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은 아닌데 에핑 관심있는 사람임 근데 굳이 나쁜 뜻은 아닌데 작년만해도 안그랬는데 2013년도엔 뭔가 은지 태도 말투 행동 표정 달라졌음. 마음 이쁜건 여전하고, 은지 진짜 착한애 맞음. 좀 욱한면은 없지않아 있어서 실수할때는 있지만 마음은 이쁜건 알사람은 다 암. 근데좋게 말하면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해야되나? 제일 신경씌이는건 은지 웃는 모습이 달라졌음. 평소에는 똑같지만 일 장소에서 달라졌다고 느낌. 프로가 된건가? 솔직히 초롱이도 뭔가 달러진것같고 (다이어트때문인가? 뭔가 힘없어 보이는거 떠나서 예전과 다르게 행동들이 뭔가 너무 조심하고 의식하는것같음) 근데 은지가 연예인화됬든 자신감 생겼든 허세가 좀 생겼든, 중요한게 은지는 허세 부릴만함. 연기도 잘하고 노래도 뛰어나고 사교성 좋고 착하고. 거만해도 싸가지 없는 아이기 아니라서 절대 싫어지질것같진 않지만 단순히 달라졌다고 생각함. 연예인으로서 더 강해지고 성숙해져서 좋은거지만 뭔가 아이가 어른이 될때 부모가 아쉬워하는 감정? 약간 그럼. 욕아님. 은지 흥해라.
근데 은지는 허세 부릴만해
근데 은지가 연예인화됬든 자신감 생겼든 허세가 좀 생겼든, 중요한게 은지는 허세 부릴만함.
연기도 잘하고 노래도 뛰어나고 사교성 좋고 착하고. 거만해도 싸가지 없는 아이기 아니라서 절대 싫어지질것같진 않지만 단순히 달라졌다고 생각함. 연예인으로서 더 강해지고 성숙해져서 좋은거지만 뭔가 아이가 어른이 될때 부모가 아쉬워하는 감정? 약간 그럼.
욕아님. 은지 흥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