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자존감이 낮은 여자에요..
그렇게 못생긴편은 아닌데... 제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는거같아요.
제 컴플렉스만 신경쓰고..그래요 ㅜㅜ
저도 자꾸만 노력하려 하는데 쉽게 잘 안되네요 ㅠㅠ
자존감 높이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저는 자존감이 낮은 여자에요..
그렇게 못생긴편은 아닌데... 제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는거같아요.
제 컴플렉스만 신경쓰고..그래요 ㅜㅜ
저도 자꾸만 노력하려 하는데 쉽게 잘 안되네요 ㅠㅠ
자존감 높이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Best난 좀다르게 자존감이 낮음.... 친구나 인맥이 좀 많이없음.카톡친구스무명뿐임.그동안 인간관계에 아무생각없고 한명하고 깊게친해진스탈인데 그친구들이랑도 다 멀어져 상처를많이받았는데 싸이월드나 페이스북 친구많은애들보면 난 왜이렇게 친구가없을까하며 우울해지고..마냥 착하기보단 재밌고인기많은 친구들을 더 따르고 좋아하는거같아 친구들이랑있을땐 나랑만나면재미없어할거같아서 안절부절못함...물론 다 실속없는 인맥이라해도 난 내가 너무 부끄러움..ㅜ 그리고 학벌컴플렉스때매 명문대다니는친구가 무의식중에라도 날무시할거같은 피해의식...ㅜㅜ
작년에 제 목표는 나를 사랑하기 였어요. 어렸을 때부터 여러가지 경험으로 자존감이 낮았거든요. 자존감이 부족하기 때문에 하고자 하는 것에 도전의식도 없어지더라구요. 그 결과로 성취감을 느껴본 적도 없이 자존감은 더 낮아졌어요. 악순환이 계속 되는 거죠. 점점 나이가 들면서 낮은 자존감이 나에게 얼마나 많은 것들을 앗아가는지 깨달았어요. 밑에 댓글의 어떤 분처럼 저도 착한 아이 컴플렉스가 있어요. 정말 누구나 다 할 수도 있는 생각이나 행동도 내가 하면 정말 죄스럽고 스스로가 용납이 안되서 남에게 기대거나 털어놓지도 못했어요. 제 스스로의 기준이 너무 높았던 거에요. 다른 사람은 되고 나는 안 된다. 나를 사랑하지 못했던 거죠. 말이 길어져 죄송해요. 쨌든 제가 작년의 목표를 이루었다고 말은 못해요. 어느 순간 또 내가 밉고 자신을 깎아내리는 생각들을 하게 될 지 몰라요. 그렇지만 분명히 저는 발전했어요. 자기 자신을 꾸며 보라는 댓글들이 많더라고요, 물론 그것이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어요. 그렇지만 자존감이 낮은 건 외적으로 남들과 비교함으로써 생긴 것보다 나 자신을 그대로 받아들이 못한 것이 원인이 된다고 생각해요. 어떤 일이 자신에게 닥쳤을 때, 나는 왜?라는 물음보다 나니까! 라는 확신을 갖을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길이 멀고 정말 멀어요. 그렇지만 올해 2014년 나 자신을 사랑하기 라고 목표를 잡고 늘 상기하면 정말 내가 이렇게도 행운아였나? 하면서 목표에 가까워지실 거라고 생각해요. 저 또한 아직도 멀었지만 그렇게 노력하구 있고요! 글을 쓰다보니 너무 장황하고 통일성이 없어진 것 같아요.. 어쨌든! 자신을 사랑하는 한 해 되셨으면 좋겠어요.
난 ㅇ얼굴이 몬생겼다고 생각해서 누가 고백해도 내가뭐가예쁘다고?하면서 거절함ㅠ
뭐든, 자신이 장인정신 하핳, 으로 몰두할 수 있는 게 주류가되다보면 되어가는 것 같음
자존감을 높이려면 자기가 당당해지는게 제일 중요해요. 일단 가까운델 나가더라도 누굴만나도 좀 당당할 수 있게 가볍게라도 꾸미고 나가도록 해보세요. 자기를 자꾸 가꾸고 꾸미는거.. 생각보다 굉장히 중요함. 자세교정도 해보시구요. 허리피고, 어깨도 움츠리지 마시구요. 남이 봤을때 '저앤 되게 당당해보인다' 싶은 행동을 자주해보세요. 어느정도의 운동도 추천드리구.. 뭔가 자기가 잘하는걸 확실하게 구축?하는것도 상당히 중요하구요. 외적으로나 내적으로나 끊임없이 자기를 가꾸시면 자존감 높일 수 있습니다!!
난 표정관리 컴플렉스있음 ㅋㅋ 길가는데 내 표정 이상해지거나 띠꺼워지거나 할까봐 미치겟음 ㅠㅠ 겨울에는 목도리로 입가리고 다님... 흑
클럽가면 높아져여
자존감이 부족한 사람들은 길거리에 버려진 재활용쓰레기라고할수있어요 재활용을 하시면되는데 그방법은 자기자신을 사랑하는거 이게 제일 중요해요 ------------------------------------------------- 부정적인 사람은 사랑을 못받은 사람들이에요 그치만 이제 자기자신을 사랑해서 사랑을 받은 사람들이 되어봐요
저는 중학교때 왕따당하고 남자애들이 못생겼다고 그러고..그래서 이세상에서 나를 좋아하는사람이 없는거같았어요.그런데 여고가니깐 남자애들도없고 저를 못생겼다고하는 사람들도 없고 하니깐 자존감이랑 상처가 약간은 치유됐지만 아직 저를 꾸밀줄 몰라요..꾸며도 못생겼을텐데 뭐하러 꾸미지??라는 생각이 들어서 아직 꾸미진 못하지만 조금씩 치유중이에요.자존감은 가정환경보단 학교들어간다음 받는충격으로 형성되는게 아닐까요.봉사다니시고,자기를 최대한 꾸며보세요.모두 힘냅시다♥♥
운동을하세요... 그리고 어떤 돌파구를 찾으시길 인생은 부딪혀봐야 아는거 아니겠습니까? 운동을하시면서 내가 원하는 몸매도 갖고 또 자신감도 얻고요 저도 진짜 소심하고 그랬는데 하루에 30분씩 상대방한테 말하는거 거울보면서 얘기하고 욕도 10분정도 연습하고 운동도 열심히 하니깐 상대방이 무시해도 절대 안쫄게 되고 열심히 살게되었어용 힘내세여
저도 자존감 바닥인데..혹시 저같은 분은 없나요? 저는 꾸미기좋아하고 옷,구두,화장 이런거에 관심도많고 외적으로 뛰어난미인은 아니지만 크게못난곳도 없어요 그리고 대학올라가고 쌍수까지하면서 외모에대해선 어느정도 만족하는데, 소심╋소극적╋내성적인 성격이라 낯가림도심하고 먼저다가가고 이런게 너무힘들어요..그리고 변화와 도전에 대한 두려움도 크고 알바도 못할지경.. 혼자 길가만걷는것도 남들시선 신경쓰여서 위축되고, 별거아닌일도 크게 걱정하고, 뭐하기전부터 지레 겁먹고 무서워하고그래요. 특히 대학와서 적응못하면서부터 이게 더 심해져서 사회생활 어떻게하나싶을정도..그래서 이번에 재수해서 새로운학교가서 새롭게시작하게됐는데 또 이럴까봐 걱정되네요..학교문제만을 떠나서 제 자신에대해서도 걱정스러워요..웃긴게 저는 누군가와 같이있을땐 안그러는데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는 겁쟁이가 되어버립니다. 제가 의존적인 편이기도하고.....부딪쳐봐야 고쳐지는거 아는데 시작이 너무 힘들고 두렵네요...용기랑 자신감을 가지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