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우리는 모르는 사이. 얼굴만 본 적 있는 사이 우리는 곧 얼굴을 볼 수 없게 된다. 그쪽은 날 잊었을지 몰라도 나는 기억한다 아무 인연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자연스레 잊고 지냈는데 어느 순간 갑자기 떠올랐다..또 생각난다 내가 왜 기다리기만 했는지 그때 내가 말을 걸었더라면.. 사람 잘 안까먹는 내가 겨우 떠올린 그녀인데 그녀는 날 기억할까? 마지막으로 말 걸어보고 싶은데 괜한짓일까..고민된다171
말 걸지 말지 고민된다
우리는 곧 얼굴을 볼 수 없게 된다.
그쪽은 날 잊었을지 몰라도 나는 기억한다
아무 인연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자연스레 잊고 지냈는데 어느 순간 갑자기 떠올랐다..또 생각난다
내가 왜 기다리기만 했는지 그때 내가 말을 걸었더라면..
사람 잘 안까먹는 내가 겨우 떠올린 그녀인데 그녀는 날 기억할까? 마지막으로 말 걸어보고 싶은데 괜한짓일까..고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