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말없이 전활 끊었다 네 목소린 멀어지면서 흔들림 없이 입에 담배를 물었다 갑자기 눈물이 흘러 다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그때 난 미칠 듯 울었다 소주잔에 가지 말라며 투정을 해 친구들을 붙잡아 놓고 술주정을 해 소리치며 욕하면서 하늘에 푸념을 해 너 하날 그렸는데 도대체 그녀는 왜 견디기 힘들어 위로받고 싶었어 두 주먹이 울도록 벽을 난 힘껏 쳐 속으론 널 욕하면서 계속 널 기억하면서 한심하고 독한 녀석 그러다 지쳐서 잠이 들곤 했지 웃다가도 울곤 했지 그녀의 환한 미소는 악몽이 됐지 웃음을 팔고 낮과 밤을 항상 바꿔 지냈지 이제는 네 이름 세 글자만 남겨지겠지
돌아선 맘을 돌려 보려 몇 날을 애써도 꿈쩍도 않던 그녀 별다른 해석도 필요가 없지 얜 원래 떠나는 애였어 사랑에 몸 바치기엔 너무 겁 많은 애였어 이별하던 그날 널 마구 때려도 날 쳐다도 안 볼 만큼 정말 넌 취했었어 그녀는 네 가슴에 절망을 새겼어 하늘이여 이 머리에 벼락을 내려줘 oh, 그렇게라도 맘을 태워서 No, 참을 수 없던 밤을 채워서 다 날려버려 새꺄 못난 놈 때려쳐 왜 고갤 못 드니 똑바로 죄 졌어 ? 확실히 새겨 넌 정말로 깨졌어 간단히 버려질 맘을 뭐하러 내줬어 넌 이번에 인생의 정답을 배웠어 사랑? 영원한 평환 절대 없어
How long must I cry I can't get you out of my head I'm already know that love is gone You don't stay with me amymore It's over and done
매일 밤 뒤척이고 베게를 또 적시고 술취해 붉어지고 제풀에 또 꺾이고 자주 듣던 음악조차 밤새 울먹이고 다 잊었단 거짓 또 네게 썼던 편지도 바람에 흩어지고 세상과 등 돌리고 여잔 전부 적이고 해는 계속 지고 달은 항상 떠 있고 절벽 끝에 서있던 한 남잘 떠밀고 날 속이고 다 버리고 얼마나 지나야지 괜찮아지고 잊혀질까 너란 여자 하나는 언제쯤 고이 접힐까 쉽지 않더라 냉정하게 날 떠난 그날을 잊고
술에 기댄 용기로 전활 걸었다 그대의 한 마디가 내 심장을 걷어차 네가 날 버렸을 때 이미 다 걸었는데 모든 걸 난 다 줬어 비참이 망가졌어 난 너밖에 생각 못한 미련한 남자였어
눈이 멀어 필연이라 착각하는 우연 때문에 사랑에 빠지는 장난같은 운명 완벽하게 너와 같은 그녈 상상하고 그려 진정한 천생연분을 만났다며 웃어 그 사람의 말 한마디에 고개를 끄덕거려 그 사람 얼굴을 그리며 볼펜을 끄적거려 그 사람이 좋아한다는 노래를 흥얼거려 그 사람이 싫다면야 담배도 끊어버려 그 사람이 어쩌구 또 그사람이 저쩌구 어느 날 너를 딱 보니 살짝 미쳤더군 잠깐 사이 너무 가까이 다가간 네 앞엔 차가운 이별통보와 냉대 사라진 열정뿐 정신을 차릴 수 없으니 몸도 못 가누게 술병만 부여잡다간 오늘도 토하는데 다 토해내버려 등 두드려주고 도와줄게 그리고는 다 잊어 그녀도 똑같은데
How long must I cry I can't get you out of my head I'm already know that love is gone You don't stay with me amymore It's over and done
남자가 들으면 좋은 이별가사
별 말없이 전활 끊었다 네 목소린 멀어지면서
흔들림 없이 입에 담배를 물었다
갑자기 눈물이 흘러 다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그때 난 미칠 듯 울었다
소주잔에 가지 말라며 투정을 해
친구들을 붙잡아 놓고 술주정을 해
소리치며 욕하면서 하늘에 푸념을 해
너 하날 그렸는데 도대체 그녀는 왜
견디기 힘들어 위로받고 싶었어
두 주먹이 울도록 벽을 난 힘껏 쳐
속으론 널 욕하면서 계속 널 기억하면서
한심하고 독한 녀석 그러다 지쳐서
잠이 들곤 했지 웃다가도 울곤 했지
그녀의 환한 미소는 악몽이 됐지
웃음을 팔고 낮과 밤을 항상 바꿔 지냈지
이제는 네 이름 세 글자만 남겨지겠지
돌아선 맘을 돌려 보려 몇 날을 애써도
꿈쩍도 않던 그녀 별다른 해석도
필요가 없지 얜 원래 떠나는 애였어
사랑에 몸 바치기엔 너무 겁 많은 애였어
이별하던 그날 널 마구 때려도
날 쳐다도 안 볼 만큼 정말 넌 취했었어
그녀는 네 가슴에 절망을 새겼어
하늘이여 이 머리에 벼락을 내려줘
oh, 그렇게라도 맘을 태워서
No, 참을 수 없던 밤을 채워서
다 날려버려 새꺄 못난 놈 때려쳐
왜 고갤 못 드니 똑바로 죄 졌어 ?
확실히 새겨 넌 정말로 깨졌어
간단히 버려질 맘을 뭐하러 내줬어
넌 이번에 인생의 정답을 배웠어
사랑? 영원한 평환 절대 없어
How long must I cry
I can't get you out of my head
I'm already know that love is gone
You don't stay with me amymore
It's over and done
매일 밤 뒤척이고 베게를 또 적시고
술취해 붉어지고 제풀에 또 꺾이고
자주 듣던 음악조차 밤새 울먹이고
다 잊었단 거짓 또 네게 썼던 편지도
바람에 흩어지고 세상과 등 돌리고
여잔 전부 적이고 해는 계속 지고
달은 항상 떠 있고 절벽 끝에 서있던
한 남잘 떠밀고 날 속이고 다 버리고
얼마나 지나야지 괜찮아지고 잊혀질까
너란 여자 하나는 언제쯤 고이 접힐까
쉽지 않더라 냉정하게 날 떠난 그날을 잊고
술에 기댄 용기로 전활 걸었다
그대의 한 마디가 내 심장을 걷어차
네가 날 버렸을 때 이미 다 걸었는데
모든 걸 난 다 줬어 비참이 망가졌어
난 너밖에 생각 못한 미련한 남자였어
눈이 멀어 필연이라 착각하는 우연
때문에 사랑에 빠지는 장난같은 운명
완벽하게 너와 같은 그녈 상상하고 그려
진정한 천생연분을 만났다며 웃어
그 사람의 말 한마디에 고개를 끄덕거려
그 사람 얼굴을 그리며 볼펜을 끄적거려
그 사람이 좋아한다는 노래를 흥얼거려
그 사람이 싫다면야 담배도 끊어버려
그 사람이 어쩌구 또 그사람이 저쩌구
어느 날 너를 딱 보니 살짝 미쳤더군
잠깐 사이 너무 가까이 다가간 네 앞엔
차가운 이별통보와 냉대 사라진 열정뿐
정신을 차릴 수 없으니 몸도 못 가누게
술병만 부여잡다간 오늘도 토하는데
다 토해내버려 등 두드려주고 도와줄게
그리고는 다 잊어 그녀도 똑같은데
How long must I cry
I can't get you out of my head
I'm already know that love is gone
You don't stay with me amymore
It's over and done
그때 왜 내 눈을 봤어,
그때 왜 내 이름을 불렀어
그때 왜 내게로 왔어,
그때 왜 하필 내 손을 잡았어
그때 왜 내 눈을 봤어,
그때 왜 내 이름을 불렀어
그때 왜 내게로 왔어,
그때 왜 하필 내 손을 잡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