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벌써 어느덧 반년. 새로운 인연이 시작되려고 하면 항상 너라는 사람이 마음에 걸리고 새로운 인연이 두렵고 주저되어지고 그래서 잘되려고 하면 무서워서 도망가기 바쁘고 그렇게 놓친 사람들이 몇명이고, 그러한 행동을 지금까지도 해오고 있는거같아. 24살 많지않은 나이지만, 그동안 만나온 몇안되는 사람들 중에 내가 정말로 좋아하는 감정을 가장 많이 느낀사람이라고 확실히 말할수 있었던 사람이 너였어. 정말 서로에 대해서 좋은감정 가지고 지내오다가 갑자기 이유모를 싸움도 계속되고, 결국엔 안좋은 기억만 남긴채 우린 그렇게 갈라섰지. 많이도 붙잡고 지금생각해보면 정말 못할 협박들도 많이했어. 그 당시엔 너가 없는 나는 생각조차 하지 못했으니까. 결국엔 돌아오지 않았고 나랑 헤어진지 얼마 안되서 예전 남자친구랑 다시 만난다는 소리가 들리더라. 정말 죽고싶을정도로 괴로웠지, 나는 아직까지 허우적거리면서 힘들어하는데, 너는 다잊은듯이 다른남자 만나고 있다는게 한편으론 배신감도 들었고, 널 놓치고 헤어지게 된 모든 원인은 다 내 잘못같았고, 자책 정말 많이했는데, 어제 들었어, 그 사이에 그 남자애랑 헤어지고 또 다른 남자애랑 사귀고 있다는 소식을. 이제는 확실히 안 것 같아. 더이상 자책하지 말고 그때의 우리라는 추억속에 얽혀있고 허우적대지 않아도 될거 같아 이젠. 천천히 너에대한 그리움 보고싶음 사라져가고 있었는데, 이번기회에 확실히 정리할 수 있을것 같아. 내가 많은잘못 하지 않았고 미안해 할 이유도 없는걸 알아버렸으니까, 그냥 너는 그렇게 남자를 자주 갈아치웠던 그런 여자였을뿐이니까. 그래도 내가 알고 있던 내 뒤에 남자들은 나보다 짧게 만난걸 보니 그래도 내가 걔네들보다는 좀더 낫은 사람이니 오래 만났던거라고 생각하고 위안삼도록 할게 그래도 한때 함꼐 했던 사람이지만, 이런 얘기들을 듣고나니 너가 좀 더럽다는 생각까지 들기도 하면서, 여태까지 나만 아파해온거였고, 내가 더 병신같고 정신차려야 되겠다 하는 생각이 크게 들었어. 지금 니 옆에 데리고 다니는 그 남자애 생각하느라, 너가 날 기억하고 생각해줄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나는 그때의 너를 영원히 기억하려고 해, 이젠 정말 안녕이다. 나도 나 좋아해주는 그런사람 다시 만나고 행복해질게. 너도 행복해 71
이제알았다. 너라는 애
헤어진지 벌써 어느덧 반년.
새로운 인연이 시작되려고 하면 항상 너라는 사람이 마음에 걸리고
새로운 인연이 두렵고 주저되어지고 그래서 잘되려고 하면 무서워서 도망가기 바쁘고
그렇게 놓친 사람들이 몇명이고, 그러한 행동을 지금까지도 해오고 있는거같아.
24살 많지않은 나이지만, 그동안 만나온 몇안되는 사람들 중에 내가 정말로 좋아하는 감정을
가장 많이 느낀사람이라고 확실히 말할수 있었던 사람이 너였어.
정말 서로에 대해서 좋은감정 가지고 지내오다가 갑자기 이유모를 싸움도 계속되고, 결국엔
안좋은 기억만 남긴채 우린 그렇게 갈라섰지. 많이도 붙잡고 지금생각해보면 정말 못할 협박들도
많이했어. 그 당시엔 너가 없는 나는 생각조차 하지 못했으니까. 결국엔 돌아오지 않았고 나랑 헤어진지
얼마 안되서 예전 남자친구랑 다시 만난다는 소리가 들리더라.
정말 죽고싶을정도로 괴로웠지, 나는 아직까지 허우적거리면서 힘들어하는데, 너는 다잊은듯이
다른남자 만나고 있다는게 한편으론 배신감도 들었고,
널 놓치고 헤어지게 된 모든 원인은 다 내 잘못같았고, 자책 정말 많이했는데, 어제 들었어, 그 사이에
그 남자애랑 헤어지고 또 다른 남자애랑 사귀고 있다는 소식을.
이제는 확실히 안 것 같아. 더이상 자책하지 말고 그때의 우리라는 추억속에 얽혀있고 허우적대지
않아도 될거 같아 이젠.
천천히 너에대한 그리움 보고싶음 사라져가고 있었는데, 이번기회에 확실히 정리할 수 있을것 같아.
내가 많은잘못 하지 않았고 미안해 할 이유도 없는걸 알아버렸으니까, 그냥 너는 그렇게 남자를 자주
갈아치웠던 그런 여자였을뿐이니까.
그래도 내가 알고 있던 내 뒤에 남자들은 나보다 짧게 만난걸 보니 그래도 내가 걔네들보다는 좀더 낫은 사람이니 오래 만났던거라고 생각하고 위안삼도록 할게
그래도 한때 함꼐 했던 사람이지만, 이런 얘기들을 듣고나니 너가 좀 더럽다는 생각까지 들기도 하면서, 여태까지 나만 아파해온거였고, 내가 더 병신같고 정신차려야 되겠다 하는 생각이 크게 들었어.
지금 니 옆에 데리고 다니는 그 남자애 생각하느라, 너가 날 기억하고 생각해줄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나는 그때의 너를 영원히 기억하려고 해, 이젠 정말 안녕이다. 나도 나 좋아해주는 그런사람 다시 만나고 행복해질게. 너도 행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