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은 하지도 못 하고 여기다 글만 쓴다 .

2013.12.28
조회10,682
니한테 연락은 할 수 없고보고는 싶고
찌질하게 여기다 글만 쓰네
주말 잘 보내고
항상 웃는 일만 생기길 빌게
잘 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