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시작할게, 나편지 잘못쓰는거 알지? 이상하고 길어도 다읽어줘..! 그리고 이거 보면 꼭 연락해줘야대!!! 너랑 나랑 처음 만난게 초등학교 3학년때 였지? 그때 너가 전학와서 내가먼저말걸고 학교소개같은것도 시켜줬잖아 그리고 5,6학년때 같은반 되고 6학년겨울때 진짜 즐겁게 보냈는데 너네집우리집 아주번갈아가면서 먹고 놀고 ㅋㅋ 진짜 좋았어 그렇게 초등학교 졸업하고 나서 중학교 1학년때 다른반 됬었지 바로 옆반이였지만 너랑 초등학교 다닐때 처럼 즐겁게 논기억은 없다,,, 내가 중학교 들어와서 새 친구를 사귄다는 마음에 너무 기뻐서 널 잊고있었나봐 미안해 그리고 중학교 2학년때 같은반됬었지?! 처음에는 같이안지내다가 좀지나서 지내게 되었지 그리고 점점 친해지고 우리 다시 친해진날 여름에 시내에서 피자먹었잖아 초등학생때 얘기 하면서 그리고 예전처럼지냈지 다툼도 있었지만.. 중간고사,기말고사 시험공부도 같이하고 주말마다 놀고 학교 끝나고 우리집에서 게임도하고 라면도먹고 짜장면도 시켜먹고 너희 집에서 라볶이도 해먹고 스파게티도 해먹고 밥도먹고 오징어볶음 엄청 맛있었는데ㅋㅋ아무튼 엄청 많이 먹었다 그리고나서 잘지내다가 내가 할머니댁 같다오면서 너랑 통화하는대 너가 되게기운없는 목소리로 뭐라 말하고 내일알려준데서 알겠다 하고 다음날 우리집에서 놀았잖아그때 너가 전학간다고 말했고 처음엔 거짓말인줄 알았는데 너가 진짜 간다고 해서 나 울었지ㅋㅋ.. 너희 어머니한테 전화해서 진짜가냐고 물어도보고 ,.. 지금생각해보니까 참ㅋㅋㅋ.. 그리고 너가 생각이 점점많아지면서 다툼도 예전보다 훨씬 많아졌었지 물론 내가 너의기분을 상하게한적도있지만 너가 나한테 심한말 할때 마다 난 질질울기마하고ㅋㅋ..가을인가?초겨울인가? 흔들의자에서 울다가 추워죽는줄 알았어ㅋㅋ바람 쌩쌩불고 그래서 Gs에서 따뜻한 캔음료 사가지고 마시면서 집에 갔지 다음날 되면 평소처럼 지내고 그렇게 반복하면서 지내다가 체육관에서 완전대판싸웠잖아 그때 내가 너무 화가나고 너가 나한테 했었던 말들 이 갑자기 확 생각나면서 터졌나봐 내가 너 때리고 너도 나 때리고 실내화 던지다가 쌤이 그거 보셔서 나보고 오라고 하셔서 울면서 나갔지.. 그다음에 서로 아는척도 안하고 말도안하고.. 근데 그때 생각했던게 내가 그때 그러지만 않았더라면 너 가기전까지 조금남은 시간 학교에서 더 즐겁게 보내고 시내도 한번더가보고 너랑 나랑 장난치면서 떠들고 웃고있을텐데 그때 내가 한 행동하나때문에 이렇게 까지 되버린거 정말 후회했어..그리고 방학맞고..싸우지만 않았더라면 너 전학갈때 준다고 했던 선물도 주고 편지도 주고 잘가라고 인사도하고 너 가면 맨날맨날 전화하고 연락하겠다고 했던것도 다 했을텐데 또 너가 낯가림도 좀심하고 다른애들한테 먼저 말걸애도 아니고 다른학교 가서 착하고 좋은 친구 사겨야될텐데 걱정도되..그리고 너가 날 싫어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난 너에게 좋은친구로 남고싶어.. 마지막으로 나와 친구가 되어주고 함께 지내줘서 정말고맙고 끝까지 잘해주지 못해서 정말 미안해 고마웠다 친구야 내가 책상에 그려놓은 거 찍어갔어?? 그학교 가서도 좋은친구많이 사귀고 잘지내야되 이거 보면 꼭 연락줘..! 안좋은생각하지말고,. ㅃㅃ이가..
너에게!!
너랑 나랑 처음 만난게 초등학교 3학년때 였지? 그때 너가 전학와서 내가먼저말걸고 학교소개같은것도 시켜줬잖아 그리고 5,6학년때 같은반 되고 6학년겨울때 진짜 즐겁게 보냈는데 너네집우리집 아주번갈아가면서 먹고 놀고 ㅋㅋ 진짜 좋았어 그렇게 초등학교 졸업하고 나서 중학교 1학년때 다른반 됬었지 바로 옆반이였지만 너랑 초등학교 다닐때 처럼 즐겁게 논기억은 없다,,, 내가 중학교 들어와서 새 친구를 사귄다는 마음에 너무 기뻐서 널 잊고있었나봐 미안해
그리고 중학교 2학년때 같은반됬었지?! 처음에는 같이안지내다가 좀지나서 지내게 되었지 그리고 점점 친해지고 우리 다시 친해진날 여름에 시내에서 피자먹었잖아 초등학생때 얘기 하면서
그리고 예전처럼지냈지 다툼도 있었지만.. 중간고사,기말고사 시험공부도 같이하고 주말마다 놀고 학교 끝나고 우리집에서 게임도하고 라면도먹고 짜장면도 시켜먹고 너희 집에서 라볶이도 해먹고 스파게티도 해먹고 밥도먹고 오징어볶음 엄청 맛있었는데ㅋㅋ아무튼 엄청 많이 먹었다
그리고나서 잘지내다가 내가 할머니댁 같다오면서 너랑 통화하는대 너가 되게기운없는 목소리로 뭐라 말하고 내일알려준데서 알겠다 하고 다음날 우리집에서 놀았잖아그때 너가 전학간다고 말했고 처음엔 거짓말인줄 알았는데 너가 진짜 간다고 해서 나 울었지ㅋㅋ.. 너희 어머니한테 전화해서 진짜가냐고 물어도보고 ,.. 지금생각해보니까 참ㅋㅋㅋ..
그리고 너가 생각이 점점많아지면서 다툼도 예전보다 훨씬 많아졌었지 물론 내가 너의기분을 상하게한적도있지만 너가 나한테 심한말 할때 마다 난 질질울기마하고ㅋㅋ..가을인가?초겨울인가? 흔들의자에서 울다가 추워죽는줄 알았어ㅋㅋ바람 쌩쌩불고 그래서 Gs에서 따뜻한 캔음료 사가지고 마시면서 집에 갔지 다음날 되면 평소처럼 지내고 그렇게 반복하면서 지내다가 체육관에서 완전대판싸웠잖아 그때 내가 너무 화가나고 너가 나한테 했었던 말들 이 갑자기 확 생각나면서 터졌나봐 내가 너 때리고 너도 나 때리고 실내화 던지다가 쌤이 그거 보셔서 나보고 오라고 하셔서 울면서 나갔지.. 그다음에 서로 아는척도 안하고 말도안하고.. 근데 그때 생각했던게 내가 그때 그러지만 않았더라면 너 가기전까지 조금남은 시간 학교에서 더 즐겁게 보내고 시내도 한번더가보고 너랑 나랑 장난치면서 떠들고 웃고있을텐데 그때 내가 한 행동하나때문에 이렇게 까지 되버린거 정말 후회했어..그리고 방학맞고..싸우지만 않았더라면 너 전학갈때 준다고 했던 선물도 주고 편지도 주고 잘가라고 인사도하고 너 가면 맨날맨날 전화하고 연락하겠다고 했던것도 다 했을텐데 또 너가 낯가림도 좀심하고 다른애들한테 먼저 말걸애도 아니고 다른학교 가서 착하고 좋은 친구 사겨야될텐데 걱정도되..그리고 너가 날 싫어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난 너에게 좋은친구로 남고싶어.. 마지막으로 나와 친구가 되어주고 함께 지내줘서 정말고맙고 끝까지 잘해주지 못해서 정말 미안해 고마웠다 친구야 내가 책상에 그려놓은 거 찍어갔어?? 그학교 가서도 좋은친구많이 사귀고 잘지내야되 이거 보면 꼭 연락줘..! 안좋은생각하지말고,.
ㅃㅃ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