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는거 애기같은데 아이같은 순수한 진심이 정말 느껴져서 나도 뭉클했음. 보라에서 옆에 초롱이도 감동 받아서 좀 당황함.
항상 느끼는건데 윤보미는 한결같이 투명해서 좋음. 그냥 털털하고 재미있어서 아니고 사람이 진실적이고 정직해서 팬-아이돌보다는 사람-사람으로 느껴짐. 그리고 보미는 데뷔때나 지금이나 너무 똑같음ㅋㅋㅋ무대 아래에서나 무대 위에서나. 물론 실력은 많이 늘었지만.
Best진짜 눈물난다..보미나 초롱이나 에핑멤버다 스트레스 받지말고 활동열심히 했으면 좋겠다 그리구 보미 마음도 진심으로 느껴진다..ㅠ화이팅!!♥
Best항상 멤버들에게 힘이 되주는 보미♥ 뒤에서 다른 멤버 챙겨주기도 하고 멤버들이 지치고 힘들어 할땐 가끔씩 웃음을 주기도 하는 보미..
에핑뉴스보면서..핑수니들 진짜순하고 참정이감...서로 잘챙겨주고..~~넘예쁨~
진심 보미 애기같으면서도 듬직하고 인간성 너무 좋으뮤ㅠㅠㅠ이뻐서 좋은게 아니라 왜 사람들이 성격보고 연애하고 친구사귀면 오래가는지 똑똑히 보여줌. 정체성 혼란. ㅠㅠ
항상 멤버들에게 힘이 되주는 보미♥ 뒤에서 다른 멤버 챙겨주기도 하고 멤버들이 지치고 힘들어 할땐 가끔씩 웃음을 주기도 하는 보미..
진짜 눈물난다..보미나 초롱이나 에핑멤버다 스트레스 받지말고 활동열심히 했으면 좋겠다 그리구 보미 마음도 진심으로 느껴진다..ㅠ화이팅!!♥
윤보미진짜 노래도잘하고 가요대축제보니 춤도잘추더라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