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남조선 정의당의 한 의원은 괴뢰정보원이 직원들에게 극악한 동족대결의식을 골수에 심어주기 위해 2009년 7월부터 비밀리에 작성하여 활용해온 한 문서를 공개하였다.
공개된 문서에 따르면 괴뢰정보원이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들과 공동선언을 그 무슨 《뒤돈회담》, 《임기말 대못박기》로 규정하였다.
실로 극악한 반통일집단, 모략과 음모의 소굴인 정보원에서만 나올수 있는 추악한 문구들이 아닐수 없다.
반세기이상에 걸치는 민족분렬로 하여 불행과 고통을 안고사는 우리 민족에게 있어서 력사적인 6. 15공동선언과 10. 4선언은 조국통일과 민족번영의 활로를 열어준 조국통일의 대강이고 평화번영의 리정표이다.
하기에 북남공동선언들이 발표되자마자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물론 국제사회가 이를 적극 지지찬동하였으며 남조선 각계층속에서 《통일의 길은 북남공동선언을 리행하는데 있다.》, 《북남공동선언은 통일의 등대》, 《통일은 우리 민족끼리》 등의 목소리들이 강하게 울려나왔다.
력사적인 북남공동선언들에 의해 반목과 대결로 얼어붙었던 이 땅에 화해의 봄이 오고 협력의 싹이 움트기 시작하였으며 하늘길, 배길이 열리고 땅길이 이어지는 감격적인 사변들이 펼쳐졌다. 평양과 서울, 금강산과 개성, 부산 등지에서 통일기가 휘날리고 《통일만세!》의 함성, 《우리 민족끼리》의 웨침이 하늘땅을 뒤흔들며 울려퍼졌다.
그야말로 력사적인 북남선언들의 채택은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 우리 민족의 력사에 특기할만 한 력사적사변이였으며 북남선언들은 오늘도 민족적단합과 조국통일의 휘황한 앞길을 밝혀준 민족공동의 통일대강이고 좌표로 되고있다. 이러한 민족공동의 통일대강인 북남공동선언들을 공공연히 부정해나선다는것은 민족최대의 숙원인 통일을 부정해나선것외 다름아니다.
하나의 문서를 통하여서도 괴뢰정보원이야말로 온 민족이 바라는 조국통일을 가로막으려고 입에 거품을 물고 날뛰는 극악한 반통일집단이라는것을 잘 알수 있다.
확실히 괴뢰정보원은 생겨난 때로부터 오늘까지 남조선사회의 민주화를 가로막고 동족대결만을 추구해오면서 용서할수 없는 죄악을 덧쌓아온 악의 소굴이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이 《정보원자체개혁》이 아니라 완전해체를 주장하며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적극 벌리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한것이다.
정보원의 진면모를 보여준 또 하나의 비밀문서
정보원의 진면모를 보여준 또 하나의 비밀문서
얼마전 남조선 정의당의 한 의원은 괴뢰정보원이 직원들에게 극악한 동족대결의식을 골수에 심어주기 위해 2009년 7월부터 비밀리에 작성하여 활용해온 한 문서를 공개하였다.
공개된 문서에 따르면 괴뢰정보원이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들과 공동선언을 그 무슨 《뒤돈회담》, 《임기말 대못박기》로 규정하였다.
실로 극악한 반통일집단, 모략과 음모의 소굴인 정보원에서만 나올수 있는 추악한 문구들이 아닐수 없다.
반세기이상에 걸치는 민족분렬로 하여 불행과 고통을 안고사는 우리 민족에게 있어서 력사적인 6. 15공동선언과 10. 4선언은 조국통일과 민족번영의 활로를 열어준 조국통일의 대강이고 평화번영의 리정표이다.
하기에 북남공동선언들이 발표되자마자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물론 국제사회가 이를 적극 지지찬동하였으며 남조선 각계층속에서 《통일의 길은 북남공동선언을 리행하는데 있다.》, 《북남공동선언은 통일의 등대》, 《통일은 우리 민족끼리》 등의 목소리들이 강하게 울려나왔다.
력사적인 북남공동선언들에 의해 반목과 대결로 얼어붙었던 이 땅에 화해의 봄이 오고 협력의 싹이 움트기 시작하였으며 하늘길, 배길이 열리고 땅길이 이어지는 감격적인 사변들이 펼쳐졌다. 평양과 서울, 금강산과 개성, 부산 등지에서 통일기가 휘날리고 《통일만세!》의 함성, 《우리 민족끼리》의 웨침이 하늘땅을 뒤흔들며 울려퍼졌다.
그야말로 력사적인 북남선언들의 채택은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 우리 민족의 력사에 특기할만 한 력사적사변이였으며 북남선언들은 오늘도 민족적단합과 조국통일의 휘황한 앞길을 밝혀준 민족공동의 통일대강이고 좌표로 되고있다. 이러한 민족공동의 통일대강인 북남공동선언들을 공공연히 부정해나선다는것은 민족최대의 숙원인 통일을 부정해나선것외 다름아니다.
하나의 문서를 통하여서도 괴뢰정보원이야말로 온 민족이 바라는 조국통일을 가로막으려고 입에 거품을 물고 날뛰는 극악한 반통일집단이라는것을 잘 알수 있다.
확실히 괴뢰정보원은 생겨난 때로부터 오늘까지 남조선사회의 민주화를 가로막고 동족대결만을 추구해오면서 용서할수 없는 죄악을 덧쌓아온 악의 소굴이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이 《정보원자체개혁》이 아니라 완전해체를 주장하며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적극 벌리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한것이다.
남조선사회의 민주화를 위해서도 그렇고 조국통일을 위해서도 음모와 모략의 소굴인 정보원은 송두리채 들어내야 한다.
이것이 남녘의 민심이고 온 겨레의 한결같은 요구이다.
극악한 반통일적인 동족대결집단, 모략집단인 괴뢰정보원은 더이상 존재할 리유도 명분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