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보살이를 데려왔을때 사실..집에 저랑 남동생 빼고 강아지 예뻐해주는 사람이 별로없다보니까
제가 오냐오냐 키운건 사실이에요ㅠㅠ
강아지를 처음키워보기도하고
정말 초등학교때부터 너무너무 키우고싶었던지라
정말 사랑해줬어요.
보살이는 8월에 중성화수술예정이었는데
무릎을 다쳐서 무릎수술을 하는바람에
중성화를 11월말로 미루었고요.
늦은감이있지만 어찌됐든 중성화도 무사히 끝냈어요.
문제는..보살이가 중성화를 한 뒤부터 무척 사나워지고
심지어는 가족들을 심하게 물기까지 해요.
저희 보살이 성격이 무척 활발하고
사람 너무좋아하고 혼자서도 잘 놉니다.
배변은 조금 늦게가렸고요.
앉아 손 정도는 이틀정도만에 습득하더라고요.
그런데 어렸을때 저랑 남동생손만 타서인지
(무릎수술할경부터는 엄마나 아빠랑도 무척친해져서 같이장난도치고 자고 무척사이좋았어요..그런데 지금 사나워져서 다가가질못합니다ㅠㅠ)
오라고 해도 안와요. 보살아 이리와! 하면 신나게
도망을갑니다ㅋㅋㅋㅋ정말 신나게요..
아무튼 원래 이런성격이었던 보살이가
배변도 카펫에 하루두번씩이나 실례를하고
자기 뭐할때 건드리면 잇몸까지드러내며
심하게 물어요..원래 이런적은 한달에한번
있을까말까였는데 중성화 한뒤로
하루에 세번은 저러네요.
강아지 무서워하시는 엄마는 손도 못대시고요.
화내고 벌줘도 그만이고 저도 무섭기도하고
제가 뭘어떻게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ㅠㅠ
보살이에게도 너무 미안해요
제가 뭘 어떻게 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ㅠㅠ
강아지가 심하게 물어요ㅠㅠ
20대 초반 대학생이에요.
처음에 보살이를 데려왔을때 사실..집에 저랑 남동생 빼고 강아지 예뻐해주는 사람이 별로없다보니까
제가 오냐오냐 키운건 사실이에요ㅠㅠ
강아지를 처음키워보기도하고
정말 초등학교때부터 너무너무 키우고싶었던지라
정말 사랑해줬어요.
보살이는 8월에 중성화수술예정이었는데
무릎을 다쳐서 무릎수술을 하는바람에
중성화를 11월말로 미루었고요.
늦은감이있지만 어찌됐든 중성화도 무사히 끝냈어요.
문제는..보살이가 중성화를 한 뒤부터 무척 사나워지고
심지어는 가족들을 심하게 물기까지 해요.
저희 보살이 성격이 무척 활발하고
사람 너무좋아하고 혼자서도 잘 놉니다.
배변은 조금 늦게가렸고요.
앉아 손 정도는 이틀정도만에 습득하더라고요.
그런데 어렸을때 저랑 남동생손만 타서인지
(무릎수술할경부터는 엄마나 아빠랑도 무척친해져서 같이장난도치고 자고 무척사이좋았어요..그런데 지금 사나워져서 다가가질못합니다ㅠㅠ)
오라고 해도 안와요. 보살아 이리와! 하면 신나게
도망을갑니다ㅋㅋㅋㅋ정말 신나게요..
아무튼 원래 이런성격이었던 보살이가
배변도 카펫에 하루두번씩이나 실례를하고
자기 뭐할때 건드리면 잇몸까지드러내며
심하게 물어요..원래 이런적은 한달에한번
있을까말까였는데 중성화 한뒤로
하루에 세번은 저러네요.
강아지 무서워하시는 엄마는 손도 못대시고요.
화내고 벌줘도 그만이고 저도 무섭기도하고
제가 뭘어떻게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ㅠㅠ
보살이에게도 너무 미안해요
제가 뭘 어떻게 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