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3년전부터 좋아했던 같은 학원 여자애가있엇습니다. 진짜 이때 엄청 친했어요.
근데 제가 서울로 전학가서 연락도 자연스레 끊겼죠...
서울에서도 얘생각많이나고 선톡을보내고 카톡도 햇는데 걘 미용쪽이라서 공감대가 없어서 더 톡하고싶은데 말할게없어서 별로 오랫동안 연락도 못햇죠. 그리고 지금 다시 원래잇던곳으로 전학을 왔습니다. 그리고 때마침 그 여자애한테도 선톡이 오더라고요. 저는 같이 톡하고 만날려고도햇는데 시간이 계속 엇갈려서 번번히 못만낫고요.
서울에서 마음고생(?)(막 보고싶고 꿈에서도 가끔나오고)을 좀해서 '그냥 솔직하게 좋아한다고만 말하자.' 라고 생각은 했엇는데, 제가 고백을 한번도 못해보고 아주쑥맥인것도 잇고 좀 솔직하거든요 제가... 그래서 엄청후회되는 첫 고백을 병×마냥 카톡으로 엉뚱한 타이밍에 햇죠.....(개병×...)그뒤로 연락은 계속합니다.
궁금한건 제가 좋아한다말하고 계속카톡보내는게 집착같이보일까요?
그리고 친구들은 어장당한거라하던데 어장은 아니겟지요?
그리고 이게 좋아하는감정 맞나요?(살면서 고백는3번 받앗는데 다거절하고 누구를 이렇게 생각많이한적은 처음이라서...)
고2 3년 짝사랑 개쑥맥이야기
근데 제가 서울로 전학가서 연락도 자연스레 끊겼죠...
서울에서도 얘생각많이나고 선톡을보내고 카톡도 햇는데 걘 미용쪽이라서 공감대가 없어서 더 톡하고싶은데 말할게없어서 별로 오랫동안 연락도 못햇죠. 그리고 지금 다시 원래잇던곳으로 전학을 왔습니다. 그리고 때마침 그 여자애한테도 선톡이 오더라고요. 저는 같이 톡하고 만날려고도햇는데 시간이 계속 엇갈려서 번번히 못만낫고요.
서울에서 마음고생(?)(막 보고싶고 꿈에서도 가끔나오고)을 좀해서 '그냥 솔직하게 좋아한다고만 말하자.' 라고 생각은 했엇는데, 제가 고백을 한번도 못해보고 아주쑥맥인것도 잇고 좀 솔직하거든요 제가... 그래서 엄청후회되는 첫 고백을 병×마냥 카톡으로 엉뚱한 타이밍에 햇죠.....(개병×...)그뒤로 연락은 계속합니다.
궁금한건 제가 좋아한다말하고 계속카톡보내는게 집착같이보일까요?
그리고 친구들은 어장당한거라하던데 어장은 아니겟지요?
그리고 이게 좋아하는감정 맞나요?(살면서 고백는3번 받앗는데 다거절하고 누구를 이렇게 생각많이한적은 처음이라서...)
(카톡사진첨부는 보는사람많아지면 올릴게요)
내용정리
1.학원친한여자애를 좋아햇고 지금도 좋아함
2.전학가서3년간못봣고. 톡은 거의못함
3.다시 원래잇던곳으로 전학옴.
4.그이에게 카톡이 올해 크리스마스이브날옴
5.본인은 전학간곳에서 얘생각많이하고그래서 그냥 카톡으로 별말도안하고 냅다고백지름
6.성기댄듯함. 해결방안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