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손 붙잡고 시상식에 온 송지아 어린이~
다들 서양식 드레스/턱시도 입고 올때 혼자 요렇게 예쁜 한복을 입고 왔음~!
한 손엔 클러치 한 손엔 아빠 손 꺠알같이 붙잡고 들어오는데
어찌나 귀여운지ㅋㅋㅋㅋㅋㅋ
지아 옷 입고 나오는 거 보면 지아 어머니 센스가 보통이 아니심ㅎㅎ
오늘도 아주 똑소리 나는 양반댁 아씨 같았음ㅋㅋ
똘망똘망ㅎㅎ 아역배우 해도 될 것 같네
진짜 지아도 자랄 수록 예뻐지는 타입인 것 같아
10년 후에 연예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거 아니야?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