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아주아주 따끈따끈한 이야기 불과 1시간전 이야기ㅋㅋ

fjtiu2013.12.27
조회318

아주아주 따끈따끈한 이야기 불과 1시간전 이야기ㅋㅋ
택배회사 중 KGB라는 택배회사가 있는데
내가 12/26일에 물건을 보냈는데
받는 사람이 12/27일 아홉시가 넘도록 도착을 안했다길래 해당 영업소로 전화를 했습니다.
지점장인 돼시는 분에게 
상하는 물건도 있으니 오늘 꼭 받아야 하는 물건이라서 부탁좀 드렸습니다.
솔직히 저희 아버지도 서비스업종에서 일하시는 분으로 이런 글은 별로 올리고 싶지않아서 많이 참았습니다. 저희 아버지도 제 또래아이들에게 욕먹고 오실때도 있지만.... 그래도 그 아이들이 듣게끔 욕설은 하지않습니다.
근데 머하자는 거죠?! 제 언니와 저 동생의 핸드폰으로 세개의 전화번호가 번갈아가면서 전화가 오더니 제 언니한테는 이런저런 사정을 얘기하면서 마지막에 전화를 끊으면서 '싸가지없는년'? 머 이런 욕설을 했답니다.이분 전화번호가 010-8$$9-$8$$입니다. 이게 무슨상황인가요?! 택배는 서비스업으로 알고있는데 제가 알고 있는 서비스업이 이런 서비스 입니까?! 욕설 서비스?! 멉니까!? 이게?!?!!
그리고 원래대로 하면 오늘인 27일에 물건이 들어가는게 맞는 상황인데 전화를 해서 어떻게 상황인지 알아보니 오늘 제 동생이 받는 곳에 물건이 2개밖에 안와서 안들어갔답니다.
물론 그쪽에서의 말은 오늘 일도 많고, 물건2개를 갖다주러 그곳까지 가는 기름값이 아깝다며 내일 또 그쪽으로 갈 물건들이 올테니 낼일 갔다주려고 했답니다.
이게 머하자는거죠!? 본인의 기름값을 아끼자고 물건을 보내는사람, 받으려고하는사람은 생각하지 않는 겁니까?! 머 이런경우는 없어야죠 아무리 요즘에 기름값이 올랐다고는 하지만 자신의 주머니는 끔찍하게 생각하면서.... 다른사람들은 생각도 하지않는건가요?!  그것도 자신의 직업의 대한 책무를 다 하지도 않으면서?!
솔직히 올래대로 하자면 다음날이 들어가는것이 맞지만 명절처럼 물량이 많은날에들에는 하루이틀늦어지는것은 이해합니다. 물건보낼때도 그런말들을 해주시니까요. 그렇지만 날짜상으로만 봐도 물량이 많은 날은 아닙니다. 머 광주에면 물량폭탄이 떨어지진 않았을 테니까요
그런데 이러한 태도 정말 불쾌합니다
이런 일이 한두번도 아니고 매번 보낼때마다 이런일이 생기니 원....
그때마나 광주 영업소랑 늦은시간에 전화로 말다툼하는것도 지칩니다.
물건을 뜯어보지를 않나......... 남의물건은 왜 뜯어봅니까? 보길?
남의 물건 내용물 보면 조금이라도 기분이 좋아지나?
무튼! 저번에는 머라고 하셨는지 아십니까?
그때도 이러한 일들로 전화를 드렸드니 용달을 쓰라했습니다. 물건 3개 가지고.....ㅋ
이게 말입니까? 물건이 많다면 처음부터 용달을 썼겠죠ㅋ
근데 그 물건 3개를 갖다주시 싫어서 용달을 쓰라니 ? 이건 또 뭐죠?
이렇게 일을 할꺼면 일을 그만두든지 하지.....
맨날 이러는 것도 정말 진절머리가 납니다.
위처럼 나열한것들이 죄다 광주 영업소에서만 일어난겁니다.
그것도 전화번호 끝번호가 $$$3 인 이번호 주인한분에게서만 일어난 거죠ㅋ
이분은 정말 직업을 바꿔야할듯...ㅋ 이런성격하지고 .... 무슨 서비스업을 하겠습니까?
욕설서비스라면 몰라도....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