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24. . 내년25 아직대학생인 저에게 자꾸돈을 요구하시네요 가족애무척 강하시고 집안형편 안좋아도 밥은어떻게든 맥여살리려하는 모습 보면 도와드리고 싶은 마음도 큽니다.. 저희 아버지가 막노동을 하시는데 어머니랑결별하신지도 꽤되었고 외로우신지 다방카페를 자주나가십니다 문제는 가을에 돈을번거를 다방여자들 한테 퍼준다는거죠... 운전학원비.. 명품옷.. 노래주점등등 그래놓고 겨울되면 일이없어서 돈이없다고 제가 힘들게 대학생활비로 벌어놓은 알바비 계속요구하시네요 집에 쌀이없다 기름비없다.. 등등 그다방여자한테 쓴돈 아꼈으면저한테 달라는 일도 없었을겁니다 제돈이 아까워서 그런게아니라 그런여자들 한테 돈다써놓고 저한테 손벌리는걸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한번도 아버지한테 돈달라해본적없고 대학등록금도 내달라한적도 없지만 제돈이우스운지 그렇게 아무렇지 달라할수 있는지...주말에 일용직나가서 허리파스붙여가며 모은돈인데제돈을 그다방여자한테 주는거같아 너무화가납니다학비 내야한다고 모아놨을때도 자기가진짜 급하다고일주일뒤에 주겠다고 약속해놓고 학비내야한다고 달라하니 자기 자살해버리기 일보직전 이니까 돈달라고 그만지.랄 하라던 아버지.. 진짜 제가어떻게 해야 할까요학교다닐때 써야할돈 방학때 벌어야 하는데 그거대부분아버지돈없다고 50프로는 써서 학교생활에 늘 지장이있습니다.. 제가진짜 어떻게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113
자꾸 대학생인 저에게 돈을 요구하는 아버지..
하시네요 가족애무척 강하시고 집안형편 안좋아도 밥은
어떻게든 맥여살리려하는 모습 보면 도와드리고 싶은 마
음도 큽니다.. 저희 아버지가 막노동을 하시는데 어머니랑
결별하신지도 꽤되었고 외로우신지 다방카페를 자주나가
십니다 문제는 가을에 돈을번거를 다방여자들 한테 퍼준
다는거죠... 운전학원비.. 명품옷.. 노래주점등등 그래
놓고 겨울되면 일이없어서 돈이없다고 제가 힘들게 대학
생활비로 벌어놓은 알바비 계속요구하시네요 집에 쌀이없
다 기름비없다.. 등등 그다방여자한테 쓴돈 아꼈으면
저한테 달라는 일도 없었을겁니다 제돈이 아까워서 그런
게아니라 그런여자들 한테 돈다써놓고 저한테 손벌리는걸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한번도 아버지한테 돈달라
해본적없고 대학등록금도 내달라한적도 없지만 제돈이
우스운지 그렇게 아무렇지 달라할수 있는지...
주말에 일용직나가서 허리파스붙여가며 모은돈인데
제돈을 그다방여자한테 주는거같아 너무화가납니다
학비 내야한다고 모아놨을때도 자기가진짜 급하다고
일주일뒤에 주겠다고 약속해놓고 학비내야한다고 달라하
니 자기 자살해버리기 일보직전 이니까 돈달라고 그만
지.랄 하라던 아버지.. 진짜 제가어떻게 해야 할까요
학교다닐때 써야할돈 방학때 벌어야 하는데 그거대부분
아버지돈없다고 50프로는 써서 학교생활에 늘 지장이
있습니다.. 제가진짜 어떻게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