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호구 취급 하는 다문화가정 자녀의 댓글

mgo57752013.12.30
조회214

 

혼혈아는 양쪽 어디에도 속 할수 없는 제 3의 신종 인류이다. 동화주의의 비현실성과 다문화주의의 실패는 예견된 일

http://pann.nate.com/talk/314395086



아래 게시글에도 올라왔는데,

한국인 되는 거 싫다, 그냥 한국이 대학 보내주고 간식 사주고 병원비 대주고 이런 거 때문에 있는 거다

이런 식의 글입니다.

티비에서 다문화 다문화 광고를 때리니, 한국이 다문화 안하면 폭삭 망할 거 마냥 착각하고 있는 것이

기가 막히죠. 집에서도 저런식의 가정교육을 받지 않았나 싶습니다.

아이가 저렇게 말하고 다니는 건 집에서 부모들이 하는 말의 영향이 아주 크거든요.



 

저글 말고 다른 다문화가정 아이가 쓴 글도 있는데, 자세히 읽어보면 자신과 타인을

다문화, 비다문화로 나누고 있음이 보이더군요. 나는 베트남 다문화, 나는 방글라 다문화 이런 식으로요.

자연스러운 이민이 아닌 부자연스러운 이민, 부자연스러운 다문화 장려 정책,

굳이 그들을 다문화 라는 타이틀로 나누어 시시각각 광고를 하는게 오히려 융화를 막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저들이 진정 한국인 이라면 다문화 타이틀을 떼고 모든 면에서 한국인과 동등한

기준으로 살아가야 하는 거 아닐까요? 정책적 지원은 언어, 문화체험 선에서 충분하다고 봅니다.

더이상은 과하다는 생각이 들구요

일본인 블로거 사야까가 했던 말처럼, 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알려줘야지 물고기를 잡아다 주면

그들에게도 좋지 않고, 한국인에게도 좋지 않고 사회적 갈등이 점점 커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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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사람들이 하나 착각하고 있는 것이 우리피를 이어받았으니 혼혈들도 우리와 생각이 같을 것이라는 상당한 오해를 가지고 있다는 건데... 하지만 절대로 아니라는거...

그럼 동화를 해야 하는거 아니냐 하고 쉽게들 말하는데 이게 말처럼 쉬운것이 아니다

동화주의니 다문화주의니 하는 것들은 이미 유럽에서 적용해보고 실패하여 사장된 이론들이다

여기에는 많은 이유가 있는데 그중 가장 큰 이유는

사실상 동화주의란 이민자나 혼혈아들이 수적으로 극소수일 경우 다수의 집단에 흡수될 때나 가능한 얘기지

그 수가 많고 집단을 이루어 서로 견재하고 영향력을 행사 할 정도로 규모가 커지면 얘기가 달라진다

오늘날 한국의 혼혈아들은 자신들의 입장을 대변해주는 특정 정치인을 지지 하겠다며 정치-사회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하기 시작하였다

이미 혼혈아들은 순수혈통들과 대립각을 새우며 견제를 하고있는 실정이다

또 다른 이유는

무릇 생물이란 근본적으로 같은 종 끼리 모리여는 특성이 있다

왜냐하면 자신과 동일한 집단에 소속되어 자신의 정체성을 확립하고자 원하기 때문이다

이것은 아무도 막을 수 없는 일종의 본능이다

검은색과 하얀색이 합쳐지면 회색이 나오는 것 처럼

이들 혼혈아들은 양쪽 어디에도 속 할수 없는 제 3의 신종 인류이다

현재 한국에서 한국 - 동남아, 서남아 혼혈을 두고 '코시안'이라고 부르는데

중요한 것은 이들은 한국이나 베트남, 필리핀이 아닌 '코시안'이라는 이들만의 정체성을 확립하기를 원하지, 한국인이라는 정체성에 심각한 괴리를 느낀다


(마치 미국의 백인-흑인간의 혼혈인 뮬라토가 백인 집단에서도 흑인 집단에서도 배척받고 소속되지 못하고 뮬라토라는 자신들만의 정체성을 확립하려는 것과 같다)

바로 문제가 이것이다 하나의 국가안에 여러 민족정체성을 가진 집단들이 나뉘어 버리는 것이다

이는 매우 치명적이다

국가의 통합을 저해하고 끝 없는 갈등과 반목의 연속이 일어나는 것이다

이제 새롭게 벌어지는 종교-인종-민족 간의 대립에서 한국도 결코 자유롭지 못하게 되었다

불과 10여년 전만 해도 국내에서는 상상하지도 못했던 종교전쟁, 인종전쟁, 민족전쟁 - 이 세가지 전쟁은 기한이 없다

한쪽이 깡그리 멸족되기 전엔 말이다..

국내의 비알타이계 다문화 가정은 반드시 자국으로 송환시켜야 한다

오늘날 우리사회는 혼혈아를 대하는데 있어서

도덕적 매너리즘과 죄책감에 시달리고 있다

마치 이들은 우리 사회가 일방적으로 끌어 안아야만 할 대상으로 여긴다

여기에는 여지도 없다

우리 사회에 집단적으로 있지도 않은 책임감과 죄책감을 씌우며 그것이 성숙하고 의식있는 자세이며

진보이고 개방적인 태도라고 가르친다

하지만 우리 사회는 다문화를 추진하기에 앞서 현실적-사회적 한게를 지닌다

현재 다문화 예산이 중앙정부-지방자치단체-민간기금 통합 1조원이다

(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090909000435)

안그래도 매년 모자르는 사회복지 예산 '더 줄여서'

이들 이민자, 외국인들에게 내국인을 차별하면서 까지 천문학적인 금액을 꼬라 박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사실상 그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운게 현실이다

혼혈아 1/4명은 아직도 학교에 다니지 못하고 있으며

1/3이 언어장애를 가지고 있고

3/4이 고등교육을 받지 못하고 있으며

국내에 시집온 외국인 부모 4/5가 언어장애가 있으며

국제결혼 가정 65%가 빈곤층에 속한다

더군다나

2020년에 신생아 중 혼혈아가 1/3이 되고

2050년 외래인종이(외국인, 혼혈아) 최소 46%에서 최대 76%가 된다고 하는데

애초에 대한민국이 미국이나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같은 이민자들로 일루어진 국가가 아닌 단일민족국가로 이루어진 이상

오늘날 대한민국 사회의 인프라 자체는 이들 혼혈아를 결코는 감당할 수 없는 수준이며,

민족주의-순혈주의가 강한 한국사회 내에서 매우 심각한 부작용과 문제를 야기 할 것이며,

더군다나 국내의 혼혈아들은 가난-비행-언어장애의 3중고 속에서 자란다

결국 현재 대한민국이 추진하고 있는 다문화 정책은 이미 파국이 예견되어 있다

하지만 그저 자유와 평등을 부르 짖으며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고 오로지 상대의 무한한 관용과 이해만을 이야기하며 다문화 사회에 대한 무한한 긍정적인 측면만을 역설하고 있다

"바로 이것이 다인종 사회가 안고있는 폭탄이다. 해체는 못하고 계속 카운트만 늘려가는 중. 이것이 터지면 겉잡을 수 없는 소요사태에 빠진다"

결국 우리는 '도려내 버려야 할 암세포'를 키워나가는 형국이다

또한

국내에서의 민족주의의 포기는 이르며 절대 있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지정학적 위치가 초강대국들에 둘러 쌓인 형국이며, 현재 한민족이 남북으로 갈라져 있고, 사상이 좌우로 극렬히 나뉘었으며, 지역갈등으로 나뉘고, 남녀간에 이데올로기로 혼란스럽고, 양극화로 나뉜 이 상황 속에서

한국이 국민적 연대를 굳건히 다지는 민족주의를 포기한다는 것은 극단적인 의미로는 모두 함께 죽어버리자는 집단자살을 의미한다

역사적으로 보더라도 우리가 전쟁의 폐허속에서 한강의 기적을 이루어 낸것도,

5000천년 역사속 수 많은 열강의 친입속에서 민족 정체성을 굳건히 지켜온 것도,

IMF때 전국민적인 금모으기 운동이 진행되었던 것도,

2002월드컵 때 온국민이 열광하고 500백만이 거리로 쏟아져 나온 것도

이 모두가 민족적 연대에서 나온 것이다

한국인들은 아직 다인종사회로 인한 사회적 갈등과 각종 소요 사태를 격어보지 못하였기에 다문화에 대해서 무비판적이고 매우 낙관적으로 바라보고 있다

다른 나라와 민족들은 민족적 독립과 다인종 사회로 인한 혼란을 야기하고 있는 이때

아직 격어 보지 못하였기 때문에

한국인들은 민족주의와 단일민족이라는 것이 얼마나 큰 장점인지 모르고 있다

외국인들은 한국이 단일민족이라는 것을 매우 부러워 한다

민족적 가치는 우리를 한데 묶고 이끌어 줄 우리만의 고유한 가치이며

스스로 이를 부정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 이다

단일민족과 순혈주의는 타파해야 할 고리타분한 가치관이 아니라 우리 후손들에게 물려줄 소중한 가치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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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유럽의 주요국가들이 이렇게 다문화정책 실패를 선언할까요?

뒤늦게 다문화에 미친 한국은 마치 늦게 배운 도둑질 날세는줄 모르는 꼴입니다

유럽의회도 "다문화주의 실패론" 동의 (2011.02.17)...............기사원문보기/클릭

사르코지 프랑스대통령 "다문화정책실패선언" (2011.02.11)...................기사원문보기/클릭

캐머런 英총리 “다문화주의 정책은 실패”했다 (2011.02.06).............기사원문보기/클릭

독일총리 메르켈 "독일은 다문화사회 구축에 완전히 실패했다 (2010.10.17).......기사원문보기/클릭

지금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좀 챙겨봅시다 한국인들여

+다문화는 후진국에서 값싼인력 대량으로 끌어들이려는 자본의 논리입니다

다문화정책반대 : http://cafe.daum.net/daculture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