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뒤 내년이면 6년차 되는 주부에요^^
판에올라있는 도시락 사진보다가
저도 신랑도시락 싸주고 있는지라
최근에 찍은 사진위주로 올려볼게요~
밥차리는것보다 도시락이 손이 더 가는지
못찍는 날도 많네요
바로갑니다~
남편이 국이나 찌개좋아하고
과일도 좋아해요,(최근에는 비싼 딸기를 많이드셨네요)
매일 열심히 살아줘서 고맙고 사랑합니다 여보!
좋은하루보내세요^^
Best초면에 죄송하지만 엄마라고 부르고싶네요 엄마사랑해요
Best도시락 저렇게 싸주면 맨날 점심시간만 기다려지겠당.. 배고프당.. ㅜㅜ
과일은 식후에 먹는것은 해롭다고합니다. 남편분에게 공복으로 드시라고 말씀해주세요
멋있으십니다. 저도 결혼을 하면 남편한테 저렇게 싸줄수있는 아내가 될께요.
부럽네요ㅎㅎ 저희 와이프가 신혼초에 한 약속이 생각 나네요 사진보닌까.......아침 제가 차려먹고 나갑니다 그냥 부럽네요ㅎㅎ
예쁘게 싸셧네요.. 배워갑니다~
엄청 깔끔하신 성격인가바요 예쁘게 싸셨네요 골고루...배워갑니다^^
나도 이렇게 도시락 싸줘!! 라고 와이프한테 얘기 못하는 불편한진실 -_ㅠ... 마냥 부러울뿐~~
남편! 와이프에게 정말 잘 하셔! 정말!
행복한 부부시군요!
진짜 대단하시네요~근데 저렇게 항상 도시락 싸주시는 분들은 맞벌이신지 아니면 전업주부인지 궁금하긴해요~ 저도 요리하는걸 좋아하는데 맞벌이라 사실 저렇게는 힘들더라구요.. 맞벌인데 저렇게 해주시는거면 진짜 본받고싶네요~
결혼한 사람한테 부럽다는 감정을 느껴 보긴 오랜만이네요... 진짜 부럽다...마누라...보고 배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