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로 근무하고 있는 27살 직딩남입니다. 사람과 만나면서 일하고 싶었던 저는 사람만나면서 도움을 주는 일을 하는 직업이라는 사명감과 즐거움으로 일에 만족감을 가지며 하고 있습니다. 공무원은 아니지만 공무원에 준하여 9시 출근 18시 칼퇴근합니다. 생활복지사는 아니기에 남들 쉴때 다 쉬고요. 급여는 연봉 계산을 했더니 실수령 2400만원을 조금 넘더군요. 친구들과 비교해보니 연봉 2700~2800정도 되는 친구와 비슷하구요.(군호봉 인정과 칼졸업으로 4호봉입니다.) 매년 호봉+급여상승으로 늘어가니 해가 지날때마다 월급 7~10만원 상승이 있더군요. 빚 없이 저축도 열심히하다보니 계산해보니 30세 11월이 되면 얼추 1억이 모이드라고요. 전 나름 만족스럽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문제는 선입견들입니다. 사회복지사는 돈 못벌고 봉사하는 직업이라 결혼하면 힘들다라는게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생각이고 기피하더라고요. 물론 때돈 벌수 있는 직업은 아니지만 그래도 기피할만하지는 않지 않나요? 톡커님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사회복지사 남자 결혼 상대로 정말 별로인가요?
사람과 만나면서 일하고 싶었던 저는 사람만나면서 도움을 주는 일을 하는 직업이라는 사명감과 즐거움으로 일에 만족감을 가지며 하고 있습니다.
공무원은 아니지만 공무원에 준하여 9시 출근 18시 칼퇴근합니다.
생활복지사는 아니기에 남들 쉴때 다 쉬고요.
급여는 연봉 계산을 했더니 실수령 2400만원을 조금 넘더군요. 친구들과 비교해보니 연봉 2700~2800정도 되는 친구와 비슷하구요.(군호봉 인정과 칼졸업으로 4호봉입니다.)
매년 호봉+급여상승으로 늘어가니 해가 지날때마다 월급 7~10만원 상승이 있더군요.
빚 없이 저축도 열심히하다보니 계산해보니 30세 11월이 되면 얼추 1억이 모이드라고요.
전 나름 만족스럽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문제는 선입견들입니다.
사회복지사는 돈 못벌고 봉사하는 직업이라 결혼하면 힘들다라는게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생각이고 기피하더라고요.
물론 때돈 벌수 있는 직업은 아니지만 그래도 기피할만하지는 않지 않나요?
톡커님들 생각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