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영화계 대선배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된 김새론
2000년생이니까 얼마 후에 15살이 되는데... 벌써 이렇게 훈녀의 향기를....
키도 엄청 크고 미모도 완전 성인 여성처럼 완성된 아름다움이 느껴져
몇년전에 원빈이랑 영화 찍던 소녀가 언제 이렇게 큰 건지....
게다가 이때는 뭔가 엄청 예쁘다는 느낌까지는 안 들었는데
가면서 얼굴이 피더니 요즘은 비슷한 나이대 연옌 중에서 젤 예뻐 보임
벌써부터 후덜덜한 비율
옷도 잘 입고 진심으로 예쁨
거기에 연기까지 잘하니 얘도 진짜 미래 탄탄해 보여서 그냥 부러움
역변도 없이 이대로 완전 미녀로 자랄 것 같은 새론이
정말.... 미래가 기대된다 새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