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를 만나고있는 대한민국 의경입니다. 저는 지금 여자친구와 98일째 되었는데요. 여자친구가 하는일이 밤에 하는일인데 그러다보니 낮에는 아예 자버려서 제가 외출을 나갈때 많이 보기가 힘드네요~ 그리고 제가 정말 여자친구를 좋아하는지 모르겠어요 처음엔 좋았는데 여자친구가 자꾸 같이 했던것도 잊어버리고 어디어디 갔던곳도 잊어버리고 그리고 자기는 남자 많이 만나봤다는 얘기를 제 눈치없이 너무 대놓고해서 저는 정말 얘가 절 좋아하나 라는 생각도 좀 들고요 잘 씻지도 않고,공부에대한 미래 비전도 없고 사귀기전엔 몰랐는데 너무 인생을 대충 사는것도 전 좀 그렇구요 사귀기 초반엔 제가 많이 바꾸려고 할려고 했는데 여자친구가 너무 적반하장으로 나와버려서 그것도 힘드네요 군생활도 힘든데 이런여자 계속 만나기 힘들겠죠?? 그리고 저도 정말 좋아하는 여자라면 모든걸 이해하고 좋아할텐데 그게 아닌거죠???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여자친구랑 헤어지는게 낳겠죠?
저 헤어져야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