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연락하고 싶은데..조언 부탁드려요

ㅈㄷㄹㅈ2013.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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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나는 아직 그애를 못잊었는데 하루에도 몇번씩 카톡 상메를 보고 있는데...제발 도와 주세요 길지만 꼭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일단 저랑 걔는 몇년전에 사겼다가 제가 그땐 어려서 아직 준비가 덜됬다는 핑계로 몇일 있다가 헤어졌어요 물론 제가 장난으로 고백했던건 아니였고요 암튼 몇년동안 계속 후회되면서 걔랑 연락하고 싶은데 서로 멀리있는 고등학교도 갔고 걔번호를 아는친구가 제주위에도 없었고 계속그렇게 지내다가 이번달 초에 친구가 우리학교에서 어떤여자애가 젤 이쁘다면서 페북에 드가서 사진을 보여주더라고요 그래서 얼마나 이쁜지 보자하고 봤는데 그사진이 어디가서찍은 단체사진이였는데 걔말고 뒤에 엄청 이쁜애가 있더라고요 정말 첫눈에 반할정도로 그래서 집에가서 다시보고있는데 누구지 누구지 하다가 그사진에 태그되있는 애를 봤는데 제가 찾고있었던 그애 였더라고요 그래서 걔페북가서 저랑 알았엇던 걔친구한테 연락을해서 걔번호를 알았어요 그래서 문자를 보냈어요잘 지내냐고 저인걸 말하니까 무슨일이냐고 그러면서 제가 그때일을 몇년동안 맘속에 담아두었던 미안하단 말을 했어요. 걔를 과거니까 괜찮다고 하고 그러면서 몇일 연락을 했어요. 그러던 어느날 걔가 갑자기 자기를 아직 좋아하는걸 왜 아직 말 안했냐고 하데요 전 걔친구에게 나도 모르게 말해버렸던걸 말했나봐요 그래서 저는 당황 해서 그렇게 좋아하는건 아니고 친구로써 그냥 친해지고 싶은거라 했어요. 그러고 하루나 지났나 걔가 그일 이후로 갑자기 연락도 잘안하고 그래서 저를 싫어하나보다 하고 그냥 마지막으로 좋아한단 말이나 해야지 하고 그냥 어떻게 연락하게 됬고 뭐 그런저런 말들이랑 좋아한단말을 하고 잘지내라 했어요 답장은 하지 말고. 그러니까 걔가 제가 싫어서 답장 안한게 아니라 뭐라 답해야될지 잘 몰라서 아직은 제가 조금 불편해서 그랬데요. 뭐 그러러니 하고 다시 연락을 하는데 그일 이후론 걔가 답장도 빨리해주고 말투고 친근하게 바뀌고 이런.저런것도 물어보더 라고요. 몇일 후에 제가 맨날 아침마다 잘잤냐고 보내다가 그날따라 너무 아침부터 바쁘고 그래서 연락을 못했어요. 나중에 보니까 오늘은 웬일로문자가 없네ㅋㅋ어제까지만 해도 잘 보내더니ㅋㅋ이래 왔더라고요. 이때 까지는 저한테 조금은 관심이 생겼구나 그래 생각 했엇어요. 그래서 바빳다고 하니까 알았다고 그냥 조용해서 보냈다고 하길래 제가 장난으로 그람 다시 간다? 이러니까 ㅋㅋ그래 이렇게 답을 했어요. 그래서 제가 그냥 장난반 진심반으로 난너랑 문자하고 싶은데 넌 내랑 문자하기 싫은가 보구나 이러니까 알았어 하자하자 이랬어요.뭐 이때부터 저한테 호감이 조금은 생겼다는 생각이 다시 사라졌어요.쨋든 다시 이야기하다가 걔가 답하고 또 있다가 아 전에 영화 봤다고 했는데 뭐 봤었냐고 물어 봤어요. 그래서 뭐 봤다니까. 아 내일 영화보러 간다ㅋㅋ영화를 안봐서 뭐가 재밌는지 모르겠다고 했어요. 그래서 제가 뭐가 재밌다고 추천해주고 남친이랑 가냐니까 혼자간다고하고 그리고 막 이것저것 그때 영화 오후에 봤는지 오전에 봤는지 영화표 얼마냐하나고 그러곤 답해주고나니까 이제 시간되서 운동하러 간다고 하고 알려줘서 고맙다고 하더라고요.그때 전 그날또 영화를 보러 왔어서 막시작해서 나중에답한다니까 재밋게 봐라고 했어요. 그리고 영화중에 문자한통이 왔었는데... 영화 끝나고 보니까 미안한데 우리 여기까지만 하자 문자 안보내도돼 미안 이렇게 와있었어요....그래서 제가 너무 놀라고 그래서 막 왜그러냐고 무슨이윤지 말이라고 해주면안되냐고 그러니까 제가 여러 말을하다가 과거일땜에 아직 그러는 거냐고 물어보고 그랬어요 그러니까 니가 말하는 그런 과거는 이젠정말 나랑 상관없는 과거일 뿐이고 나는 그거에 연연해서 별감정이 없고 굳이 좋은 기억이 아닌 너를 이런식으로 자꾸 연락하는게 불편하니 정말 나를 위한다면 연락하지마 이렇게 말을 하더라고요...그래서 제가 과거의 일이 너랑 이제 아무 상관없는데요 나랑 연락하는게 불편하냐고 물어보니까.. 너는 내 트라우마가 있어서 니가 있는거 자체가 부담이다. 라고 답이 왔어요...그뒤론 연락을 안했어요...하..솔직히 과거에 나쁘게 해어진것도 아니고 제가 걔한테 무슨짓을하고 헤어진것도 하니고 그냥 여느 중학생들처럼 헤어 졌었거든요..물론 제가 잘했다는건 아닌데 어떤게 트라우마가 생긴 걸까요..? 걔가 원래 소심하고 그래서 남자랑 안친하거 든요 제가 걔랑 처음으로 친해지고 사겼던 남자여서 그런걸까요..? 근데 걔가 원래 폰도 잘안보고 그래서 지 친구말로는 아침에 보내면 저녁에 답오고 그런다고 하던데 저한텐 항상빨리 답도 해주고 그랬는데 갑자기 왜이러는 걸까요...제가 정말 불편해서 그런걸까요다시 연락할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아님 트라우마를 해결할 방법이나..정말 궁금합니다. 제 영혼이라고 팔고싶어요..ㅠㅠ 진짜 걔가 전 좋아서 잊혀지지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