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보수당국이 백주에 경찰깡패들을 내몰아 민주로총에 대한 야만적인 탄압을 감행한것을 두고 지금 우리 조선직업총동맹중앙위원회의 모든 성원들은 치솟는 분노를 금치 못하고있다.
지금까지 초보적으로 밝혀진 자료에 의하더라도 방탄모에 방탄조끼, 방패들로 온몸을 가리운 5000여명의 경찰깡패들은 100여명밖에 안되는 적수공권의 평화적시민들과 로동자들을 향해 백수십ℓ의 최루액을 들이붓고 마구 곤봉질, 발길질까지 해대며 마치 범죄자들을 소탕하듯 무차별적인 폭행을 감행하였다. 뿐만아니라 《있을수 있는 폭력에 대응》한다는 명목으로 살인장비로 악명높은 전기충격총까지 수십대씩이나 끌어다놓고 대기시켰다고 한다. 전기충격총으로 말한다면 이미 미국에서 근 500 여명의 사망자를 낸 살인무기로 국제적으로 그 사용을 테로범 제압에만 극한시킨것이다.
이번에 괴뢰경찰이 사용한 최루액을 놓고 봐도 종전의 시위진압용 가스보다 훨씬 더 강력한 최루가스로 다른 나라들에서 그 사용을 엄격히 제한하는 신경마비성최루액이다. 어떤 나라의 연구기관에서는 이 최루액이 눈에 그대로 들어갈 경우 영원한 실명까지 초래할수 있다고 그 사용에 강한 우려와 불안을 표시하기도 하였으며 국제적으로도 그 사용을 금지하는것이 하나의 보편적인 현상으로 되고있다.
하지만 남조선파쑈일당은 테로집단과 같은 무장범죄집단제압용으로서 국제적으로 평화적주민들에게 사용하는것을 엄격히 금지하는 살인무기들을 적수공권의 시민들과 로동자들에게, 그것도 무려 50배에 달하는 중무장한 경찰병력의 손에 들리워 무차별적으로 사용하게 하는 치떨리는 범죄행위를 저질렀다.
이번 탄압만행은 박근혜《정권》이 저들의 독재통치에 장애가 된다면 그가 정치인이든, 평범한 시민이든, 로동자이든 가림없이 《범죄자》로 몰아 무자비하게 탄압할것임을 선언한 선전포고이다.
박근혜《정권》은 이것으로써 선행 독재《정권》을 릉가하는 희세의 파쑈집단이라는것을 만천하에 드러냈다.
불의가 아무리 기승을 부려도 정의를 이길수 없다는것은 력사의 진리이다.
우리는 박근혜파쑈《정권》이 지금 감행하고있는 야만적인 탄압만행을 강력히 규탄하며 인간으로서의 권리를 쟁취하기 위해 떨쳐나선 남조선인민들의 정의로운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한다.
파쑈독재를 반대하고 민주주의적자유와 생존의 권리를 위해 떨쳐나선 남조선인민들의 정의의 투쟁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다.
남조선인민들의 정의의 투쟁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다
남조선보수당국이 백주에 경찰깡패들을 내몰아 민주로총에 대한 야만적인 탄압을 감행한것을 두고 지금 우리 조선직업총동맹중앙위원회의 모든 성원들은 치솟는 분노를 금치 못하고있다.
지금까지 초보적으로 밝혀진 자료에 의하더라도 방탄모에 방탄조끼, 방패들로 온몸을 가리운 5000여명의 경찰깡패들은 100여명밖에 안되는 적수공권의 평화적시민들과 로동자들을 향해 백수십ℓ의 최루액을 들이붓고 마구 곤봉질, 발길질까지 해대며 마치 범죄자들을 소탕하듯 무차별적인 폭행을 감행하였다. 뿐만아니라 《있을수 있는 폭력에 대응》한다는 명목으로 살인장비로 악명높은 전기충격총까지 수십대씩이나 끌어다놓고 대기시켰다고 한다. 전기충격총으로 말한다면 이미 미국에서 근 500 여명의 사망자를 낸 살인무기로 국제적으로 그 사용을 테로범 제압에만 극한시킨것이다.
이번에 괴뢰경찰이 사용한 최루액을 놓고 봐도 종전의 시위진압용 가스보다 훨씬 더 강력한 최루가스로 다른 나라들에서 그 사용을 엄격히 제한하는 신경마비성최루액이다. 어떤 나라의 연구기관에서는 이 최루액이 눈에 그대로 들어갈 경우 영원한 실명까지 초래할수 있다고 그 사용에 강한 우려와 불안을 표시하기도 하였으며 국제적으로도 그 사용을 금지하는것이 하나의 보편적인 현상으로 되고있다.
하지만 남조선파쑈일당은 테로집단과 같은 무장범죄집단제압용으로서 국제적으로 평화적주민들에게 사용하는것을 엄격히 금지하는 살인무기들을 적수공권의 시민들과 로동자들에게, 그것도 무려 50배에 달하는 중무장한 경찰병력의 손에 들리워 무차별적으로 사용하게 하는 치떨리는 범죄행위를 저질렀다.
이번 탄압만행은 박근혜《정권》이 저들의 독재통치에 장애가 된다면 그가 정치인이든, 평범한 시민이든, 로동자이든 가림없이 《범죄자》로 몰아 무자비하게 탄압할것임을 선언한 선전포고이다.
박근혜《정권》은 이것으로써 선행 독재《정권》을 릉가하는 희세의 파쑈집단이라는것을 만천하에 드러냈다.
불의가 아무리 기승을 부려도 정의를 이길수 없다는것은 력사의 진리이다.
우리는 박근혜파쑈《정권》이 지금 감행하고있는 야만적인 탄압만행을 강력히 규탄하며 인간으로서의 권리를 쟁취하기 위해 떨쳐나선 남조선인민들의 정의로운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한다.
파쑈독재를 반대하고 민주주의적자유와 생존의 권리를 위해 떨쳐나선 남조선인민들의 정의의 투쟁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다.
조선직업총동맹중앙위원회 한덕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