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마지막 신천지 수료식, 맛디아지파서 대미를 장식하다. [신천지 수료식-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맛디아지파 수료생]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 총회장 이만희)은 2013년 마지막 주일인 29일, 맛디아 지파에서 시온기독교 선교센터 제98기 10반 수료식을 거행했다. 맛디아지파 대전교회에서 진행된 수료식에는 파푸아뉴기니에서 온 목회자들을 포함해 일본, 중국, 동남아 등 외국인 수료생이 다수 포함돼 있어 신천지의 계시말씀이 해외까지 전파되고 있다.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은 설교를 통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하고 제일 큰 두 가지는 하나님과 하나님께서 보내신 사자이다. 하나님께서 보낸 사람을 믿는 것이 바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하나님은 평화이시므로 전쟁 없는 평화의 세계를 만들어야 한다”며 이를 위해 “각국의 대통령에게 가서 평화를 사랑하고 나라와 국민을 사랑한다면 전쟁종식과 세계평화에 관한 국제법에 사인을 해달라고 요청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신천지 수료식의 수료생들] 이날 수료식에서 수료소감문을 발표한 시므온(남: 56세, 파푸아뉴기니)은 “한국에서 지낸 45일은 기적 같은 시간 이었다”며 “평생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알지 못했던 하나님의 뜻을 평화의 사자로부터 계시 말씀을 듣고야 비로소 깨닫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놀랍게도 신약의 약속이 지금 이곳 신천지에서 이루어지고 있고, 7차에 이른 해외순방의 노정으로 인해 마치 7바퀴 돌고난 뒤 나팔소리로 무너져 내린 여리고성처럼 저 어두웠던 세계가 무너지고 이제 세계는 하나님이 함께 하는 평화의 시대가 도래 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맛디아지파 수료 소감문 발표. 맛디아지파는 지난 5월 2,037명이 수료, 이번에 수료생 1,318명을 포함해 올해 3,355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그리고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은 2013년 한해 동안 2만여 명이 넘는 수료생을 배출했다.
2013년 마지막 신천지 수료식, 맛디아지파서 대미장식.
2013년 마지막 신천지 수료식, 맛디아지파서 대미를 장식하다.
[신천지 수료식-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맛디아지파 수료생]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 총회장 이만희)은
2013년 마지막 주일인 29일, 맛디아 지파에서
시온기독교 선교센터 제98기 10반 수료식을 거행했다.
맛디아지파 대전교회에서 진행된 수료식에는
파푸아뉴기니에서 온 목회자들을 포함해
일본, 중국, 동남아 등 외국인 수료생이 다수 포함돼 있어
신천지의 계시말씀이 해외까지 전파되고 있다.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은 설교를 통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하고 제일 큰 두 가지는
하나님과 하나님께서 보내신 사자이다.
하나님께서 보낸 사람을 믿는 것이 바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하나님은 평화이시므로 전쟁 없는 평화의 세계를 만들어야 한다”며
이를 위해 “각국의 대통령에게 가서 평화를 사랑하고
나라와 국민을 사랑한다면 전쟁종식과 세계평화에 관한 국제법에
사인을 해달라고 요청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신천지 수료식의 수료생들]
이날 수료식에서 수료소감문을 발표한 시므온(남: 56세, 파푸아뉴기니)은
“한국에서 지낸 45일은 기적 같은 시간 이었다”며
“평생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알지 못했던 하나님의 뜻을
평화의 사자로부터 계시 말씀을 듣고야 비로소 깨닫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놀랍게도 신약의 약속이 지금 이곳 신천지에서 이루어지고 있고,
7차에 이른 해외순방의 노정으로 인해 마치 7바퀴 돌고난 뒤
나팔소리로 무너져 내린 여리고성처럼 저 어두웠던 세계가 무너지고
이제 세계는 하나님이 함께 하는 평화의 시대가 도래 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맛디아지파 수료 소감문 발표.
맛디아지파는 지난 5월 2,037명이 수료,
이번에 수료생 1,318명을 포함해 올해 3,355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그리고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은 2013년 한해 동안 2만여 명이 넘는 수료생을 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