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먹으려고 만든 요리들 ^_^ #1

에일린2013.12.28
조회32,086

이번주 휴가인데 특별한 계획이 없네요. 그래서 이렇게 만든 요리들을 한번 올려봅니다.

저는 요리를 특별히 배운적은 없어요. 그런데 부모님이 요리를 잘 하시다 보니 금방 금방 하게 되는것 같아요.

 

요건 첫번째
제가 떡볶이는 좋아는 하지만 떡은 별로 많이 안 좋아하는 편이고 면을 좋아하다 보니..
그리고 다이어트를 생각해서 밀가루는 많이 안 먹는 편이예요.
그래서 당면으로 만든 당면 떡볶이 

 

요건 조카 들을 데리고 와서 만든 쿠키예요~
초코쿠키라서 어찌나 좋아하던지요^^
이때 다이어트 생각해서 많이 못 먹었어요 ㅜ

 

계란말이 좋아하시죠?

저도 정말 좋아해요!!!
짠 음식 별로 좋아하는 집이 아니라서 명란젓갈이 남아 돌아서 한번 넣어 보았어요.
정말 맛있어요.
소금 안넣고 만들어 보세요 간이 적당해요^^ 

 

저는 다이어트 생각을 참 많이 해요. 생각만 하지만요...
그래서 곤약면으로 만든 스파게티예요.
소스는 스파게티로 아주 아주 낮은 칼로리를 자랑하는~
그러나 솔직히 스파게티면이 훨씬더 맛있어요.
그래도 엄청 다이어트가 필요하실땐~

 

 

 

다이어트 한다고 닭가슴살 집에 쌓여 있어요.
그걸로 스파게티 면과 볶아서 만든 스파게티예요.
보기엔 그렇지만 퍽퍽한 맛이 덜해서 괜찮았어요.

 

 

 해물찜 만들었어요.

냉동실을 보니 해물이 정말 많더라구요. 그전날 이마트 세일해서 해물을 몇가지 사오기도 했어요.
냉동실 정리겸해서 만들어봤어요.
하나하나 익히어서 함께 볶는것이 조금 복잡했어요.
친척분들과 맛있게 먹었어요.

 

이건 파란참외 깍아서 짱아찌 만들었는데...
짠거 안먹다 보니 아는 분께 통째로 보냈네요.
맛은 오이짱아찌 같았어요

 

이건 오븐커리치킨
맛있어요.
만들기도 엄청 쉽고 사먹는 것보다 깔끔
처음 해봤었는데 한두번 더 해먹었어요.^^

 

 맨날 사진 찍고 자랑할 곳이 없어서 여기도 슬쩍....
다른 분들 만든 요리들 보니 저도 올려보고 싶더라구요.

 

요리들 보니깐 웬지 기분이 좋아져서 ~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