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 성당에서 순결서약한다음부터 마음으로는 정말 난 혼전순결을 해야지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저 자신이 고등학교에 딱 올라오면서부터 남녀공학 게다가 남녀합반이 되니까ㅠㅠㅠ 그전엔 여중ㅠㅠㅠ 진짜 남자가 너무 좋아서..? 게다가 고백도 몇번이나 받고 그냥 신세계..? 남자에 대해 호기심이 생기다보니까 당연히 그쪽으로도 호기심이 많아지고ㅠㅠㅠ 게다가 지금 사귄 남자친구가 너무 좋고 남자친구도 막 저를 원하고 그러다보니까 제가 철벽녀 스타일도 아니고 그러다보니 하나하나 허락하다보니 마음으로는 이러면 안되는데 하지만 통제가 안되더라고요; 결국 남친한테
못이기는척 어제 오후에 남자친구랑 진도 끝까지 나가버렸음... 근데 이상하게 죄책감같은건 안듦.... 제가 의지가 약한것도 있었지만 저같은 사람이 혼전순결 지키는건 애초에 무리였나 싶기도하고.. 근데 그후로 남자친구가 훨씬더 좋아지는 마음이 들고ㅠㅠㅠ 어쩐지 싱숭생숭하네요 ㅠㅠ.....
못이기는척 진도끝까지나갔음...
진짜 남자가 너무 좋아서..? 게다가 고백도 몇번이나 받고 그냥 신세계..? 남자에 대해 호기심이 생기다보니까 당연히 그쪽으로도 호기심이 많아지고ㅠㅠㅠ
게다가 지금 사귄 남자친구가 너무 좋고 남자친구도 막 저를 원하고 그러다보니까
제가 철벽녀 스타일도 아니고 그러다보니 하나하나 허락하다보니 마음으로는 이러면 안되는데 하지만 통제가 안되더라고요; 결국 남친한테 못이기는척 어제 오후에 남자친구랑 진도 끝까지 나가버렸음...
근데 이상하게 죄책감같은건 안듦.... 제가 의지가 약한것도 있었지만 저같은 사람이 혼전순결 지키는건 애초에 무리였나 싶기도하고.. 근데 그후로 남자친구가 훨씬더 좋아지는 마음이 들고ㅠㅠㅠ 어쩐지 싱숭생숭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