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22살 직장인 여성이에욤 이상하고. 가끔 귀여운 남동생얘기좀하고 가려구요. 동생이랑은 두살터울이라 그런지 어렷을 적 부모님 속 다 태울정도로 심하게 싸우고 자랐어요 ( 의자랑 선풍기를 몇대를 해먹었는지. ) 그런데 제가 대학때문에 서울로 올라오면서부터 떨어져지낸지 벌써 거즌 4년이 다되어가네요 얘가 이제 누나의 중요성을 깨달았는지 가끔 귀염성을 떨어요. 중요성이란 즉. 돈이죠 뭐. 2년전부터 회사생활하거든요.. 저의 중요성은 2년전부터 시작됐..겠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끔연락옵니다. "누나 나 서울올라가 기다려" 그럼 저는 "돈없어" 답장오죠 동생한테 (이럴떈 정말 1초답장-_ -) "나 슬리퍼신고 갈께" 이말은 즉. 신발을 사달라는 말이 함축되어 있습니다. 서울에 올라온 용의자(동생)의 형태는. 머리에는 왁스를. 옷도 제법 멋지게 입었습니다. 다리까지는 괜찮아요. 근데 진짜. 양말신고 삼색아디다스 슬리퍼를 신고 "누나~~~~~~~~~우리누나~~~~" 소리질러요 일부러 그러는거. 무서웠습니다........... 그날 동생의 발에는 운동화를 신고 제손에는 삼색아디다스 슬리퍼와 영수증이 들려있었습니다. 그러고 그 용의자는 얼굴에 웃음 꽃을 띠고 떠납니다. 고맙다는말은 잊지않고 문자로 넣어주네요 " 누나. 사람들이 다 내 운동화만 본다? 나 당당해졌어" 이럴 땐 귀여워서 웃음이 피식납니다. 뭔가필요할때 저에게 공고하는 방법은. 문자이거나 네이트를 주로이용합니다. 이번에 군대간다고 피씨방알바를하더니 맨날 네이트에 접속해있네요 전 그럼 맨날 긴장상태로 있습니다. 돈쓰지말아야지 없다고해야지 그런데도 용의자가 한번 떳다 용의자가 입을 한번 열었다하면 전.................................... 넘어가고있어요. 방금도 지얘기를 쓰고있는지도 모르고 대화창열어서 뭐라고하고 가네요. 다행히도 배고프다는 얘기는 아니였어요....저번에 하도 배고프다고해서 용돈을 줬...흑흑ㅠㅠ 그냥 저번에 사준 운동화 깔창에 농구하는사람모양ㅋㅋㅋㅋ이 다 지워져 간다며 짜증을내곤 싸인펜으로 자기가 그린다는 결론을 내립니다. 자기가 혼자말하고 자기가 혼자 결론을-_ - 그리고는 "이제 바빠질시간 "이라고. "손님이 많이 올시간"이라고. "초딩들한테 당할생각하면 후ㅠㅠㅠㅠㅠㅠㅠㅠㅠ" "초딩테 정신바짝차리고있어야대서.수고수고" 이러고 떠나갑니다. 전 지금 한 고비를 넘겼죠. 뭔가 할얘기가 있었지만, 뭔가 필요한 물건이 있었지만. 아 오늘은 이렇게 한번했으니 더이상 연락은 없겠죠 ㅋㅋㅋㅋ 그래도 동생이라고 배고프다면 내가 배고픈것처럼 마음쓰이는게 누나. 그리고 가족의 마음인것 같아요... 내 통장에 잔액은 자꾸 줄어들지만...용의자는 저렇게 해맑게 웃고 있으니까요..........ㅋㅋㅋ 웃긴이야기 더 많은데 쓰려고하니 어렵네요 말주변도 없고 ㅋㅋ 갑자기 급 마무리를 해야겠어요. 할얘기도없고~ 쓰다보니 감동도없고~ㅋㅋㅋㅋㅋㅋㅋ 악 빨리쓰고가려고했는데 벌써 쓰다보니 시간이;; 그럼 다들 수고하세요 마무리는 죄송합니다.ㅋㅋㅋㅋ
오늘도 용의자가 떳습니다.
안녕하세용~ 22살 직장인 여성이에욤
이상하고. 가끔 귀여운 남동생얘기좀하고 가려구요.
동생이랑은 두살터울이라 그런지 어렷을 적 부모님 속 다 태울정도로
심하게 싸우고 자랐어요 ( 의자랑 선풍기를 몇대를 해먹었는지. )
그런데 제가 대학때문에 서울로 올라오면서부터 떨어져지낸지 벌써 거즌 4년이 다되어가네요
얘가 이제 누나의 중요성을 깨달았는지 가끔 귀염성을 떨어요.
중요성이란 즉. 돈이죠 뭐. 2년전부터 회사생활하거든요..
저의 중요성은 2년전부터 시작됐..겠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끔연락옵니다.
"누나 나 서울올라가 기다려"
그럼 저는
"돈없어"
답장오죠 동생한테 (이럴떈 정말 1초답장-_ -)
"나 슬리퍼신고 갈께"
이말은 즉. 신발을 사달라는 말이 함축되어 있습니다.
서울에 올라온 용의자(동생)의 형태는.
머리에는 왁스를. 옷도 제법 멋지게 입었습니다. 다리까지는 괜찮아요. 근데 진짜.
양말신고 삼색아디다스 슬리퍼를 신고
"누나~~~~~~~~~우리누나~~~~" 소리질러요
일부러 그러는거. 무서웠습니다...........
그날 동생의 발에는 운동화를 신고 제손에는 삼색아디다스 슬리퍼와 영수증이 들려있었습니다.
그러고 그 용의자는 얼굴에 웃음 꽃을 띠고 떠납니다.
고맙다는말은 잊지않고 문자로 넣어주네요
" 누나. 사람들이 다 내 운동화만 본다? 나 당당해졌어"
이럴 땐 귀여워서 웃음이 피식납니다.
뭔가필요할때 저에게 공고하는 방법은.
문자이거나 네이트를 주로이용합니다.
이번에 군대간다고 피씨방알바를하더니 맨날 네이트에 접속해있네요
전 그럼 맨날 긴장상태로 있습니다. 돈쓰지말아야지 없다고해야지
그런데도 용의자가 한번 떳다 용의자가 입을 한번 열었다하면 전....................................
넘어가고있어요.
방금도 지얘기를 쓰고있는지도 모르고 대화창열어서 뭐라고하고 가네요.
다행히도 배고프다는 얘기는 아니였어요....저번에 하도 배고프다고해서 용돈을 줬...흑흑ㅠㅠ
그냥 저번에 사준 운동화 깔창에 농구하는사람모양ㅋㅋㅋㅋ이 다 지워져 간다며 짜증을내곤
싸인펜으로 자기가 그린다는 결론을 내립니다. 자기가 혼자말하고 자기가 혼자 결론을-_ -
그리고는
"이제 바빠질시간 "이라고.
"손님이 많이 올시간"이라고.
"초딩들한테 당할생각하면 후ㅠㅠㅠㅠㅠㅠㅠㅠㅠ"
"초딩테 정신바짝차리고있어야대서.수고수고"
이러고 떠나갑니다.
전 지금 한 고비를 넘겼죠. 뭔가 할얘기가 있었지만, 뭔가 필요한 물건이 있었지만.
아 오늘은 이렇게 한번했으니 더이상 연락은 없겠죠 ㅋㅋㅋㅋ
그래도 동생이라고 배고프다면 내가 배고픈것처럼 마음쓰이는게 누나. 그리고 가족의
마음인것 같아요...
내 통장에 잔액은 자꾸 줄어들지만...용의자는 저렇게 해맑게 웃고 있으니까요..........ㅋㅋㅋ
웃긴이야기 더 많은데 쓰려고하니 어렵네요 말주변도 없고 ㅋㅋ
갑자기 급 마무리를 해야겠어요.
할얘기도없고~ 쓰다보니 감동도없고~ㅋㅋㅋㅋㅋㅋㅋ
악
빨리쓰고가려고했는데 벌써 쓰다보니 시간이;;
그럼 다들 수고하세요 마무리는 죄송합니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