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여판에 글쓰는거 죄송해요.. 남자들끼리? 그판에 물어볼수도 없구 해서요 양해부탁드려요 제가 짝사랑했던 애가 있는데 진짜 벼르다가 오늘 도서관에 있을때 커피 2000원짜리 그 티오피? 거기다가 포스트잇으로 종이 붙여서 줘서 고백했는데 카톡으로 거절을 당했어요 이유는 물어보지는 않았는데 말할때.. 너같이 키작고 코 낮은애는 진짜 별로고 주제를 알라고 톡이 왔거든요.. 좀 뻥쪗어요 못생기고 키작은건 알았지만 상처받아가지구 성형외과까지 갔다왔는 데... 아직 학생이니까 필러? 머 그런거 추천하고 피부과도 추천해주고 하는데 그건 잘 모르겠구여. 하... 진짜 모르겠어요 저는 ... 거절당한건 음 그 애가 제가 맘에 안들어서 그런거겠지만.. 그렇게 대놓고 말할 정도로 내가 못났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좀 자괴감도 들고 이러드라구여 방금 시내에서 버스타구 오는데 키도 큰사람 코도높고 잘생긴사람들 타는데 그냥 주눅이 들더라구 요... 하 174에 못생기면 그냥.. 이렇게 살아야되나요? 아니면 성형외과라도 갈까요?? 독서실 알바 하면서 벌어 놓은게 있긴한데.. 글구 아직 제가 그런거에대해서 잘모르는데 상담같은거 해주실수 있는분 있을까요??
저 진지하게 고민인데........
아 여판에 글쓰는거 죄송해요.. 남자들끼리? 그판에 물어볼수도 없구 해서요 양해부탁드려요
제가 짝사랑했던 애가 있는데 진짜 벼르다가 오늘 도서관에 있을때 커피 2000원짜리 그 티오피?
거기다가 포스트잇으로 종이 붙여서 줘서 고백했는데 카톡으로 거절을 당했어요
이유는 물어보지는 않았는데 말할때.. 너같이 키작고 코 낮은애는 진짜 별로고 주제를 알라고
톡이 왔거든요.. 좀 뻥쪗어요 못생기고 키작은건 알았지만 상처받아가지구 성형외과까지 갔다왔는
데... 아직 학생이니까 필러? 머 그런거 추천하고 피부과도 추천해주고 하는데 그건 잘 모르겠구여.
하... 진짜 모르겠어요 저는 ... 거절당한건 음 그 애가 제가 맘에 안들어서 그런거겠지만..
그렇게 대놓고 말할 정도로 내가 못났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좀 자괴감도 들고 이러드라구여
방금 시내에서 버스타구 오는데 키도 큰사람 코도높고 잘생긴사람들 타는데 그냥 주눅이 들더라구
요... 하 174에 못생기면 그냥.. 이렇게 살아야되나요? 아니면 성형외과라도 갈까요?? 독서실 알바
하면서 벌어 놓은게 있긴한데.. 글구 아직 제가 그런거에대해서 잘모르는데 상담같은거 해주실수
있는분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