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녀를능가할 찌질녀1

싸가지2013.12.30
조회627

나는 이제 초등학교를 졸업할 6학년 여자 난 원래부터 싸가지가 없으므로 음슴체

 

우리반은 담임도 맘에안들지만 진심 찌질한년이하나있음

 

키는종나커서 찌질찌질

 

저번에 어쩌다가 그년이 '야이 간나 새끼야!'라 카는걸 들음

 

그래서 내가 '야 김찌질! 니 얘한테 상간나라 캤나? 그대로 꼰지른다?' 이러니까 맘대로하라는거아님?

난 말을 그대로실천하는 싸가지라서 꼬지르니까 울대? 울면서오니까 애들이 다 니가울린거가?

 

이딴식으로야림 그래서 내가'아 또 쟤뭐가 지가 상간나라캤으면서 나 나쁜년만들라고 우나'

 

이러니까 애들이 "헐??"이렇게김찌질을봄

 

근데 계속우니까 담시간이 체육시간이라 체육 자유시간이니까 왜우냐고 얘기할라했음

 

그래서 캐랑친한 찌질투 한테 얘기좀하게 말해달라함 근데 나랑얘기하기 싫탄거야

 

그래ㅓ 걔가 벤치에 앉아서 울고있을떄 내가

 

'그냥 내가아무리말해도 닌 내랑 얘기 안할거같으니까 지금 한다 니가 간나라캐서 내가 이른다고

 

물어봤다 맞재? 그래서 난 그대로 꼬질럿는데 니가 울면서 내 나쁜년만든거아니가?'

그러니까

 

'와 니 이따구로안봤는데 진심 실망이다'

 

이카는거야 '니가 날 어떻게봤는데 니가 날 어떻게 볼정도로 내가 만만하나?'

이러니까

 

'ㄴ...내가 ㅇ...어떻게 ㅂ보긴 '

 

'니 생각도 안하고말했나? 내가 지금 사투리쓴다고만만해보이나?'

 

맞슴 난 애기떄부터 전라도 강원도 이런데로 계속 이사댕겨서 사투리를 많이 씀  그래서 나도 표준

 

어 잘씀 아빠직장이 1년마다 지방으로옮겨서 사투리 다쓰는데 서울만 7년을살았는데

 

그래도 내가 사투리 재미있어서 자주쓰니까 버릇돼가지고 사투리쓰는데

 

계속 만만하게보는거야;;

 

'표준어써줘? 와 신발 사투리쓰니까 이렇게 만만해보이나

 

그래도 니보다 낫진않나? 생각도 안하고 씨부리는년이 '

 

이러니까 갑자기 미안하대 그래서 그냥 우는거 놔두고왔지

 

그러더니 담임이불러서 넌 왜 이런걸로 애를 울리냬

 

내가 담임한테 막대한건 있어서 그새끼ㅏ가 날 싫어하는건 알았는데 난 잘못이없는데

 

그래서 ' 아 왜 사람을 이딴걸로 붇들어' 이러니까 존내야리대 그리고나서

 

'전 잘못한거 없으니까 갑니다'이랬는데 안말려 그래서 그냥 갔음

 

 

 

 

 

 

 

 

 

 

 

 

 

어...? 잠만 치느님오심 치렐루야!!!!!!!!!!!!!!!!!!!!!!!!!!!!!!!!!!!!!!!!

치느님!!!!!!치렐루야아!!!!!!!!!!!!!!!!!! 치렐루야를 시전하고올게요 담에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