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8에 54~55면 많이 튼실해보이나요? 제가 떡대있는 골격은 아니고 뼈대 자체는 얇아서 손목,발목은 가는편인데 상체에 비해서 하체에 좀 살이 많은??ㅜ 어느날 친한 남자애가 저보구 튼실하대요.......ㅠㅠ 그냥 친해서 놀리는건가 진짜로 보기에 뚱뚱한건가.. 어릴적부터 쭉 마른 몸매로 살아오다가 (고3때 167/ 48) 대학때 알바하면서 밤늦게 먹는게 습관이 돼서 안그래도 살이 쪄서 스트레스인데. 스트레스 받아서 더 먹고 더 찌고..남자애한테 그런소리 들으니까 농담 아닌거같고 급우울;; 요즘은 아파서 52~53인데.. 얼굴만 퀭해지고 살빠진 티도 안나는거같아요...ㅜ 168에 50은 돼야 날씬하단 소리 듣겠죠??
168에 54~55면 많이 튼실한가요?
168에 54~55면 많이 튼실해보이나요?
제가 떡대있는 골격은 아니고
뼈대 자체는 얇아서 손목,발목은 가는편인데
상체에 비해서 하체에 좀 살이 많은??ㅜ
어느날 친한 남자애가 저보구 튼실하대요.......ㅠㅠ
그냥 친해서 놀리는건가 진짜로 보기에 뚱뚱한건가..
어릴적부터 쭉 마른 몸매로 살아오다가 (고3때 167/ 48)
대학때 알바하면서 밤늦게 먹는게 습관이 돼서
안그래도 살이 쪄서 스트레스인데.
스트레스 받아서 더 먹고 더 찌고..
남자애한테 그런소리 들으니까 농담 아닌거같고 급우울;;
요즘은 아파서 52~53인데..
얼굴만 퀭해지고 살빠진 티도 안나는거같아요...ㅜ
168에 50은 돼야 날씬하단 소리 듣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