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노노 슈키라에서:요즘 저는 초롱언니가 밝아서 너무 좋아요. 초롱언니가 활동전에는 굉장히 스트레스 많이 받고 힘들어했었는데 활동하고나서 운동도하고 건강해지고 밝아진 모습 보니까 저도 옆에서 더 신이나고 그런것같에요. 언니 앞으로도 쭉 이렇게 행복했었으면 좋겠어요. 제발 언니 스트레스 좀 받지마요. 저도 옆에서 정말 힘들어요. 언니 사랑해 말하는거 애기같은데 아이같은 순수한 진심이 정말 느껴져서 나도 뭉클했음. 보라에서 옆에 초롱이도 감동 받아서 좀 당황함. 항상 느끼는건데 윤보미는 한결같이 투명해서 좋음. 그냥 털털하고 재미있어서 아니고 사람이 진실적이고 정직해서 팬-아이돌보다는 사람-사람으로 느껴짐. 그리고 보미는 데뷔때나 지금이나 너무 똑같음ㅋㅋㅋ무대 아래에서나 무대 위에서나. 물론 실력은 많이 늘었지만.
보미가 초롱이에게
말하는거 애기같은데 아이같은 순수한 진심이 정말 느껴져서 나도 뭉클했음. 보라에서 옆에 초롱이도 감동 받아서 좀 당황함.
항상 느끼는건데 윤보미는 한결같이 투명해서 좋음. 그냥 털털하고 재미있어서 아니고 사람이 진실적이고 정직해서 팬-아이돌보다는 사람-사람으로 느껴짐. 그리고 보미는 데뷔때나 지금이나 너무 똑같음ㅋㅋㅋ무대 아래에서나 무대 위에서나. 물론 실력은 많이 늘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