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 24살 젊은엄마입니다.
지금 5살 이제 2014년이 되면 6살이되는 아이엄마예요
늦은밤 잡생각이 많아서 조언얻고자 글써봅니다...
스압이 되더라도 양해부탁드려요
학창시절 3년사귄 남자친구와(멍멍개)와 오래사귀다
한번에 생각없던행동으로 바로임신이되더군요
정말 초음파를 보고 지우려는생각조차 들지않더라구요
19살...친구들은 대학원서를 준비하던 그때
저는 지금 제옆에서 곤히자고있는 천사를 만났습니다
하지만 아이아빠엿던 멍멍개는 대학교를 다닌다며
연락두절이 되버리고 멍멍개네 식구들도 내알바가아니라며
아이를 외면하더군요 정말 엄마가슴 대못을박고
친정으로 들어갔더니 감싸안아주시는건 엄마뿐이더라구요
그뒤 절대 저런엄마 밑에서 어리니까 소리듣지않고
부끄러운엄마 되지않게 악착같이 일하고 키워왔습니다
아이와 최대한 같이시간을 보내겠다 자격증이란 자격증 다따며
웹디자인으로 집에서근무를하고 문화센터며
육아강의는 찾아다니며 다듣고 다닌거 같네요
지금은 작은카페 운영하면서 저때매 고생하신 엄마 용돈드리며
세가족 화목하게 살고있어요
그런데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생겼습니다
만난지는 2년정도 되가는데 제 아이를 친자식처럼
아껴주며 저보다더 아껴주고 저희엄마도 존경해주는
남자예요 물론 저도아껴주고요 싫은소리 한번안해가며
먼저 아이와같이 영화보러가고 엄마선물해드리며
정말 좋은 남자입니다.....그런데 만날수록 애딸린여자가
한남자 인생을 망치는건데 만나면 안되겟지..생각도들고
친구들도 설마 결혼까지 하는건아니지 ?? 애잇는데
하며 말하는거 보며 더 깊어지기전에 놔줘야하나 싶지만
마음은 그렇지않네요 ....
아이만 바라보고 살아야하는게 맞는건지
이제 행복해지고 싶지만 제 욕심만 차리는건 아닌지
그냥..못된여자가 되고싶네요..
애딸린미혼모 남자를만날수있을까요 ???
안녕하세요 지금 24살 젊은엄마입니다.
지금 5살 이제 2014년이 되면 6살이되는 아이엄마예요
늦은밤 잡생각이 많아서 조언얻고자 글써봅니다...
스압이 되더라도 양해부탁드려요
학창시절 3년사귄 남자친구와(멍멍개)와 오래사귀다
한번에 생각없던행동으로 바로임신이되더군요
정말 초음파를 보고 지우려는생각조차 들지않더라구요
19살...친구들은 대학원서를 준비하던 그때
저는 지금 제옆에서 곤히자고있는 천사를 만났습니다
하지만 아이아빠엿던 멍멍개는 대학교를 다닌다며
연락두절이 되버리고 멍멍개네 식구들도 내알바가아니라며
아이를 외면하더군요 정말 엄마가슴 대못을박고
친정으로 들어갔더니 감싸안아주시는건 엄마뿐이더라구요
그뒤 절대 저런엄마 밑에서 어리니까 소리듣지않고
부끄러운엄마 되지않게 악착같이 일하고 키워왔습니다
아이와 최대한 같이시간을 보내겠다 자격증이란 자격증 다따며
웹디자인으로 집에서근무를하고 문화센터며
육아강의는 찾아다니며 다듣고 다닌거 같네요
지금은 작은카페 운영하면서 저때매 고생하신 엄마 용돈드리며
세가족 화목하게 살고있어요
그런데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생겼습니다
만난지는 2년정도 되가는데 제 아이를 친자식처럼
아껴주며 저보다더 아껴주고 저희엄마도 존경해주는
남자예요 물론 저도아껴주고요 싫은소리 한번안해가며
먼저 아이와같이 영화보러가고 엄마선물해드리며
정말 좋은 남자입니다.....그런데 만날수록 애딸린여자가
한남자 인생을 망치는건데 만나면 안되겟지..생각도들고
친구들도 설마 결혼까지 하는건아니지 ?? 애잇는데
하며 말하는거 보며 더 깊어지기전에 놔줘야하나 싶지만
마음은 그렇지않네요 ....
아이만 바라보고 살아야하는게 맞는건지
이제 행복해지고 싶지만 제 욕심만 차리는건 아닌지
그냥..못된여자가 되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