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희 감독의 "삼포가는 길"은 젊은 노동자 노영달이 천가네 밥집에서 여주인과 바람을 피다가 도망을 나오고, 눈밭에서 영달은 천가네 밥집에서 본 정씨를 만나 그와 동행하게 됩니다. 두 사람은 서울식당에 식사를 하러 들리는데 도망간 술집여자 백화를 잡아주면 돈 만원을 주겠다는 제안을 받습니다.
욕심을 가진 채 백화를 쫓아가는 영달! ! 영달과 정씨는 백화를 만나지만
백화는 생각처럼 그리 호락호락하지가 않습니다.
결국 티격태격하면서 셋은 동행을 합니다. 눈 쌓인 들판을 흥에 겨워 노래부르며 걸어가는 세사람! 세사람은 정이 쌓여가지만 영달과 백화의 말싸움으로 백화는 읍내로 가버립니다. 백화를 찾아 읍내로 온 영달과 정시는 선술집에서 대판 싸움이 벌어진 백화를 발견하고 위기를 모면시키는데요.
정씨는 영달에게 백화와 살것을 권유하고 영달은 백화와 하룻밤을 보내며 같이 살자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 후의 내용은 영화를 통해 확인해보세요 ㅋ^^
이만희 영화감독님의 "삼포가는길" 추천
이만희 영화감독님의 영화 삼포가는 길
지금은 고인이되셨지만, 영화계 거장이신 이만희 영화감독님의 영화
삼포가는 길에 대해 소개를 해보겠습니다. ㅋㅋ
나이가 많으신 분들은 유명한 이만희 영화감독님을 알겠지만
요즘 젊은 사람들은 이만희 영화 감독님이 생소하실텐데요.
이만희 영화감독님은 15년간 약 49편의 영화를 제작했습니다.
전쟁물, 멜로물 등 많은 분야를 섭렵했는데요.
이만희 영화감독님같은 분이 계셨기에 오늘날 한국영화가
지금처럼 발전하지 않았나 싶네요 ㅋㅋㅋ
이만희 감독님 작품중 "삼포가는길"에 대해 소개 볼게요.
이만희 감독님은 이 작품을 편집하는 과정중에서
안타깝게 눈을 감으셨다고 하는데요.ㅠㅠ
"삼포가는길"이라는 소설을 각색해서 영화화 했습니다.
이만희 감독의 "삼포가는 길"은 젊은 노동자 노영달이 천가네 밥집에서 여주인과 바람을 피다가 도망을 나오고, 눈밭에서 영달은 천가네 밥집에서 본 정씨를 만나 그와 동행하게 됩니다. 두 사람은 서울식당에 식사를 하러 들리는데 도망간 술집여자 백화를 잡아주면 돈 만원을 주겠다는 제안을 받습니다.
욕심을 가진 채 백화를 쫓아가는 영달! ! 영달과 정씨는 백화를 만나지만
백화는 생각처럼 그리 호락호락하지가 않습니다.
결국 티격태격하면서 셋은 동행을 합니다. 눈 쌓인 들판을 흥에 겨워 노래부르며 걸어가는 세사람! 세사람은 정이 쌓여가지만 영달과 백화의 말싸움으로 백화는 읍내로 가버립니다. 백화를 찾아 읍내로 온 영달과 정시는 선술집에서 대판 싸움이 벌어진 백화를 발견하고 위기를 모면시키는데요.
정씨는 영달에게 백화와 살것을 권유하고 영달은 백화와 하룻밤을 보내며 같이 살자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 후의 내용은 영화를 통해 확인해보세요 ㅋ^^
이만희 영화감독님의 "삼포가는길"은 예술성이 뛰어나고 포스터도 멋집니다.
또한 영화에 내포된 함축적 의미도 강한데요. 흥행에는 실패했습니다.
볼만 한 영화이니 한번쯤 꼭 보세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