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어찌할까

어찌할까2013.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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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과는 나는 그냥 친한사이였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우린 술을 마시고 실수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사람에게는 좋은 사람이 잇엇습니다

그래도 처음에는 어색햇지만

예전 사이로 돌아왓습니다

 

그런데....우린 또 실수를 했습니다

그래서 난 더이상 그사람에게 상처가 되기싫어서

먼저 우리 더이상 연락하지 말자고 했습니다

 

그런지 벌써 한달째

너무 그사람이 보고싶습니다

 

어쩌다 그사람을 결혼식장에 보앗습니다

그사람은 나에게 아는체를 할려는 듯 보엿지만

저는 그사람과 눈도 마주치지 않았습니다

 

마음만으로는 너무나 보고싶엇다고 인사하고싶었지만

저는 할 수가 없었습니다

내가 먼저 연락하지 말자했으니깐요

 

매일매일 그사람에게 카톡을 썻다 지웠다 반복을합니다

너무나 아프네요 마음이 너무아프네요

 

제가 어찌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