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3시간만 놀아야지~~

여우비2013.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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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식사는 하셨겠죠?

전 며칠 전부터 그렇게 땡기던 김치부침개를 드뎌 해먹음ㅋ

엄마닮아 손이커서 작은양이 안됨...^^; 

한밥통(?) 개어서 밥대신 몇장 부쳐먹고 나머지는 냉장고에 넣어뒀는데

한 며칠은 두고두고 먹을수 있을거 같아요~

요거 구우면서 양이 좀 많아보인다 싶었는데... 먹다보니 또 다먹음^^;

 

참... 전 내일부터 이틀간 쉬는데...

어디 잠깐 다니러 가게되서 판님들 연휴 끝나고 내년에나 뵙겠네요

미리 인사드림~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14년엔 좋은일만 생기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