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수능친 고3입니다 저는 수능을 평소보다 못 친 관게로 제가 원하지 않는 대학에 들어가게 되었는데요. 평소엔 정말 절망적이고 어떻게야 되냐,수능을 내년에 다시 한 번 더 볼까 이렇게 생각했는데 부모님의 재수 반대와 제가 정시로 갈 수 있는 대학보단 좋은 대학이라 그냥 입학하기로 맘 먹었습니다 또 개인적인 생각으론 내가 원하는 전공이고 또 수능공부보단 내가 원하는 일들을 앞으로 열심히 하자는 생각이기도 했구요 저는 제가 앞으로 원하는 일, 목표 등 이런것들이 대학네임 보다는 제가 대학가서 어떻게 하기에 달려있다고 믿었거든요 근데 주변분들의 시선과 말이 너무 저를 흔들리게 하내요 친척분들의 무시, 친구들의 sns에서의 무시 등.. 처음에는 대수롭게 넘겼는데 계속 이런 문제로 무시와 멸시를 당하니 자꾸 대학 네임이 정말 인생의 다인가, 내가 하고자 하는 직업과 내가 원하는 삶을 이루는 것에 그렇게 큰 영향을 미치는가 에 대해 자꾸 고민하게 되네요. 사실 두렵기도 하고요 저는 이제 겨우 19살이지만 인생 선배님들의 말씀과 조언 듣고싶어서 글 남깁니다.
정말 대학이 다인가요..대학네임이 그렇게 중요한가요..
올해 수능친 고3입니다
저는 수능을 평소보다 못 친 관게로 제가 원하지 않는 대학에 들어가게 되었는데요.
평소엔 정말 절망적이고 어떻게야 되냐,수능을 내년에 다시 한 번 더 볼까
이렇게 생각했는데
부모님의 재수 반대와 제가 정시로 갈 수 있는 대학보단 좋은 대학이라
그냥 입학하기로 맘 먹었습니다
또 개인적인 생각으론 내가 원하는 전공이고 또 수능공부보단 내가 원하는 일들을
앞으로 열심히 하자는 생각이기도 했구요
저는 제가 앞으로 원하는 일, 목표 등 이런것들이 대학네임 보다는 제가 대학가서 어떻게 하기에
달려있다고 믿었거든요
근데 주변분들의 시선과 말이 너무 저를 흔들리게 하내요
친척분들의 무시, 친구들의 sns에서의 무시 등..
처음에는 대수롭게 넘겼는데 계속 이런 문제로 무시와 멸시를 당하니
자꾸 대학 네임이 정말 인생의 다인가, 내가 하고자 하는 직업과 내가 원하는 삶을 이루는 것에 그렇게 큰 영향을 미치는가 에 대해 자꾸 고민하게 되네요. 사실 두렵기도 하고요
저는 이제 겨우 19살이지만
인생 선배님들의 말씀과 조언 듣고싶어서 글 남깁니다.