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해외에 파병된 남조선괴뢰군의 한 부대가 일본《자위대》로부터 탄약을 넘겨받은 문제를 놓고 여론들이 분분하다. 남조선언론들은 이번 사건이 해방후 남조선괴뢰군이 일본으로부터 군사적지원을 받은 첫 사례로 되며 동시에 일본《자위대》가 다른 나라에 무기를 공급한 첫 사례로도 된다고 지적하고있다. 이에 대해 괴뢰당국은 《위급상황이여서 어쩔수 없었다.》고 변명하고있지만 일부 보수언론들마저 《일본의 군사적영향력확대에 멍석을 깔아준셈》이라고 비난하고있다.
문득 귀에 걸리는 대목이 있다. 일본으로부터 지원받은 첫 사례, 분명 언제인가 들어본적이 있다. 남조선에 대한 일본의 《첫 경제지원》이 련상된다.
해방후 남조선이 일본으로부터 받은 첫 경제적《지원》은 1965년의 매국적인 남조선일본《협정》체결로 인한 5억US$의 《경제협력자금》이다. 그것은 남조선괴뢰들이 일제의 식민지통치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요구하지 않고 배상청구를 포기하는 대가로 넘겨받은 굴종의 산물이였다. 매국노들이 민족의 존엄을 팔아 얻은 5억US$를 놓고 좋아 어쩔줄 몰라할 때 일본은 《1905년의 <을사조약>이래 60년만에 다시 돌아온 영광의 을사년》이라며 새로운 《을사조약》의 체결을 축하했다. 그때가 바로 박정희역도가 군사파쑈독재자로 군림하던 시기였다.
우연인가, 필연인가. 흔히 력사는 반복된다고들 한다. 현실은 반복되는 력사속에 필연이 내포되여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애비가 일본에 재침의 발판을 마련해준 대가로 첫 《경제협력자금》을 받았고 그 딸이 일본의 군사적팽창에 도움이 되는 첫 군사적지원을 받았다는 이러한 력사적일치를 어떻게 우연이라고만 볼수 있겠는가.
누구도 우연으로 생각지 않을것이다. 혈서로 《천황》에게 충성을 맹세한 특등일본인 다까끼 마사오가 남조선의 《대통령》으로 되였기에 치욕스러운 남조선일본《협정》이 이루어지고 일본의 첫 경제적《지원》이 따른것이며 그의 딸이 또다시 권력의 자리에 앉았기에 일본으로부터의 첫 군사적지원도 받게 된것이다. 반역의 피줄은 속일수 없다.
앞으로 4년간 이러한 《우연》들이 얼마나 더 생겨나게 될지 생각해본다. 군국주의부활의 마차를 미친듯이 몰아대는 일본의 의도와 맞아떨어지는 그러한 《우연》들이 반복되고 용납된다면 장차 어떻게 될가. 궁극에는 지난 세기 전반기의 민족수난이 재현될수도 있을것이다.
수난많은 민족사의 절규가 다시금 가슴을 치는것은 그래서일것이다. 민족의 내부에서 침략자와 공조하는 반역의 무리들을 살려둘 때 돌이킬수 없는 후과가 초래된다는 바로 그 피의 교훈때문인것이다.
우연인가 필연인가
최근 해외에 파병된 남조선괴뢰군의 한 부대가 일본《자위대》로부터 탄약을 넘겨받은 문제를 놓고 여론들이 분분하다. 남조선언론들은 이번 사건이 해방후 남조선괴뢰군이 일본으로부터 군사적지원을 받은 첫 사례로 되며 동시에 일본《자위대》가 다른 나라에 무기를 공급한 첫 사례로도 된다고 지적하고있다. 이에 대해 괴뢰당국은 《위급상황이여서 어쩔수 없었다.》고 변명하고있지만 일부 보수언론들마저 《일본의 군사적영향력확대에 멍석을 깔아준셈》이라고 비난하고있다.
문득 귀에 걸리는 대목이 있다. 일본으로부터 지원받은 첫 사례, 분명 언제인가 들어본적이 있다. 남조선에 대한 일본의 《첫 경제지원》이 련상된다.
해방후 남조선이 일본으로부터 받은 첫 경제적《지원》은 1965년의 매국적인 남조선일본《협정》체결로 인한 5억US$의 《경제협력자금》이다. 그것은 남조선괴뢰들이 일제의 식민지통치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요구하지 않고 배상청구를 포기하는 대가로 넘겨받은 굴종의 산물이였다. 매국노들이 민족의 존엄을 팔아 얻은 5억US$를 놓고 좋아 어쩔줄 몰라할 때 일본은 《1905년의 <을사조약>이래 60년만에 다시 돌아온 영광의 을사년》이라며 새로운 《을사조약》의 체결을 축하했다. 그때가 바로 박정희역도가 군사파쑈독재자로 군림하던 시기였다.
우연인가, 필연인가. 흔히 력사는 반복된다고들 한다. 현실은 반복되는 력사속에 필연이 내포되여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애비가 일본에 재침의 발판을 마련해준 대가로 첫 《경제협력자금》을 받았고 그 딸이 일본의 군사적팽창에 도움이 되는 첫 군사적지원을 받았다는 이러한 력사적일치를 어떻게 우연이라고만 볼수 있겠는가.
누구도 우연으로 생각지 않을것이다. 혈서로 《천황》에게 충성을 맹세한 특등일본인 다까끼 마사오가 남조선의 《대통령》으로 되였기에 치욕스러운 남조선일본《협정》이 이루어지고 일본의 첫 경제적《지원》이 따른것이며 그의 딸이 또다시 권력의 자리에 앉았기에 일본으로부터의 첫 군사적지원도 받게 된것이다. 반역의 피줄은 속일수 없다.
앞으로 4년간 이러한 《우연》들이 얼마나 더 생겨나게 될지 생각해본다. 군국주의부활의 마차를 미친듯이 몰아대는 일본의 의도와 맞아떨어지는 그러한 《우연》들이 반복되고 용납된다면 장차 어떻게 될가. 궁극에는 지난 세기 전반기의 민족수난이 재현될수도 있을것이다.
수난많은 민족사의 절규가 다시금 가슴을 치는것은 그래서일것이다. 민족의 내부에서 침략자와 공조하는 반역의 무리들을 살려둘 때 돌이킬수 없는 후과가 초래된다는 바로 그 피의 교훈때문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