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상도사는 성질좀더러운 19....9999세여자입니다 옆집과 윗집의 층간소음때문에 빡치니까 음슴체 쓰겟음< 친구가시켰음..ㅎㅎ 스압주의...길어도 제발 읽어주셈.. 일단 저는 주택살다 아파트로 이사온지 1년정도 됨 항상 주택에 살아서 그런지 아파트의 소음이 얼마나 심한지몰랐음... 일단 소음의문제인 옆집과 윗집을 소개해드림. 옆집(103호) - 내가싫어하는 미운 5살 또래 애들 3명 ,부모님 윗집(204호) - 내가싫어하는 미운 8살 정도 또래 2명, 부모님 (참고로남자임.애들다) 일단 제 썰을풀겠음 윗집 이년은 내가 아무리 나이가어리다고해도 어른께욕을 안하고싶지만 저샹년은 걍 샹년임 하루는 참 더운 여름이였음 엄마가 날씨가좋다고 하얀빨래를 소독까지해서 베란다에널어놈 다널고 엄마랑 맛있는 밥을 먹고있는데 갑자기밖에서 물이두두두두두떨어지면서 베란다로 물이들어오는거임 내가 겁나 식겁쳐서 엄마하늘에서 물떨어진다캄 그리고 보니 윗집이 베란다청소를하면서 물을다 밖으로보내서 우리집으로들어오는 거였음. 나만큼성질더러운우리엄마가 화가났지만 나름화를 참고 윗집에대가 '아이고 새댁 베란다 청소좀 조심히 해줘요 물이다 우리집으로 들어온다' 하니까 그년이 '아니여름에 베란다 청소하는데 이해좀 해주면안되요?그리고 그집은 우리집한테 피해주는거 없는줄알아요? 맨날 담배연기우리집으로올라와요' 하면서 겁나 성질을냄 성격더러운우리엄마 말싸움좀 하다가 윗집으로 찾아올라가심 찾아가서 엄마가신발장에서서 막뭐라고하니까 그년이 엄마보고 나가라고 더럽다고그지랄함 조카어이가없었음 그렇게 싸우다가엄마가 내려오시고나랑 집에서 그년욕을함 배운거없는년이라고 자기엄마또래정도될텐데 그게엄마한테할소리냐며 그러고있는데 그년이와서 메론을주면서 사과를함 '저희집애들이 쿵쾅대서 죄송해요~ 이해좀해주세요^^; 아깐죄송햇어요' 하는데어이가없엇지만 그래도 사과한 마음이있어서 아 그래요 하고 우리엄마가그뒤로윗집이아무리뛰어도 뭐라고한적이없음....근데 양심이있으면 적당히 뛰어야지 새벽 12시가넘어도 뛰는소리가들림..하.. 그리고 우리옆집...저번에도시끄러워서 가서 말한적이있는데 분명히 알았다고조용히한다고하고 조용히 안함. 한날은 너무시끄러워서 아빠가화가나서 벽을 겁나쌔개쳤는데 갑자기 옆집도똑같이벽을치는거임 진짜어이없었음 아빠는 그냥 참으셨음. 근데 몇일전에 혼자있는데 너무시끄러웠음 쿵쾅대는 소리며 집까지울렸음. 나도너무화가나서 벽을 겁나쌔게침 내가 여자지만 손힘이 쌔서 겁나쌔개울렸음 근데갑자기옆집아줌마가오는거임 왜 벽을치냐고 우리집이시끄러워서그런거냐고 시끄러운거미안하다한마디도안하고 벽치는게기분나쁘다는거임 ;;말로해주지그러냐고 그래서 저번에분명히말씀드렸다고 그러니까 자기는 들은적이없다는거임 내가 그집 시끄러울때마다 가서알려줘야됨? 내가알람임? 낸들가서 그지랄하고있게내가시간이남아도는거도아니고 그러면서그아줌마가하는말이 나는 10시전에는 조용히할자신도없고조용히시킬마음도없다는거임 내가일층으로이사온거도 그이유라고그러는거임 근데우리집은 임대아파트라 그런거결정못함. 그냥 뺑뺑돌려서 걸리는거 사는거임 뭔 되도않는 이유를 대는거임.일단그러고그아줌마를보냄 근데아까6시쯤에 혼자 앉아있는데 시끄럽길래 아 나도 우리집을 시끄럽게해야지하는마음에 감자의 쫄지않아신발 이라던지 아무튼 욕나오는노래며 시끄러운노래며 다 틀어줌. 그러다 껐는데 그래도조용히안하는거임 그래서 나도똑같이뛰어야지하고뛰엇음 집이울림 그래도 신나게뛰엇음 근데갑자기옆집에서 벽을조온오오옹ㄴ나치는거임..;.. 치지말라는게누군데 와서말하라던게누군데 벽을침?; 개어이없음 화가나안나 조용히 시킬 자신이없으면 이사를가던가 차는 에쿠스 끌고다니면서 왜이집에사는건지..하 차살돈이있으면집이나사던가 ㅠㅠ조용히하던가.. 진지하게 저집 법적으로나 뭐 신고같은거못함? 해결책좀..진짜자살하고싶음 이게내잘못임? 내가 이해를 못하는거임 아니면 저집이잘못된거임? 내가 아무리이해할려고해도 할수가업음 아무리 애들이라지만 사과라도하던가 사과한마디없이 기분나쁘다면 싸우자는거임뭐임? 나보고어쩌라는거임 한마디로정리하자면 시끄러운옆집 내잘못임? 신고못함? <이거임... 이렇게라도 몇자쓰니까 속이후련하네...하.. 긴글읽어줘서 감사합니다... .네이트판이라도쓰라던친구들아고맙고..이렇게나마쓰니까 맘이후련함 너무화가나서 뛰던심장이 조용해짐.. 마무리어떻게하는거임?...가리켜줘 ㅈㅎ야.. 11
[개화남] 벽간소음,층간소음
안녕하세요 경상도사는 성질좀더러운 19....9999세여자입니다
옆집과 윗집의 층간소음때문에 빡치니까 음슴체 쓰겟음< 친구가시켰음..ㅎㅎ
스압주의...길어도 제발 읽어주셈..
일단 저는 주택살다 아파트로 이사온지 1년정도 됨 항상 주택에 살아서 그런지
아파트의 소음이 얼마나 심한지몰랐음... 일단 소음의문제인 옆집과 윗집을 소개해드림.
옆집(103호) - 내가싫어하는 미운 5살 또래 애들 3명 ,부모님
윗집(204호) - 내가싫어하는 미운 8살 정도 또래 2명, 부모님 (참고로남자임.애들다)
일단 제 썰을풀겠음
윗집 이년은 내가 아무리 나이가어리다고해도 어른께욕을 안하고싶지만 저샹년은 걍 샹년임
하루는 참 더운 여름이였음 엄마가 날씨가좋다고 하얀빨래를 소독까지해서 베란다에널어놈
다널고 엄마랑 맛있는 밥을 먹고있는데 갑자기밖에서 물이두두두두두떨어지면서 베란다로 물이들어오는거임
내가 겁나 식겁쳐서 엄마하늘에서 물떨어진다캄 그리고 보니 윗집이 베란다청소를하면서 물을다 밖으로보내서 우리집으로들어오는 거였음. 나만큼성질더러운우리엄마가 화가났지만 나름화를 참고 윗집에대가
'아이고 새댁 베란다 청소좀 조심히 해줘요 물이다 우리집으로 들어온다' 하니까
그년이 '아니여름에 베란다 청소하는데 이해좀 해주면안되요?그리고 그집은 우리집한테 피해주는거 없는줄알아요? 맨날 담배연기우리집으로올라와요' 하면서 겁나 성질을냄
성격더러운우리엄마 말싸움좀 하다가 윗집으로 찾아올라가심 찾아가서 엄마가신발장에서서 막뭐라고하니까 그년이 엄마보고 나가라고 더럽다고그지랄함 조카어이가없었음
그렇게 싸우다가엄마가 내려오시고나랑 집에서 그년욕을함 배운거없는년이라고 자기엄마또래정도될텐데 그게엄마한테할소리냐며 그러고있는데 그년이와서 메론을주면서 사과를함
'저희집애들이 쿵쾅대서 죄송해요~ 이해좀해주세요^^; 아깐죄송햇어요' 하는데어이가없엇지만
그래도 사과한 마음이있어서 아 그래요 하고 우리엄마가그뒤로윗집이아무리뛰어도 뭐라고한적이없음....근데 양심이있으면 적당히 뛰어야지 새벽 12시가넘어도 뛰는소리가들림..하..
그리고 우리옆집...저번에도시끄러워서 가서 말한적이있는데 분명히 알았다고조용히한다고하고 조용히 안함.
한날은 너무시끄러워서 아빠가화가나서 벽을 겁나쌔개쳤는데 갑자기 옆집도똑같이벽을치는거임
진짜어이없었음 아빠는 그냥 참으셨음.
근데 몇일전에 혼자있는데 너무시끄러웠음 쿵쾅대는 소리며 집까지울렸음.
나도너무화가나서 벽을 겁나쌔게침 내가 여자지만 손힘이 쌔서 겁나쌔개울렸음
근데갑자기옆집아줌마가오는거임 왜 벽을치냐고 우리집이시끄러워서그런거냐고
시끄러운거미안하다한마디도안하고 벽치는게기분나쁘다는거임 ;;말로해주지그러냐고
그래서 저번에분명히말씀드렸다고 그러니까 자기는 들은적이없다는거임
내가 그집 시끄러울때마다 가서알려줘야됨? 내가알람임? 낸들가서 그지랄하고있게내가시간이남아도는거도아니고 그러면서그아줌마가하는말이 나는 10시전에는 조용히할자신도없고조용히시킬마음도없다는거임 내가일층으로이사온거도 그이유라고그러는거임
근데우리집은 임대아파트라 그런거결정못함. 그냥 뺑뺑돌려서 걸리는거 사는거임
뭔 되도않는 이유를 대는거임.일단그러고그아줌마를보냄
근데아까6시쯤에 혼자 앉아있는데 시끄럽길래 아 나도 우리집을 시끄럽게해야지하는마음에
감자의 쫄지않아신발 이라던지 아무튼 욕나오는노래며 시끄러운노래며 다 틀어줌.
그러다 껐는데 그래도조용히안하는거임 그래서 나도똑같이뛰어야지하고뛰엇음 집이울림
그래도 신나게뛰엇음 근데갑자기옆집에서 벽을조온오오옹ㄴ나치는거임..;..
치지말라는게누군데 와서말하라던게누군데 벽을침?; 개어이없음 화가나안나
조용히 시킬 자신이없으면 이사를가던가 차는 에쿠스 끌고다니면서 왜이집에사는건지..하
차살돈이있으면집이나사던가 ㅠㅠ조용히하던가..
진지하게 저집 법적으로나 뭐 신고같은거못함? 해결책좀..진짜자살하고싶음
이게내잘못임? 내가 이해를 못하는거임 아니면 저집이잘못된거임?
내가 아무리이해할려고해도 할수가업음 아무리 애들이라지만 사과라도하던가
사과한마디없이 기분나쁘다면 싸우자는거임뭐임? 나보고어쩌라는거임
한마디로정리하자면 시끄러운옆집 내잘못임? 신고못함? <이거임...
이렇게라도 몇자쓰니까 속이후련하네...하..
긴글읽어줘서 감사합니다...
.네이트판이라도쓰라던친구들아고맙고..이렇게나마쓰니까 맘이후련함
너무화가나서 뛰던심장이 조용해짐..
마무리어떻게하는거임?...가리켜줘 ㅈㅎ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