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예수교 대표 이만희 [특별기고] 대한민국 목사님들께

물보라2013.12.27
조회17

신천지예수교 대표 이만희 [특별기고] 대한민국 목사님들께

 

안녕하십니까, 목사님들,

저는 신천지예수교 대표 이만희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목사님들께 있기를 기원합니다.

목사님들께서 신천지를 이단이라고 하고 전쟁을 선포하였습니다.

저는 신천지가 왜 이단인지, 왜 전쟁을 해야 하는지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 저는 공개토론을 대중 앞에서 하자고 수차 전했고,

집회 때마다 저는 심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심판받기 위해 왔다고 했으며,

제가 증거한 말에 잘못이 있으면 손을 들어 성경으로 말해 달라 하였으나

지금까지 단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성도가 꼭 알아야 할,

구원받을 수 있는 성구 40문제를 이단 감별사인

전(前)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이대위 부위원장에게 보냈으나

아직 답이 없습니다.

 

<신천지예수교 이만희총회장의 특별기고>

 

 

 

 

그리고 2007년에 한기총 소속자들이 MBC PD수첩에

신천지에 대한 비리 14개 항목을 제보하였고,

MBC PD수첩은 이에 대한 사실 확인을 제대로 하지 않은 채

50분간 보도하였습니다.

이를 검찰이 수사하였으나 모두 거짓 제보임이 판명되어,

신천지는 "혐의 없음"으로 결론이 났습니다.

이에 MBC PD수첩에서 정정 보도 및 반론 보도를 했습니다.

MBC PD수첩의 편파.왜곡 보도로 인해 우리 신천지는 많은 피해를 입었습니다.

그러나 피해 보상을 요구하지 않았습니다.

 

그 옛날 초림 때, 온 이스라엘 목자들이 예수님을

이단, 염병, 귀신 들린 자, 죄인의 친구 등이라 하며 핍박을 가했고,

급기야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습니다.

 

목사님들, 예수님이 이단입니까?

왜 그들이 예수님을 이단이라고 몰아세웠을까요?

자기 성도가 예수님을 인정하고 따랐기 때문이고,

또 하나는 온 세상 마귀가 다 모여와서

이스라엘 목자들에게 들어갔기 때문에 극도로 악해진 것이 아닐까요?

 

예수께서 하신 말씀을 볼까요?
요한복음15:18~25에 하나님이 예수님과 함께하셨고,

예수님은 당시의 목자들이 하지 못한 것을 했고,

예수님이 성도들과 함께하므로 성도들을 핍박했다고 하였습니다.

이 말이 맞지요?

 

오늘날 세계 각국 중 한국의 목자들이 유별나게도 신천지를 미워하고,

핍박에 핍박을 더하고 있습니다.

이는 예수님이 신천지와 함께하기 때문이며,

이는 곧 예수님에 대한 핍박이 아닐까요?

온 세상 마귀가 한국에 몰려왔기 때문에(계 16:13~14)

특별히 더 핍박이 심한 것이 아닌가요?

 

또 하나는 자기 교회 성도들이 신천지로 몰려가기 때문에

이를 막기 위해 신천지를 결사적으로 핍박하는 것이 아닌가요?

그래서 신천지는 성도들을 교회들에게 나누어 주겠다 했으나 안 받겠다고 했습니다.

성도들이 교회와 목사님을 떠나가니 부끄럽고,

기분 나쁘고, 성도를 잃고 돈도 잃고 해서 신천지에 핍박을 가하는 것이 아닌가요?

 

<신천지예수교 이만희총회장의 특별기고>

 

 

 

그러나 신천지도 어찌할 수가 없어요.

성도들은 자기 교회에 영적 양식이 없어 배가 고파서 살기 위해

양식 있는 곳으로 찾아온 것이 아닌가요(마 24:45~47)?

하기야 식물도 동물도 먹을 것을 찾아가는 것이 이치지요.

 

이를 보건대 마태복음23:13에

“뱀 바리새인 목자가 천국 문을 막고 자기들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고자 하는 성도들도 못 들어가게 막는다”는 말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현실이 이와 같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이끌지 않으면 예수님께로 올 자가 없다(요 6:44~45)”고

하심과 같이 하나님께서 인도하신 것입니다.

그러니 나에게 말하지 말고 하나님께 “왜 데리고 갔습니까” 해보세요.

 

말씀이 하나님이고(요 1:1),

성도가 말씀을 따라왔으니, 인도자는 말씀입니다.

말씀에게 “왜 성도를 데리고 갔나” 해보세요.

나는 배고픈 성도에게 때에 따른 양식을 나눠준 것일 뿐, 잘못한 것이 없습니다.

그리고 성도들에게 자기 교회로 가라 해도 잘 안 갑니다.

가면 욕설을 하면서 쫓아낸다고 합니다.

“나는 너희에게 하늘 양식(만나)을 나누어 준 죄로

목사들에게 이단 소리를 듣는다”고 하면서 가라고 하지요.

그래도 안 가니 목사님이 와서 데리고 가든지 끌고 가든지 아니면

이 천국 양식을 목사님들이 가지고 가서 성도들에게 먹여서

신천지에 가지 않게 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거저 받았으니 값없이 거저 줍니다.

이것이 무료선교센터입니다.

 

우리는 돈 받고 말씀 파는 세상 신학교가 아닙니다.

무료로 가르쳐 준다 하여 얼마나 많은 핍박을 받았는지,

아직도 귀가 아픕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일이 이같이 힘이 듭니다.

전 세계적으로 신천지 성도 수가 한국 기독교 성도 수보다

더 많은 줄 알고 있습니다.

몇 배가 되는 것으로 압니다.

하나님이 이같이 자꾸 더해 주십니다.

대화의 길을 여시길 바랍니다.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217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