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식사는 하셨겠죠? 전 며칠 전부터 그렇게 땡기던 김치부침개를 드뎌 해먹음ㅋ 엄마닮아 손이커서 작은양이 안됨...^^; 한밥통(?) 개어서 밥대신 몇장 부쳐먹고 나머지는 냉장고에 넣어뒀는데 한 며칠은 두고두고 먹을수 있을거 같아요~ 요거 구우면서 양이 좀 많아보인다 싶었는데... 먹다보니 또 다먹음^^; 참... 전 내일부터 이틀간 쉬는데... 어디 잠깐 다니러 가게되서 판님들 연휴 끝나고 내년에나 뵙겠네요 미리 인사드림~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14년엔 좋은일만 생기길 바래요^^ 76
딱 3시간만 놀아야지~~
저녁식사는 하셨겠죠?
전 며칠 전부터 그렇게 땡기던 김치부침개를 드뎌 해먹음ㅋ
엄마닮아 손이커서 작은양이 안됨...^^;
한밥통(?) 개어서 밥대신 몇장 부쳐먹고 나머지는 냉장고에 넣어뒀는데
한 며칠은 두고두고 먹을수 있을거 같아요~
요거 구우면서 양이 좀 많아보인다 싶었는데... 먹다보니 또 다먹음^^;
참... 전 내일부터 이틀간 쉬는데...
어디 잠깐 다니러 가게되서 판님들 연휴 끝나고 내년에나 뵙겠네요
미리 인사드림~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14년엔 좋은일만 생기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