 만나서 한 충격적인 이야기... 학과장 : 야 하철아 니가 볼때 나나 어떻냐? 나님 : 그냥 뭐 차갑고 이쁘고 그렇죠? 왜요? 학과장 : 나랑은 어울려? 나님 : 네????? 학과장 : 내가 걔 좋아하거든 어떻게 잘 어울릴까? 나님은 학과장 형을 좋아하니까 그냥 호응해 줬음 나님 : 네 잘 어울릴꺼 같아요(진심은 아니였음 나나를 불편해 했으니까) 학과장 : 그럼 니가 우리 사이에 다리좀 나아봐 나님 : (이건 또 무슨 말인가 했음) 네? 학과장 : 알겠지? 나님 : 노력해 볼께여 그러고 나서 나님은 학과장의 형의 지령에 따라 나나에게 접근을 했음 학과장형 어떻냐 ? 멋있지 않냐? 괜찮은거 같다... 라며 그렇게 하다보니 나님과 나나는 조금 친해지게 되어씀 알고 보면 나나는 성격이 괜찮은 아이임. 문제는 낯을 심각하게 가림. 그래서 나님한테 처음볼때도 차갑게 한게 그런 이유였다고 함. 임원 생활하면서 어쩌다 보니 나님이 친한 오빠가 되어있었음 학과장형의 제비가 된 것도 친해진 경로중에 하나였음 그런데.. 충격적인 일이 하나 있었음 여기서 마치면 안되겠죠? 나나가 학과장 형을 별로 안좋아 하는 거임.. 것도 싫어하는 거... 그래서 나보고도 학과장 형이 시키는거 하지말라고 함.. 어쩌겠음.. 하지 말라는데 그리고 나님도 어느때인지 모르겠음 나나가 이뻐보임 차가웠던 그 나나가 오빠오빠 거리고 둘이서 밥도 먹고 하니깐 뭔가 모르게 나나가 좋아졌음. 하지만 나나는 너무 이뻤고 나님은 너무 흔했음.. 너무 흔한남자였음.. 그래서 나님이 고백도 못하고 그저 그런 시간이 지나감 근데 이상하게도 날이 가면 갈수록 나나에 대한 마음이 더 커짐..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지만 넘어가고 여튼 그냥 마음이 더 커져갔음. 그렇게 나님 혼자 나나에 대한 마음이 커지고 고백은 못한 시간이 1년 지나감. 나님은 4학년이 되고 나나는 3학년이 되었음. 나님은 참 힘들었음 가깝게 지내는 동생이지만 여자로 느껴지는 나나 내가 너무 좋아하는데 어떻게 고백을 하며 고백을 해도 과연 받아줄까 하는... 그래서 3학년 겨울 방학때 나나에게 고백을 하기위해 프로젝트를 하나 시작함.. 그 이야기는 다음으로... 10
지하철에서 시작된 사랑3
혹시 아.. 이사람 왜이래 하는 톡커들 있슴???
그래도 재미있게 봐줄사람도 있음??
있기를 바람.. ^^
나님과 나나는 일년에 2번 모임을 가지고 뭐 별다른 일이 없었음
그러던 날에..
친한 형이 학과장을 하겠다고 나님을 찾아왔음
같이 일좀 해달라고그
워낙 나랑 친한 형이고 일도 잘하다 보니까 나님은 별다른 고민없이 하겠다고 했음
그리고 나서 형이 그날 밤 9시에 같이 일할 사람들 모일 꺼니가 오라고 했음
그래서 9시에 모임 장소로 나갔음
그곳에서 그 형과 내가 아는 사람... 들... 이 아니라....
그곳에는...
그곳...에....는..........
나나
나나.. 가 또있어...ㅜㅜㅜㅜㅜㅜ 왜 거기있는거니 나나야...
그 형이 나나도 같이 일하게 됐다고 그랬음...
형....ㅜㅜ 나 임원 안하면 안되요? 제 무서워요 ㅜㅜ
나님은 왜 그렇게 나나를 무서워 했는지 모르겠음 근데 그냥 무섭고 불편했음
하지만 형이 꼭 해야 한다며 우리를 붙잡았음
그렇게 불편한 학과생활이 시작됨
그 이후로 우리는 하나가 되어 선거홍보도 같이 하고
같이 밥도 먹고 같이 놀러도 감...
그러던 어느날이었음.
우리가 임원으로 선출되고 내가 3학년이 되고 나나가 2학년이 된 그때
학과장형이 나를 불렀음
만나서 한 충격적인 이야기...
학과장 : 야 하철아 니가 볼때 나나 어떻냐?
나님 : 그냥 뭐 차갑고 이쁘고 그렇죠? 왜요?
학과장 : 나랑은 어울려?
나님 : 네?????
학과장 : 내가 걔 좋아하거든 어떻게 잘 어울릴까?
나님은 학과장 형을 좋아하니까 그냥 호응해 줬음
나님 : 네 잘 어울릴꺼 같아요(진심은 아니였음 나나를 불편해 했으니까)
학과장 : 그럼 니가 우리 사이에 다리좀 나아봐
나님 : (이건 또 무슨 말인가 했음) 네?
학과장 : 알겠지?
나님 : 노력해 볼께여
그러고 나서 나님은 학과장의 형의 지령에 따라 나나에게 접근을 했음
학과장형 어떻냐 ? 멋있지 않냐? 괜찮은거 같다...
라며 그렇게 하다보니 나님과 나나는 조금 친해지게 되어씀
알고 보면 나나는 성격이 괜찮은 아이임.
문제는 낯을 심각하게 가림.
그래서 나님한테 처음볼때도 차갑게 한게 그런 이유였다고 함.
임원 생활하면서 어쩌다 보니 나님이 친한 오빠가 되어있었음
학과장형의 제비가 된 것도 친해진 경로중에 하나였음
그런데.. 충격적인 일이 하나 있었음
여기서 마치면 안되겠죠?
나나가 학과장 형을 별로 안좋아 하는 거임..
것도 싫어하는 거...
그래서 나보고도 학과장 형이 시키는거 하지말라고 함..
어쩌겠음.. 하지 말라는데
그리고 나님도 어느때인지 모르겠음 나나가 이뻐보임
차가웠던 그 나나가 오빠오빠 거리고 둘이서 밥도 먹고 하니깐
뭔가 모르게 나나가 좋아졌음.
하지만 나나는 너무 이뻤고 나님은 너무 흔했음.. 너무 흔한남자였음..
그래서 나님이 고백도 못하고 그저 그런 시간이 지나감
근데 이상하게도 날이 가면 갈수록 나나에 대한 마음이 더 커짐..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지만
넘어가고
여튼 그냥 마음이 더 커져갔음.
그렇게 나님 혼자 나나에 대한 마음이 커지고 고백은 못한 시간이 1년 지나감.
나님은 4학년이 되고
나나는 3학년이 되었음.
나님은 참 힘들었음 가깝게 지내는 동생이지만 여자로 느껴지는 나나
내가 너무 좋아하는데 어떻게 고백을 하며
고백을 해도 과연 받아줄까 하는...
그래서 3학년 겨울 방학때 나나에게 고백을 하기위해
프로젝트를 하나 시작함..
그 이야기는 다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