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편에게 미안해지네요..나때문에..무서운꿈까지.

어쩜2013.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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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결혼한지 7개월됐어요..

연애시절때부터 남자문제로 오빠를마니 힘들게 했네요..

남자테연락오고.. 또선물공세까지 한남자도 남편에게 들키게되었구요,.

 

오늘도 예전에만났던 남자가 제카톡에떠있는걸보고..

남편은 한숨내쉬면서..힘들다고미치겠다네요..

 

잠이들고나서 나오더니 무서운꿈을 꿨데요..

남편은 야간조라 아침에 잤더랬죠..

 

꿈내용은 정말제가 들어도 무섭네요..

제가 남자들을 시켜서 남편을 병신만들어놓으라고했다고..

다리잘라나가서 기어가는꿈이래요..

생각만 해도 끔찍하죠?

ㅠㅠ

 

저는 누구보다 지금도 앞으로도 남편을 사랑할겁니다..

제가 많이사랑한다는걸 어떻게보여주죠?

내가자기를 사랑하지않는거같다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