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즐겨보는 27 남자입니다~ 황당하고 웃긴일이있기에 한번 올려보고 싶어서 써봅니다 ^^ 때는 바야흐로 13년전으로 갑니다 . 방과후 친구집에서 친구들끼리 놀다가 10시가 훌쩍넘어서 집에 가려던 참이였습니다 근데 친구한놈이 급하게 집에가는 통에 자기 가방을 안가져간거예요. 그래서 저희는 친구집에 가방이나 갔다주고 집에가자해서 지름길인 남산을 오르고있었져 (놀던친구집과 가방두고간 친구놈집의 지름길은 남산을 가로질러 가는 길이거든요) 친구들과 이것저것 얘기를 하면서 즐겁게 남산을 오르고 있는데 친구한놈이 뭔가를 줍고 냄새를맞고있는겄입니다. 그건...바로 여자 속옷!!! 가슴가리게 였어요 ㅋㅋ 저희는 웃겨서 가까이 가보니깐 그곳에 속옷두 있고,노트나 필통같은게 있는거예요 당황해서 저희들끼리 낄낄거리며 웃고 변태색이라고 놀리면서 떠들었져 ㅎㅎㅎ 근데 황당한건 가슴가리게 주운놈이 향기가 좋다며 내일 학교나 가져가야지 ~ 이러면서 자켓 가슴주머니에 넣는것입니다 ㅋㅋㅋ 저희는 미친놈 미친놈 하면서 앞으로 있을일은 상상도 못하고 남산을 가로 질러 내려오고 있었져. 근데 어디선가 경찰차에 깜빡거리는 '빨강과 파랑'이 깜빡거리고 있는겁니다. 뭐 저희는 죄지은게 없으니 아무생각없이 그쪽을 지나가고 있었죠 그러던중 경찰 아저씨가 저희를 부르는것이였습니다 경찰 :야 ! 니들 이리와봐 " 저희 : 네 ? 경찰 : 밤늦게 어디갔다오냐? 저희: 아~ 친구집에서 놀다가 친구가 가방을 놓고가서 갔다주러 가는길인데요.. 갑자기기 경찰 아저씨가 가방을 주라더니 막뒤지기 시작했습니다 경찰 : 친구 이름이 머냐? 저희 : XXX인데요. 경찰 : xxx? 책에는 XXX돼있는데? 이색이들 거짓말하내? 훔쳤냐? 이러시는 겁니다;;저희는 순간당황해서 " xxx꺼맞는데요;;"하며 책을봤는데 다른 이름인거였습다; (그당시엔 선배나 친형,동네형한테 책을 물려받곤했거든요;;) 경찰아저씨께서는 이색이들 거짓말 한다면서 봉고차에 타라고 했습니다 저희는 아무말도 못하고 맞는데..맞는데...만 반복하고 시키는대로 차에 탔습니다.. 봉고차에 타고 경찰서로 끌려갔죠ㅠㅠ 경찰서를 태어나서 처음 가보는곳이기에 엄청 무섭고 긴장되고 무서운 일이 일어날것만 같았습니다.. 경찰서 조서실에 들어서니 학교 동창들인 여자3명이 술을먹다 걸려서 손을들고 벌을 서고 있드라구요 ㅋㅋ 좀웃겨서 그냥 웃고있었는데 경찰 아저씨가 저희들보고 소지품을 다꺼내라 하신겁니다 ....................감이 오시죠? 맞습니다 . 친구한놈 주머니엔 여자 속옷이.........있었습니다.. 저희는 어쩌지 어쩌지 하고있는데 속옷을 가지고 있는놈은 그새 잊어버렸나 아무생각없이 주머니에 있는걸 다 내놓드라구요?? 그래서 저희도 따라서 다내려 놓았져 근데 갑자기 경찰 아저씨가 그친구놈한테 말을 하는겁니다. 경찰 : 그 주머니에 있는건 왜 안빼냐?다빼임마! 친구:헉....... ㅋㅋㅋ 이넘 이때서야 알았나봅니다..거기엔 그것이 있다는것을...ㅋㅋㅋㅋㅋ 친구 : 저..손........손..........손수건인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다른친구와 저랑 순간 너무 웃기고 황당했습니다 ㅋㅋㅋㅋㅋ) (아 ! 친구는 저까지해서 3명이었어요) 경찰 : 아 그러니까 다 빼라고 자식아 ! 친구 : 진짜 손수건 맞아요....ㅠㅠ 경찰 : 아 이색이 긍께 빼라고야 ! ㅋㅋ친구는 울먹이면서 자켓 주머니로 서서히 손이 올라가기 시작했습니다. 경찰아저씨와 저희...그리고 손들고 벌스고 있던 동창여자들.... 모두 슬로우로 주머니에 손을 갔다댄 친구를 바라보고있었습니다 친구는 서서히 주머니에서 그것을 꺼내기 시작하는데................ ㅋㅋㅋ이색이가 빨리 후딱 빼놓지 가슴가리게 끈을잡고 천천히 위로 빼고있는것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장면이 떠올라 너무 웃기내요 ㅋㅋ) 천천히 긴 분홍빛 끈이 나오기 시작하고 경찰아저씨와 벌스고 있는 여자애들은 궁금해서 눈을 크게 뜨고 계속 바라보고있었습니다 순간 뽕~하며 가슴가리게는 완전체로 저희와 경찰아저씨 ,동창여자 들앞에 분홍~빛을 내며 뚜둥~하며 등장했습니다. 뚜둥~ 등장하는 동시에 어디선가 날아오는 싸다구 와 꿀밤 ㅋㅋ 맞고있는친구에 한없는 울부짖음과 주웠다라는 말!! 경찰: 야이색이야! 넌이게 손수건이냐? 넌 이걸로 코딱냐? 이런 미친놈이 없내 ! 친구:아니요 그게아니라 ㅠㅠ 사실은 오다가 주웠어요...ㅠㅠ진짜 주웠어요 ㅠㅠ 경찰 : 이런미친색이 손수건이라면서 주웠다고?솔직히 말해 너 강간했지? 아니면 훔쳤냐? 친구 : 아니예요 진짜 주웠어요 ㅠㅠ 남산에 가면 팬티도 있고 학용품 같은거 있어요 거기 어딘지 알아요 가보면 정말 있어요 ㅠㅠ 경찰 : 야임마 글문 팬티는 왜 안주어 오고 요곳만 주워왔냐? 친구 : 팬티는 좀 더러운거 같아서...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주었어요 ㅠㅠ 저희는 너무 웃겨서 쓰러질 뻔했습니다 ㅋㅋ 경찰아저씨는 제친구를 막 때리면서 욕하고 미친놈이내 강간범이내 하며 5분이상 혼내고있었어요 갑자기 친구가 하는 골때린말 !!! 냄새가 좋아서 ......... 냄새가 좋아서 ......... 냄새가 좋아서 ......... ㅋㅋㅋㅋㅋㅋ여기까진 웃기고 황당해서 웃고있는데 더 황당한 일.ㅋㅋㅋ 경찰아저씨도 살며시 냄새를 맞고있는 것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웃음이 나와 저희도 꿀밤을 맞고 바지를 내리고 이상한 검사를 하고 무릎끌고 손을 들라해서 들고있는데 갑자기 경찰 아저씨가 친구놈을 부르더니 그 가슴가리게를 얼굴에 묶는 것이였습니다 ㅋㅋ 그것두 가리는곳을 앞으로 한체로 말입니다 ㅋㅋㅋ " 이건여기다 하는거야 ~넌임마 이렇게 손들고 있어 ! "이러시고 친구는 저희들 옆이루 와서 가슴가리게를 묶은체로 무릎을 끌고 손을 들고있었져 ㅋㅋㅋ 앞에 동창여자들은 울다가 어느순간부터 실실 쪼개고 있었지요 ㅋㅋㅋ 너무 웃기고 쪽팔려서 고개를 숙이고 저희는 벌을 섯담니다 ㅋㅋㅋ 그렇게 조금있다가 부모님들이 오셔서 저희는 풀려나왔지만 그넘은 얼굴에 그것을 묶인채로 경찰서를 나왔드랬죠 ㅋㅋㅋㅋㅋㅋ 지금도 그 동창여자들을 거리에서 마주치기라도 하면 도망다닌답니다 ㅋㅋ 제 이야기는 여기까지 입니다 ㅎㅎ 읽어주셔셔 감사하고 절대 어렸을때 일이니 변태란 오해는 하지마세요~ㅋㅋ 친구놈한테는 미안하지만 이렇게 웃자고 한번 길게~~끄적여 봤습니다 ~ 자 이제 문제들어갑니다................이 당사자는 누구일까요??친구??저?? 모두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살짝 싸이공개해봅니더 ㅋ http://www.cyworld.com/gucci2064 )
브레지어를 얼굴에 차게된 친구...ㅡ_ㅡ
안녕하세요~
톡을즐겨보는 27 남자입니다~
황당하고 웃긴일이있기에 한번 올려보고 싶어서 써봅니다 ^^
때는 바야흐로 13년전으로 갑니다 .
방과후 친구집에서 친구들끼리 놀다가 10시가 훌쩍넘어서 집에 가려던 참이였습니다
근데 친구한놈이 급하게 집에가는 통에 자기 가방을 안가져간거예요.
그래서 저희는 친구집에 가방이나 갔다주고 집에가자해서 지름길인 남산을 오르고있었져
(놀던친구집과 가방두고간 친구놈집의 지름길은 남산을 가로질러 가는 길이거든요)
친구들과 이것저것 얘기를 하면서 즐겁게 남산을 오르고 있는데 친구한놈이 뭔가를 줍고 냄새를맞고있는겄입니다.
그건...바로 여자 속옷!!! 가슴가리게 였어요 ㅋㅋ
저희는 웃겨서 가까이 가보니깐 그곳에 속옷두 있고,노트나 필통같은게 있는거예요
당황해서 저희들끼리 낄낄거리며 웃고 변태색이라고 놀리면서 떠들었져 ㅎㅎㅎ
근데 황당한건 가슴가리게 주운놈이 향기가 좋다며 내일 학교나 가져가야지 ~ 이러면서
자켓 가슴주머니에 넣는것입니다 ㅋㅋㅋ
저희는 미친놈 미친놈 하면서 앞으로 있을일은 상상도 못하고 남산을 가로 질러 내려오고 있었져.
근데 어디선가 경찰차에 깜빡거리는 '빨강과 파랑'이 깜빡거리고 있는겁니다.
뭐 저희는 죄지은게 없으니 아무생각없이 그쪽을 지나가고 있었죠
그러던중 경찰 아저씨가 저희를 부르는것이였습니다
경찰 :야 ! 니들 이리와봐 "
저희 : 네 ?
경찰 : 밤늦게 어디갔다오냐?
저희: 아~ 친구집에서 놀다가 친구가 가방을 놓고가서 갔다주러 가는길인데요..
갑자기기 경찰 아저씨가 가방을 주라더니 막뒤지기 시작했습니다
경찰 : 친구 이름이 머냐?
저희 : XXX인데요.
경찰 : xxx? 책에는 XXX돼있는데? 이색이들 거짓말하내? 훔쳤냐?
이러시는 겁니다;;저희는 순간당황해서 " xxx꺼맞는데요;;"하며 책을봤는데 다른 이름인거였습다;
(그당시엔 선배나 친형,동네형한테 책을 물려받곤했거든요;;)
경찰아저씨께서는 이색이들 거짓말 한다면서 봉고차에 타라고 했습니다
저희는 아무말도 못하고 맞는데..맞는데...만 반복하고 시키는대로 차에 탔습니다..
봉고차에 타고 경찰서로 끌려갔죠ㅠㅠ
경찰서를 태어나서 처음 가보는곳이기에 엄청 무섭고
긴장되고 무서운 일이 일어날것만 같았습니다..
경찰서 조서실에 들어서니 학교 동창들인 여자3명이 술을먹다 걸려서 손을들고 벌을 서고 있드라구요 ㅋㅋ 좀웃겨서 그냥 웃고있었는데 경찰 아저씨가 저희들보고 소지품을 다꺼내라 하신겁니다
....................감이 오시죠?
맞습니다 . 친구한놈 주머니엔 여자 속옷이.........있었습니다..
저희는 어쩌지 어쩌지 하고있는데 속옷을 가지고 있는놈은 그새 잊어버렸나
아무생각없이 주머니에 있는걸 다 내놓드라구요??
그래서 저희도 따라서 다내려 놓았져
근데 갑자기 경찰 아저씨가 그친구놈한테 말을 하는겁니다.
경찰 : 그 주머니에 있는건 왜 안빼냐?다빼임마!
친구:헉.......
ㅋㅋㅋ 이넘 이때서야 알았나봅니다..거기엔 그것이 있다는것을...ㅋㅋㅋㅋㅋ
친구 : 저..손........손..........손수건인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다른친구와 저랑 순간 너무 웃기고 황당했습니다 ㅋㅋㅋㅋㅋ)
(아 ! 친구는 저까지해서 3명이었어요)
경찰 : 아 그러니까 다 빼라고 자식아 !
친구 : 진짜 손수건 맞아요....ㅠㅠ
경찰 : 아 이색이 긍께 빼라고야 !
ㅋㅋ친구는 울먹이면서 자켓 주머니로 서서히 손이 올라가기 시작했습니다.
경찰아저씨와 저희...그리고 손들고 벌스고 있던 동창여자들....
모두 슬로우로 주머니에 손을 갔다댄 친구를 바라보고있었습니다
친구는 서서히 주머니에서 그것을 꺼내기 시작하는데................
ㅋㅋㅋ이색이가 빨리 후딱 빼놓지 가슴가리게 끈을잡고 천천히 위로 빼고있는것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장면이 떠올라 너무 웃기내요 ㅋㅋ)
천천히 긴 분홍빛 끈이 나오기 시작하고
경찰아저씨와 벌스고 있는 여자애들은 궁금해서 눈을 크게 뜨고 계속 바라보고있었습니다
순간 뽕~하며 가슴가리게는 완전체로 저희와 경찰아저씨 ,동창여자 들앞에
분홍~빛을 내며 뚜둥~하며 등장했습니다.
뚜둥~ 등장하는 동시에 어디선가 날아오는 싸다구 와 꿀밤 ㅋㅋ
맞고있는친구에 한없는 울부짖음과 주웠다라는 말!!
경찰: 야이색이야! 넌이게 손수건이냐? 넌 이걸로 코딱냐?
이런 미친놈이 없내 !
친구:아니요 그게아니라 ㅠㅠ 사실은 오다가 주웠어요...ㅠㅠ진짜 주웠어요 ㅠㅠ
경찰 : 이런미친색이 손수건이라면서 주웠다고?솔직히 말해 너 강간했지?
아니면 훔쳤냐?
친구 : 아니예요 진짜 주웠어요 ㅠㅠ 남산에 가면 팬티도 있고 학용품 같은거 있어요
거기 어딘지 알아요 가보면 정말 있어요 ㅠㅠ
경찰 : 야임마 글문 팬티는 왜 안주어 오고 요곳만 주워왔냐?
친구 : 팬티는 좀 더러운거 같아서...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주었어요 ㅠㅠ
저희는 너무 웃겨서 쓰러질 뻔했습니다 ㅋㅋ
경찰아저씨는 제친구를 막 때리면서 욕하고 미친놈이내 강간범이내 하며 5분이상 혼내고있었어요
갑자기 친구가 하는 골때린말 !!!
냄새가 좋아서 .........
냄새가 좋아서 .........
냄새가 좋아서 .........
ㅋㅋㅋㅋㅋㅋ여기까진 웃기고 황당해서 웃고있는데 더 황당한 일.ㅋㅋㅋ
경찰아저씨도 살며시 냄새를 맞고있는 것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웃음이 나와 저희도 꿀밤을 맞고 바지를 내리고 이상한 검사를 하고
무릎끌고 손을 들라해서 들고있는데 갑자기 경찰 아저씨가 친구놈을 부르더니
그 가슴가리게를 얼굴에 묶는 것이였습니다 ㅋㅋ
그것두 가리는곳을 앞으로 한체로 말입니다 ㅋㅋㅋ
" 이건여기다 하는거야 ~넌임마 이렇게 손들고 있어 ! "이러시고 친구는 저희들 옆이루 와서 가슴가리게를 묶은체로
무릎을 끌고 손을 들고있었져 ㅋㅋㅋ
앞에 동창여자들은 울다가 어느순간부터 실실 쪼개고 있었지요 ㅋㅋㅋ
너무 웃기고 쪽팔려서 고개를 숙이고 저희는 벌을 섯담니다 ㅋㅋㅋ
그렇게 조금있다가 부모님들이 오셔서 저희는 풀려나왔지만
그넘은 얼굴에 그것을 묶인채로 경찰서를 나왔드랬죠 ㅋㅋㅋㅋㅋㅋ
지금도 그 동창여자들을 거리에서 마주치기라도 하면 도망다닌답니다 ㅋㅋ
제 이야기는 여기까지 입니다 ㅎㅎ 읽어주셔셔 감사하고
절대 어렸을때 일이니 변태란 오해는 하지마세요~ㅋㅋ
친구놈한테는 미안하지만 이렇게 웃자고 한번 길게~~끄적여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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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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