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우리의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이 괴뢰패당의 반공화국대결망동을 단죄하는 공개질문장을 발표하였다.
그에 대해 대답하는것은 오늘의 엄중한 사태를 몰아온 괴뢰패당에게 있어서 너무도 응당한것이다.
그런데 가당찮게도 괴뢰통일부가 쫄딱 나서서 횡설수설해대고있다.
《일일이 답변할 가치가 없다.》느니, 《무례한 질문》이니, 지어는 그 무슨 《혼란스러운 내부상황을 무마하기 위한것》라는 망발까지 늘어놓고있다.
실로 가을뻐꾸기같은 수작질로서 철면피도 이만저만이 아니고 비위가 두껍기란 노래기도 회쳐먹을 정도이다.
문제는 그것이 우리의 정당한 질문에 정곡을 찔린자들의 외마디 비명이라는것이다.
사실 남조선괴뢰들에게는 《일일이 답변할 가치가 없》는것이 아니라 애당초 답변할 자격과 체면마저 없다.
어떻게 공개질문장의 조항들에 일일이 대답할수 있겠는가.
입만 벌리면 리명박역도나 《유신》독재자의 대결망발과 똑 같은 소리만을 늘어놓았으며 한짓이 있다면 극악한 반민족적, 반통일적죄악만을 감행한자들이 바로 현 괴뢰패당이다. 단 1년도 안되는 사이의 죄과를 따진다면 18년동안 《대통령》을 해먹은 《유신 》독재자나 5년을 해먹은 리명박을 찜쪄먹을 정도이다. 그런 범죄집단이 어떻게 정정당당한 질문에 옳바른 대답을 할수 있겠는가. 괜히 입을 잘못 벌리다가는 세상에 다시 없을 만고죄악들을 스스로 토설하고 그것을 죄다 인정할 판이 되고말겠는데 말이다.
한번 거짓말하면 열번 거짓말을 해야 되고 열번 거짓말을 하려면 백번 거짓말을 꾸며내야 한다. 범죄를 부정하느라 거짓말을 꾸미다가는 더 큰 범죄를 드러내놓기 마련이다. 그런즉 세치 혀를 잘못 놀려 화를 당하기보다 입다물고 잠자코 있는것도 박근혜일당에게는 비교적 현명한 처신이라 하겠다.
괴뢰들은 앞으로도 입을 벌릴수 없을것이다.
입을 벌리지 못하고 질문에 대답하지 못하겠으면 차라리 입을 봉하고 있는것이 상책이라는것을 알아야 한다.
정곡을 찔린 자들의 횡설수설
25일 우리의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이 괴뢰패당의 반공화국대결망동을 단죄하는 공개질문장을 발표하였다.
그에 대해 대답하는것은 오늘의 엄중한 사태를 몰아온 괴뢰패당에게 있어서 너무도 응당한것이다.
그런데 가당찮게도 괴뢰통일부가 쫄딱 나서서 횡설수설해대고있다.
《일일이 답변할 가치가 없다.》느니, 《무례한 질문》이니, 지어는 그 무슨 《혼란스러운 내부상황을 무마하기 위한것》라는 망발까지 늘어놓고있다.
실로 가을뻐꾸기같은 수작질로서 철면피도 이만저만이 아니고 비위가 두껍기란 노래기도 회쳐먹을 정도이다.
문제는 그것이 우리의 정당한 질문에 정곡을 찔린자들의 외마디 비명이라는것이다.
사실 남조선괴뢰들에게는 《일일이 답변할 가치가 없》는것이 아니라 애당초 답변할 자격과 체면마저 없다.
어떻게 공개질문장의 조항들에 일일이 대답할수 있겠는가.
입만 벌리면 리명박역도나 《유신》독재자의 대결망발과 똑 같은 소리만을 늘어놓았으며 한짓이 있다면 극악한 반민족적, 반통일적죄악만을 감행한자들이 바로 현 괴뢰패당이다. 단 1년도 안되는 사이의 죄과를 따진다면 18년동안 《대통령》을 해먹은 《유신 》독재자나 5년을 해먹은 리명박을 찜쪄먹을 정도이다. 그런 범죄집단이 어떻게 정정당당한 질문에 옳바른 대답을 할수 있겠는가. 괜히 입을 잘못 벌리다가는 세상에 다시 없을 만고죄악들을 스스로 토설하고 그것을 죄다 인정할 판이 되고말겠는데 말이다.
한번 거짓말하면 열번 거짓말을 해야 되고 열번 거짓말을 하려면 백번 거짓말을 꾸며내야 한다. 범죄를 부정하느라 거짓말을 꾸미다가는 더 큰 범죄를 드러내놓기 마련이다. 그런즉 세치 혀를 잘못 놀려 화를 당하기보다 입다물고 잠자코 있는것도 박근혜일당에게는 비교적 현명한 처신이라 하겠다.
괴뢰들은 앞으로도 입을 벌릴수 없을것이다.
입을 벌리지 못하고 질문에 대답하지 못하겠으면 차라리 입을 봉하고 있는것이 상책이라는것을 알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