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로라도 어디에라도 털어놔야 속이 좀 풀릴 것 같아서요 정말 미치겠네요 시어머니때문에 극성맞고 옹졸하고 주책맞고 경솔하고 한마디로 나이값을 못하십니다. 한번은 집에서 쉬고있는데 아는 호프집 사장님(친구 신랑)이 전화가 와서는 빨리 와보라길래 제가 인테리어 도와드린게 뭐가 잘못됐나싶어서 더 못여쭙고 달려갔더만 거기 시어머니랑 친구분이 술드시고 계시데요? ㅎㅎ 호프집 사장님이랑 저랑 아는사이인거알고 사장님시켜 저 부른거에요 근데 술먹다말고 뭐 주문할때마다 야뚱띵이!!!!!뚱띵이!!!!! 이러고 사장님을 자꾸 부르더군요...... 시어머니는 일면식없고 저만 아는분을..... 참 ㅋㅋㅋㅋㅋ아무리나이가어려고 애둘있는 애아빠를 다른손님들 다있고 사장님친구들도 한켠에서 술먹고있는데 진짜 낯부끄럽고 아.... 한번은 알바생이와서 사장님이 친구분들이랑 얘기중이시라...했더니 야 멸치가고! 뚱띵이!!!!! 뚱띵이!!!!!! 하.. 결국 나올때 제가 사과하고 나왔습니다. 이런게 본인은 장난인데 진짜 생각없는행동 아닙니까 그리고 그날 저를 부른 이유가 본인 아드님(제신랑이죠..)이 말을 안듣는데요 ㅎㅎ 그게 다 제탓이고 제가 시킨거라더군요 시댁좀 가자그래도 신랑이 안가요 진짜 저한테 전화오면 신랑이 옆에서 낚아채 받아요 얼마전 특별보너스라고 갖다주길래 반은 용돈드리자고 했더니 혼자 아침 출근길에가서 전해드렸더라구요 신랑이 그러는거 전 이해합니다. 시댁만가면 쓸데없는 소리를 하고 저한테 전화와서도 쓸데없는 소리만 해대시니 아예 중간에서 차단을 해버립니다. 본인이 싫은소리 듣고말지 제가 듣고 열받으면 신랑만 더 힘드니까 그렇겠죠 이런말 좀 그렇지만 신랑은 진짜 저한테는 잘합니다. 일끝나고와서도 집안일 밀려있으면 싹해놓고 하루만원받아가서 천원이고 오천원이고 남으면 갖다줍니다. 제가 피곤해서 못깨고 자면 아침에 안깨워줘도 혼자일어나서 출근하고 전화로 저 깨워줍니다. 큰소리한번 안내고 참 잘해주고 늘 져줍니다. 근데 시어머니가 친구분께 하는말씀이 제가 신랑한테 꽉 잡혀산데요 ㅋㅋㅋ 본인아들이 한마디하면 구석에 쭈구려서 질질짤거래요아마 ㅋㅋㅋㅋㅋㅋ 진짜 웃음만 나더군요 본인아들을 그렇게 모르나... 그리고 제가 이기지도 못하는 신랑 쥐어짜서 불효자아들 만든데요 본인마음대로 아들명의로 백만원씩 보험계약하고 매달 돈안준다고 난리...제발좀 해약하래도 안들으심ㅡㅡ.. 진짜 할얘기 많은데 모바일이라 자꾸 오류나네요 암튼 진짜 싫어집니다 점점 엊그제는 밥먹는데 합가얘기 나와서 신랑이 서둘러 일어나서 흐지부지됐는데 또얘기나오겠죠 합가하면 진짜 전 못살것같네요 아무리 좋은 신랑이래도... 3
진짜 시댁때문에 미칠것같아요
정말 미치겠네요 시어머니때문에
극성맞고 옹졸하고 주책맞고 경솔하고 한마디로 나이값을 못하십니다.
한번은 집에서 쉬고있는데 아는 호프집 사장님(친구 신랑)이 전화가 와서는 빨리 와보라길래
제가 인테리어 도와드린게 뭐가 잘못됐나싶어서 더 못여쭙고 달려갔더만 거기 시어머니랑 친구분이 술드시고 계시데요? ㅎㅎ
호프집 사장님이랑 저랑 아는사이인거알고
사장님시켜 저 부른거에요
근데 술먹다말고 뭐 주문할때마다
야뚱띵이!!!!!뚱띵이!!!!! 이러고 사장님을 자꾸 부르더군요...... 시어머니는 일면식없고 저만 아는분을..... 참 ㅋㅋㅋㅋㅋ아무리나이가어려고 애둘있는 애아빠를 다른손님들 다있고 사장님친구들도 한켠에서 술먹고있는데
진짜 낯부끄럽고 아....
한번은 알바생이와서 사장님이 친구분들이랑 얘기중이시라...했더니
야 멸치가고! 뚱띵이!!!!! 뚱띵이!!!!!! 하..
결국 나올때 제가 사과하고 나왔습니다.
이런게 본인은 장난인데 진짜 생각없는행동 아닙니까
그리고 그날 저를 부른 이유가
본인 아드님(제신랑이죠..)이 말을 안듣는데요 ㅎㅎ
그게 다 제탓이고 제가 시킨거라더군요
시댁좀 가자그래도 신랑이 안가요 진짜
저한테 전화오면 신랑이 옆에서 낚아채 받아요
얼마전 특별보너스라고 갖다주길래
반은 용돈드리자고 했더니 혼자 아침 출근길에가서 전해드렸더라구요
신랑이 그러는거 전 이해합니다.
시댁만가면 쓸데없는 소리를 하고
저한테 전화와서도 쓸데없는 소리만 해대시니
아예 중간에서 차단을 해버립니다.
본인이 싫은소리 듣고말지 제가 듣고 열받으면 신랑만 더 힘드니까 그렇겠죠
이런말 좀 그렇지만 신랑은 진짜 저한테는 잘합니다.
일끝나고와서도 집안일 밀려있으면 싹해놓고
하루만원받아가서 천원이고 오천원이고 남으면 갖다줍니다. 제가 피곤해서 못깨고 자면 아침에 안깨워줘도 혼자일어나서 출근하고 전화로 저 깨워줍니다.
큰소리한번 안내고 참 잘해주고 늘 져줍니다.
근데 시어머니가 친구분께 하는말씀이 제가 신랑한테 꽉 잡혀산데요 ㅋㅋㅋ 본인아들이 한마디하면 구석에 쭈구려서 질질짤거래요아마 ㅋㅋㅋㅋㅋㅋ 진짜 웃음만 나더군요
본인아들을 그렇게 모르나...
그리고 제가 이기지도 못하는 신랑 쥐어짜서 불효자아들 만든데요
본인마음대로 아들명의로 백만원씩 보험계약하고
매달 돈안준다고 난리...제발좀 해약하래도 안들으심ㅡㅡ..
진짜 할얘기 많은데 모바일이라 자꾸 오류나네요
암튼 진짜 싫어집니다 점점
엊그제는 밥먹는데 합가얘기 나와서 신랑이 서둘러 일어나서 흐지부지됐는데 또얘기나오겠죠
합가하면 진짜 전 못살것같네요
아무리 좋은 신랑이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